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덕산고 1학년 학교폭력 피해자인 제 친구좀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2014.07.25
조회2,297

길어도 읽어주세요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입니다.

제친구는 부천덕산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인 여학생 입니다
평소에 가해자들 남자친구들이
교문앞에서 제친구가 지나갈때마다
뭐라 부르는데 ㅇㅇ~ 이라고 부르는데
뜻이 ㅇㅇ이 잠지 이런뜻으로
부르고 지나갈때마다 ㅇㅇ이 신발년 지나간다 이래서
제 친구가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
금요일마다 상담을 합니다
그래도 참고 말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이 7월 14일날 저녁 7시30분경 에서 부터 8시40분 정도까지 가해자 한명이 남자애들 열몇명을 세워놓고 끌고다니면서
가해자에게 제친구인 피해자가 한시간 가량을 맞았습니다
과외를 하고있던 피해자 집앞까지
찾아와서 불러낸다음에 왜 자신들을 욕하고 다니냐며 제친구가 그런적이 없다하니까 들은 애들이 많다고해서 누가 그러냐 하니까 그 아이들의 신변을 보호한다고 말을 안하고 처음장소에서 무턱대고
싸대기와 동전지갑으로 때리고
두번째장소로 끌고가 남자애들
열몇명씩 전화로 부르고 구타를 심하게 하고
여자애들 두명은 피해자를 무릎을 꿇리고 얼굴에 침뱉고
피가 나니까 삼키라하고 피닦으라고 물티슈를 주더니

이거 기념으로 가질사람~~ 이러고 희롱하며 자궁부위를
짓밟고 배를 차서 자궁이 상처가 나고 까지고 붓고
밤마다 통증이 심해서 진통제도 먹습니다
그때 남자애들은 웃고 담배피며 깔깔대고
동영상 찍어도되냐했다고 합니다
세번째 장소에서는 이제 주먹으로 때리고
제 친구가 죽는줄알았답니다
그리고 여자애들은 더 때리라고 부추겼다고 합니다
얼굴 광대가 금이 갔으며 턱관절이 장애오고
정신적치료3개월이상이 나오고 밤마다
발작하며 응급실도 가고 친구가 입원하였을때
밤마다 찾아오고 연락병까지 심어놨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퇴원하였습니다
제 친구 그래서 혼자 있질못하고
제 친구 병원약, 진정제에 의지하며 삽니다.
그런데 덕산고에서 내린 판결이
때린아이만 퇴학이고 나머지는 10일 등교정지
학교 5일사회봉사 라고합니다

얼굴과 몸 다리 팔 합쳐서 50여대를 맞았는데

그것도 주먹과 싸대기로 엄청나게 맞았는데
제 친구보고 가해자들과 같이 학교를 다니라는겁니까

정말 제 친구가 그자리에서 죽어야만 처벌이 심해지는건가요?
제 친구보고 학교를 떠나라고 하는거네요
어떻게 이런 처벌을 내릴수가있습니까?
학교가 범죄자를 키우는 곳입니까?
이거 언론에 알리겠고 뉴스에도 알리고
신문에도 알리겠습니다 퍼뜨려주세요
그리고 법으로 해결할겁니다
자살시도도 여러번 한다고 합니다
가해자들 반성 아무도 안한다고 합니다
오히려 등교정지가 한달이였으면 좋겠다고 좋아하고
방학더늘었다며 좋아하는 그런 애들을
용서하는 학교가 맞는건가요?
죄지은 아이들을 죄지은만큼 처벌을 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제친구 살고싶어합니다 제 친구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합니다 제친구 학교다니고 싶어합니다
제발 제 친구 좀 살려주세요

밑에는 증거사진 입니다.

자기들끼리 입맞추고 진술서 자기들끼리 짜서 쓰고

정말..학교도 제정신이 아닌거아닌가요?

도와주세요 제 친구좀 도와주세요 아니,

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