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제가 톡쓴거 몰라요 ㅋㅋㅋㅋㅋㅋ 알리고 싶지않아..
이번내용은 츤데레끼가 별로 없는듯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긴 일화?
1. 고딩때의 오빸ㅋ
고딩때가 울오빠의 리즈시절임 정말로 날씬하고 피부 좋았을땐 송중기 닮았다는 소리 많이들었음울오빠 그때 내친구들이 우리오빠 정말 많이 좋아함일부러 인사하고 막 그럴정도 나에겐 한없이 이상한데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아닌가봄 ㅋㅋㅋ
각설하고 울오빠 고등학교때 계발활동이라고 하는거있었음 농구부 들어갈라하다가 농구부 인원이 다 차서 못들어감 축구부도 모집끝남 너무 늦은거임 결국 인원이 부족한 퀼트부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친구랑 오빠랑 둘이서 퀼트부 들어감 ㅋㅋㅋㅋ한달에 두번정도 계발활동 활동하는데 바느질하고 그랬음 ㅋㅋㅋㅋ그래서 자기 필통이랑 하트같은 모양만들어서 하트는 그당시 여자친구 주고 필통은 아직도 쓰고있음 ㅋㅋㅋㅋㅋ
2. 우리집은 김장을 친척들끼리 대대적으로 모여서 다같이함 그래서 정말 많이했을때는 300포기 넘게 한적이있음 그날은 우리오빠 아예 머슴임 배추 절인거 나르고 다 들고 땅에 묻고 이런거 다 오빠의 역할 친척들중에 오빠랑 동갑이 하나있지만 항상 안옴 하기싫다고 오빠는 어르신이나 나이많은사람이 힘든거 절대 안하게하는 사람 그래서 본인이 다함 그런데 가끔 정말 힘들면 나한테 시킴 잘들게 생겼다고 .. 나한테 야 돼지야 니가 좀 날라라 일하지않은자 먹지도 말라 이말 모르냐 이랬음
그래서 내가 아 싫다고 힘들어 무거워 나 연약함 이랬음 티격태격 하고있는데 삼촌이 니가해라 그래서 오빠가 네 ㅎㅎ 이러고 다시 본인이 다함
나중에보니 미안해서 수육이랑 고기 싸서줌 오빠는 니 친구들이 내입으로 들어오는데 미안하지도 않냐 니친구들한테 이래서 깊은 빡침을 느끼고 괜한 미안함이라고 생각이 들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