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계22:1~2)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
물은 물인데 영생하는 물!
수정 같이 맑다는 것은 사람들의 손을 타지 않은 하나님의 보좌와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오니 이 샘은 어디일까요? 비와 같이 하늘에서 내린 생명수 샘물!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단비로다(신32:2).
하나님의 이름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이기는 그에게 하나님의 보좌도 예수님의 보좌도 베풀어 졌으니 그의 입이 생명수가 흘러나오는 생명수 샘물이 아닐까요?그에게 감추었던 만나 곧 하늘에서 내리는 양식인 만나도 주어 먹게 하셨으니 감추었던 만나도 생명수 샘물에 가야 먹을 수 있고 마실 수 있는 거 맞죠?(계3:12,3:21,2:17)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5~16)
그럼 생명수는 누구에게 주셨을까요?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21:6~7)
바로 계시록의 약속을 이룬 이기는 그에게 아들도 생명수 샘물도 나라도 유업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계22:1~2)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
물은 물인데 영생하는 물!
수정 같이 맑다는 것은 사람들의 손을 타지 않은 하나님의 보좌와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로부터 흘러 나오니 이 샘은 어디일까요? 비와 같이 하늘에서 내린 생명수 샘물!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단비로다(신32:2).
하나님의 이름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님의 새 이름을 받는 이기는 그에게 하나님의 보좌도 예수님의 보좌도 베풀어 졌으니 그의 입이 생명수가 흘러나오는 생명수 샘물이 아닐까요?그에게 감추었던 만나 곧 하늘에서 내리는 양식인 만나도 주어 먹게 하셨으니 감추었던 만나도 생명수 샘물에 가야 먹을 수 있고 마실 수 있는 거 맞죠?(계3:12,3:21,2:17)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 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5~16)
그럼 생명수는 누구에게 주셨을까요?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21:6~7)
바로 계시록의 약속을 이룬 이기는 그에게 아들도 생명수 샘물도 나라도 유업도 받게 된 것입니다.
참 그리고 한가지 더 생명수 샘물은 귀로 들어 먹는 것이 맞죠?
생명수 샘물은
진리의 전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