30대중반 미혼녀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구요~몇 안되는 친구지만 대학친구들과 관계유지를 하고 있네요~동성인무리중 4명은 결혼했구요~ 아이들도 키우고 있어요~저포함2명은 미혼이지만 올해나내년초쯤 결혼하구요~사람이 살면서 좋은일도 있고 안좋은일도 격게 되는데요~저도 물론 그렇구요~솔직히 친구들이 그닥 잘난 남자를 만난것도 아니고 거기서 거기지만.. 그와중에편?이 좀 갈리더라구요~ 평범한 부류와 좀덜부유한 부류..학교다닐때 직장생활할때는 못느꼈지만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네요~본의 아니게 어려운 친구가 열등감을 느끼며 비슷한 친구끼리 뭉치는 느낌?전 아직 결혼전이라 어느부류에 낄지는 모르겠습니다만..아마 저도 사정에 따라 달라지지않을까 싶기도..사정이 좋지않은 친구에게 결혼한다고 하니 이것저것 물어보다 결국 본인보다 나은 환경이라생각하는지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처럼 편하게 대하기가 힘들어지네요.. 모든게 다 자랑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저만 이런건지 다들 그런건지.. 이게 당연한건지두요.. 어떠세요들?
친구도 끼리끼리?
30대중반 미혼녀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구요~
몇 안되는 친구지만 대학친구들과 관계유지를 하고 있네요~
동성인무리중 4명은 결혼했구요~ 아이들도 키우고 있어요~
저포함2명은 미혼이지만 올해나내년초쯤 결혼하구요~
사람이 살면서 좋은일도 있고 안좋은일도 격게 되는데요~저도 물론 그렇구요~
솔직히 친구들이 그닥 잘난 남자를 만난것도 아니고 거기서 거기지만.. 그와중에
편?이 좀 갈리더라구요~ 평범한 부류와 좀덜부유한 부류..
학교다닐때 직장생활할때는 못느꼈지만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네요~
본의 아니게 어려운 친구가 열등감을 느끼며 비슷한 친구끼리 뭉치는 느낌?
전 아직 결혼전이라 어느부류에 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저도 사정에 따라 달라지지않을까 싶기도..
사정이 좋지않은 친구에게 결혼한다고 하니 이것저것 물어보다 결국 본인보다 나은 환경이라
생각하는지 삐딱하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처럼 편하게 대하기가 힘들어지네요.. 모든게 다 자랑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만 이런건지 다들 그런건지.. 이게 당연한건지두요.. 어떠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