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할 것이 없는 조인성, 괜찮아 사랑이야ㅋㅋㅋ ㅎㅎ 조인성 나오는 드라마 빼 놓지 않고 거의 다 봄! 근데 이번에 나오는 괜찮아 사랑이야... 흠...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보면서 장혁의 코믹 연기에 빠져 있을 때 너포위가 끝나고 조인성 등장!! 첫 주 1회와 2회 본방 사수한 결과!! 조인성을 디스하기로 했음ㅋㅋ 첫 번째 디스, 제목 부터 사랑... 남자는 조인성, 또 멜로구먼. 잘 생긴 남자가 나오는 드라마는 왠지 멜로일 거 같은 생각이 있음! 조인성이 나오는 괜찮아 사랑이야. 제목부터 사랑이니 할말 다했지. 그리고 여자 주인공은 공블리, 남자 주인공은 두 말하면 입 아픈 공군 출신 예비역 조인성!! 이 정도면 뭐... 약간의 코믹과 서스펜스 정도 있는 따분한 사랑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드라마가 시작되고 등장하는 똥파리 아저씨!! 출소하자 마자 클럽에서 조인성을 보고 포크로 등을 찔렀지 아... 이거 뭐지? 멜로 아니야? 첫 회부터 피가 등장하다니 이건 연출자의 비열한 반칙이다!! 그리고 똥파리 아저씨가 등장하고, 포크에 찔릴 때 조인성을 본 순간 비열한 거리 필ㅋㅋ 여하튼 사랑 이야기지만... 그냥 사랑은 아닌 듯했기에 이건 나의 착각!! 잘 생긴 조인성이 나오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멜로 아닌 거 같아서 디스 못하겠음! 두 번째 디스, 조인성은 날라리?! 첫 등장부터 CF 찍는 거냐고 착각했을 정도로 기럭지 길고, 살인 미소 날리는 조인성이 나왔지! 장재열이라며 환호하고, 모든 이들에게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음! 이때까지만 해도 난 조인성이 프로페셔널한 스타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봤지! 그리고 정신과 의사와 추리 소설 작가의 토킹 프로그램. 여자 홀리게 하는 눈빛과 자신감 있는 말 솜씨로 상대의 맥을 못추리게 하더군! 대기실에서 머리를 다듬어 주는 여자의 가슴 골이 거울에 비춰지니 그 것을 응시하는 것을 보고 조인성은 바람둥이 날라리임 이 틀림 없다고 여겼지! 하지만 머리에 피가 난 상태에서 정신분열증 환자를 쫓으며 화끈한 드라이빙 솜씨를 뽐내더군! 역시 쫌 하네 하면서 정신분열증 환자를 후송하고, 공블리와 단 둘이 남았을 때 남자의 자상한 면을 보게 되었음. 공블리를 번쩍 들고, 걷다가 쓰러짐! 날라리가 아니어서 또 다시 디스 실패 세 번째 디스, 의도적인 홈메이트? 음침해... 장재열은 신간 육식 레시피를 출간 하지만 카피된 내용의 소설이 풀잎이라는 섹스 파트너 작가 지망생에게서 나오면서 출간을 접고, 신작 몰두에 들어감! 그리고 전세 놓은 집으로 들어갔지. 그 곳은 바로 정신과 선후배 사이인 공블리와 성동일, 그리고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광수가 사는 집~!!! 모르고 들어 갔을까? 절대. 자신의 명의로 되어 있기에 절대 모를리 없지! 친구가 찍은 영상을 보고 공블리가 있는 모습을 보며 홈메이트로 들어 갔다는 말씀! 그리고 이 곳에서 사건이 일어나지. 축구 경기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공블리와 친구들을 보면서 조인성은 이광수에게 이들의 관계에 대해서 듣게 됨~!!! 방송국 PD도 있었는데 공블리의 남자친구임!! 그리고 조인성은 연어캔을 넣어서 연어 샐러드를 만들기 시작하지! 샐러드 야채와 과일이 담긴 접시에 알래스카 연어캔을 넣는 순간 공블리가 조인성에게 다가옴!! 그리고 조인성은 담백한 연어캔으로 샐러드를 만들면서 방송 프로그램 준비할 당시 방송국PD와 조연출 두 사람이 딥 키스했다면서 공블리에게 말함! 얘기를 들은 공블리는 빡 돌아버림!! 공블리 솔로 만들기에 성공하는 순간임ㅋㅋ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하는 장재열을 보면서 이간질 짱이라 생각했지만! 조인성이기에 시청자 입장에서 용서가 되고 맘!! 이래야 두 사람이 계속해서 만나게 되고, 사랑하게 될거라는 사실도 인정함! 어쨌든 이렇게 해서 결국 조인성 디스하지 못함!! 반전 하나, 똥파리 아저씨가 감옥에 있는 동안 조인성에게 전화 함. 그리고 두 사람은 대화했는데 형인 똥파리 아저씨가 "네가 죽인 걸 내한테 덮어씌웠다" 이런 내용의 대화를 나누었음. 장재열은 정말 사람을 죽였을까? 표정도 약간 비열했고, 말투도 약간 비열하게 느껴졌는데... 조인성 캐릭터가 궁금해지고, 미궁으로 빠지고 있어서 끝까지 봐야 알 거 같음! 글 쓰면서 느낀 것은... 조인성 정말 완벽하다!!
완벽한 조인성 요리까지ㅋㅋㅋ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에 빠져 봄ㅋㅋ
디스 할 것이 없는 조인성, 괜찮아 사랑이야ㅋㅋㅋ
ㅎㅎ 조인성 나오는 드라마 빼 놓지 않고 거의 다 봄!
근데 이번에 나오는 괜찮아 사랑이야... 흠...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보면서
장혁의 코믹 연기에 빠져 있을 때 너포위가 끝나고 조인성 등장!!
첫 주 1회와 2회 본방 사수한 결과!! 조인성을 디스하기로 했음ㅋㅋ
첫 번째 디스, 제목 부터 사랑...
남자는 조인성, 또 멜로구먼.
잘 생긴 남자가 나오는 드라마는 왠지 멜로일 거 같은 생각이 있음!
조인성이 나오는 괜찮아 사랑이야. 제목부터 사랑이니 할말 다했지.
그리고 여자 주인공은 공블리,
남자 주인공은 두 말하면 입 아픈 공군 출신 예비역 조인성!!
이 정도면 뭐... 약간의 코믹과 서스펜스 정도 있는
따분한 사랑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드라마가 시작되고 등장하는 똥파리 아저씨!!
출소하자 마자 클럽에서 조인성을 보고 포크로 등을 찔렀지
아... 이거 뭐지? 멜로 아니야? 첫 회부터 피가 등장하다니
이건 연출자의 비열한 반칙이다!!
그리고 똥파리 아저씨가 등장하고, 포크에 찔릴 때 조인성을 본 순간 비열한 거리 필ㅋㅋ
여하튼 사랑 이야기지만... 그냥 사랑은 아닌 듯했기에 이건 나의 착각!!
잘 생긴 조인성이 나오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멜로 아닌 거 같아서
디스 못하겠음!
두 번째 디스, 조인성은 날라리?!
첫 등장부터 CF 찍는 거냐고 착각했을 정도로 기럭지 길고, 살인 미소 날리는 조인성이 나왔지!
장재열이라며 환호하고, 모든 이들에게 인기를 한 몸에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음!
이때까지만 해도 난 조인성이 프로페셔널한 스타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봤지!
그리고 정신과 의사와 추리 소설 작가의 토킹 프로그램.
여자 홀리게 하는 눈빛과 자신감 있는 말 솜씨로 상대의 맥을 못추리게 하더군!
대기실에서 머리를 다듬어 주는 여자의 가슴 골이 거울에 비춰지니
그 것을 응시하는 것을 보고 조인성은 바람둥이 날라리임 이 틀림 없다고 여겼지!
하지만 머리에 피가 난 상태에서 정신분열증 환자를 쫓으며
화끈한 드라이빙 솜씨를 뽐내더군!
역시 쫌 하네 하면서 정신분열증 환자를 후송하고, 공블리와 단 둘이 남았을 때
남자의 자상한 면을 보게 되었음. 공블리를 번쩍 들고, 걷다가 쓰러짐!
날라리가 아니어서 또 다시 디스 실패
세 번째 디스, 의도적인 홈메이트? 음침해...
장재열은 신간 육식 레시피를 출간 하지만 카피된 내용의 소설이
풀잎이라는 섹스 파트너 작가 지망생에게서 나오면서
출간을 접고, 신작 몰두에 들어감!
그리고 전세 놓은 집으로 들어갔지. 그 곳은 바로 정신과 선후배 사이인
공블리와 성동일, 그리고 투렛증후군을 앓고 있는 이광수가 사는 집~!!!
모르고 들어 갔을까? 절대. 자신의 명의로 되어 있기에
절대 모를리 없지!
친구가 찍은 영상을 보고 공블리가 있는 모습을 보며
홈메이트로 들어 갔다는 말씀!
그리고 이 곳에서 사건이 일어나지. 축구 경기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공블리와 친구들을 보면서 조인성은 이광수에게 이들의 관계에 대해서 듣게 됨~!!!
방송국 PD도 있었는데 공블리의 남자친구임!!
그리고 조인성은 연어캔을 넣어서 연어 샐러드를 만들기 시작하지!
샐러드 야채와 과일이 담긴 접시에 알래스카 연어캔을 넣는 순간 공블리가
조인성에게 다가옴!!
그리고 조인성은 담백한 연어캔으로 샐러드를 만들면서
방송 프로그램 준비할 당시 방송국PD와 조연출 두 사람이
딥 키스했다면서 공블리에게 말함!
얘기를 들은 공블리는 빡 돌아버림!!
공블리 솔로 만들기에 성공하는 순간임ㅋㅋ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하는 장재열을 보면서 이간질 짱이라 생각했지만!
조인성이기에 시청자 입장에서 용서가 되고 맘!!
이래야 두 사람이 계속해서 만나게 되고, 사랑하게 될거라는 사실도 인정함!
어쨌든 이렇게 해서 결국 조인성 디스하지 못함!!
반전 하나, 똥파리 아저씨가 감옥에 있는 동안 조인성에게 전화 함.
그리고 두 사람은 대화했는데 형인 똥파리 아저씨가 "네가 죽인 걸 내한테 덮어씌웠다"
이런 내용의 대화를 나누었음.
장재열은 정말 사람을 죽였을까?
표정도 약간 비열했고, 말투도 약간 비열하게 느껴졌는데...
조인성 캐릭터가 궁금해지고, 미궁으로 빠지고 있어서
끝까지 봐야 알 거 같음!
글 쓰면서 느낀 것은... 조인성 정말 완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