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글쓰는거 되게 쑥스럽네ㅋㅋㅋㅋ 필자는 올해 4월에 병장 전역한 예비군 0년차 23살 남자입 니다ㅎㅎ 군대에서 근무서면서 생각하던것을 몸소 실천중 ? 이라고 해야하나ㅋㅋ 무튼 거기에는 알바도 포함되잇어 서 여기저기 알바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생활용품 마트라는 데에 들어왓는데요ㅎㅎ 진짜 처음 봣을때는 시장을 한 장소 에다가 축소 시켜논 느낌이랄까... 진짜 딱봐도 열악한 근무 환경인거같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푹푹 찌는 더위에 살 빼 려고 노력하시는분들 여기로 오십쇼!! ㅋㅋ 땀이 비 내리듯 뚝뚝 떨어져요ㅎㅎ 알바를 시작한 초기에는 물건 위치 외우 느라 고생좀 햇구요 그리고 젊은 손님들이 아닌.. 나이좀 드 신 노인분들이나 아주머니 아저씨들을 상대하다보니 힘들 더라구요.. (참고로 필자는 싸가지없다는 소리를 많이들음 ..) 무튼 지금은 3개월 차에 접어들고잇는데 매우 많이 익숙 해져서 지루해지려고 하네요.. 물건 위치는 손님들 상대하 면서, 매장정리 , 물건진열등을 통해 익숙해졋어요ㅎㅎ 가 끔 제가 이쁘게 진열해놓으면 뿌듯하기도 해요ㅋㅋㅋㅋ (평소에 정리하는거 좋아하는 편이라...) 손님들은 가지각 색이네요 노년층 중장년층 청년층 중국인 아랍인 등등ㅋㅋ 제가 집에서 가만히 잇엇으면 보지 못햇을 사람들ㅋㅋ 가끔 가다가 짧은 영어로 대화하면 재밋네요ㅋㅋ 이렇게 즐겁게 만 지나가면 좋으련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동반 자 '진상'들이 절 가만 냅두질 않네요 필자는 성격이 평소에 화가 잘나는편이라.. 이해가 되지 않는부분은 쉽게 넘어가 지 않고 따지는편 입니다 한번은 어떤 손님이 장사 마무리 할때쯤 들어오더니 같이 일하는 알바생한테 '잠깐 와바 물 어볼게 잇는데' 이래서 저랑 그알바생이랑 '말씀하세요 지 금 정리중이라서 좀 바빠요~' 이러니깐 '싸가지없게 어른한 테..' 이러길래 어이가없어서 막 저도 일부러 싸가지없게 햇거든요 그러더니 이 ㅁㅊ 새끼라느니 쬐깐한 새끼라느니 욕이면 욕을 하길래 저도 막 받아 쳣습니다 이러는거 안되 지만 당하고만은 못하는 성격이라.. 알바생 신분을 제끼고 서 사람대 사람으로 한판 붙엇네요.. 휴.. 그 이후로 손님들 대하는것도 신경질적으로 변하게 되고 지금은 화나도 일부 러 참거나 피합니다.. 그래도 단골 손님들이나 옆에 장사하 시는 형님이 먹을것도 챙겨주시고 얘기도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네요... 휴 다른 이야기도잇는데ㅋㅋ 그거 다쓰다간 글 이 지루해질거같네요ㅋㅋ 다음달이면 그만두기로 햇는데 그때까지 열심히 해야죠.. 알바하면서 무시받는 분들 힘내 세요ㅜ 저는 너님들한테는 진짜 싹싹하게 해요..1
생활용품 마트 후기ㅎㅎ
필자는 올해 4월에 병장 전역한 예비군 0년차 23살 남자입
니다ㅎㅎ 군대에서 근무서면서 생각하던것을 몸소 실천중
? 이라고 해야하나ㅋㅋ 무튼 거기에는 알바도 포함되잇어
서 여기저기 알바 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생활용품 마트라는
데에 들어왓는데요ㅎㅎ 진짜 처음 봣을때는 시장을 한 장소
에다가 축소 시켜논 느낌이랄까... 진짜 딱봐도 열악한 근무
환경인거같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푹푹 찌는 더위에 살 빼
려고 노력하시는분들 여기로 오십쇼!! ㅋㅋ 땀이 비 내리듯
뚝뚝 떨어져요ㅎㅎ 알바를 시작한 초기에는 물건 위치 외우
느라 고생좀 햇구요 그리고 젊은 손님들이 아닌.. 나이좀 드
신 노인분들이나 아주머니 아저씨들을 상대하다보니 힘들
더라구요.. (참고로 필자는 싸가지없다는 소리를 많이들음
..) 무튼 지금은 3개월 차에 접어들고잇는데 매우 많이 익숙
해져서 지루해지려고 하네요.. 물건 위치는 손님들 상대하
면서, 매장정리 , 물건진열등을 통해 익숙해졋어요ㅎㅎ 가
끔 제가 이쁘게 진열해놓으면 뿌듯하기도 해요ㅋㅋㅋㅋ
(평소에 정리하는거 좋아하는 편이라...) 손님들은 가지각
색이네요 노년층 중장년층 청년층 중국인 아랍인 등등ㅋㅋ
제가 집에서 가만히 잇엇으면 보지 못햇을 사람들ㅋㅋ 가끔
가다가 짧은 영어로 대화하면 재밋네요ㅋㅋ 이렇게 즐겁게
만 지나가면 좋으련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동반
자 '진상'들이 절 가만 냅두질 않네요 필자는 성격이 평소에
화가 잘나는편이라.. 이해가 되지 않는부분은 쉽게 넘어가
지 않고 따지는편 입니다 한번은 어떤 손님이 장사 마무리
할때쯤 들어오더니 같이 일하는 알바생한테 '잠깐 와바 물
어볼게 잇는데' 이래서 저랑 그알바생이랑 '말씀하세요 지
금 정리중이라서 좀 바빠요~' 이러니깐 '싸가지없게 어른한
테..' 이러길래 어이가없어서 막 저도 일부러 싸가지없게
햇거든요 그러더니 이 ㅁㅊ 새끼라느니 쬐깐한 새끼라느니
욕이면 욕을 하길래 저도 막 받아 쳣습니다 이러는거 안되
지만 당하고만은 못하는 성격이라.. 알바생 신분을 제끼고
서 사람대 사람으로 한판 붙엇네요.. 휴.. 그 이후로 손님들
대하는것도 신경질적으로 변하게 되고 지금은 화나도 일부
러 참거나 피합니다.. 그래도 단골 손님들이나 옆에 장사하
시는 형님이 먹을것도 챙겨주시고 얘기도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네요... 휴 다른 이야기도잇는데ㅋㅋ 그거 다쓰다간 글
이 지루해질거같네요ㅋㅋ 다음달이면 그만두기로 햇는데
그때까지 열심히 해야죠.. 알바하면서 무시받는 분들 힘내
세요ㅜ 저는 너님들한테는 진짜 싹싹하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