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22:10~12) 하나님을 어떻게 믿던 그의 행한대로 각자의 믿음대로 심판하시니 공의로우시고 신약에 기록하신 말씀대로 심판하시니 공도로 행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야 인정에 사정에 따라 감안하는 것이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법인 성경은 이미 모든 것을 주셨고 알려 주셨습니다.이 말씀대로 믿었느냐 믿지 않았는가는 각자가 더 잘 알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이적 기적을 베풀어도 믿지 못하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혼인잔치를 기다리는 열처녀의 등과 기름같이 알아야 할 것도 찾아야 할 것도 있고 믿어야 할 것도 많으니 이를 충실히 알고 예비한 자들은 천국 혼인잔치집에 들어가고 미처 예비하지 못한 미련한 처녀는 천국문이 닫힌 후에는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습니다. 막연히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 지옥간다 이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막연히 손 놓고 천국에 들어가기를 꿈꾼다면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고 아무것도 이룰 것도 잡을 것도 없습니다. 행함도 이 성경의 약속을 알아야 하고 그 뜻대로 지켜 행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많아도 천국에 들어가는 자는 적습니다. 성읍에서 하나 족속 중에서 둘이라면 한 교회에서 하나 한 교단에서 둘을 시온으로 데려다가 지식과 명철로 양육하십니다. 신약의 예언서도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 이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 증거도 무시 못합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날에 믿고 지켜 행할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펴시고 기록된대로 심판하신다는 뜻은 예언은 아직 이루지 아니한 봉함한 책이요 책이 펼쳐졌다는 것은 예언된 것이 이루어졌다는 말씀입니다.이루어진 그것을 믿는 것이 구원이요 믿지 못하는 것이 심판입니다. 그저 자기 목자나 믿고 따르며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깨어 있는 자란 언제나 부르면 나올 준비가 된 자들입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고 써져 있는데도 그대로 있는 자는 믿는 자도 신앙인도 아무것도 아니며 우상 숭배자일 뿐입니다. 이러구 저러구 다들 할 말은 많겠지만 하나님은 정하신대로 이 말씀대로 이루시고 행하시고 끝내실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성경대로 이루어진 곳이 어디인가를 확인하셔야할 때입니다. 내 생각을 버리고 주의 약속하신 말씀을 따라 믿는 자가 참 믿음의 소유자입니다. 참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은 누구를 죽이고 멸망하시는 것이 아니라 추수하여 양과 염소를 가리시는 것입니다.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뽑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나라가 하나님나라가 되었으니 화목의 나라요 평화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전 죽이고 자랑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는 마음은 버려야 합니다. 이젠 이런 마음을 가진 자는 이 땅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새 시대에는 새 마음으로 변해야 삽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은 누가 봐도 공의공도이고 억울한 자가 없어야 하겠죠?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22:10~12)
하나님을 어떻게 믿던 그의 행한대로 각자의 믿음대로 심판하시니 공의로우시고
신약에 기록하신 말씀대로 심판하시니 공도로 행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이야 인정에 사정에 따라 감안하는 것이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법인 성경은 이미 모든 것을 주셨고 알려 주셨습니다.이 말씀대로 믿었느냐 믿지 않았는가는 각자가 더 잘 알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이적 기적을 베풀어도 믿지 못하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혼인잔치를 기다리는 열처녀의 등과 기름같이 알아야 할 것도 찾아야 할 것도 있고 믿어야 할 것도 많으니 이를 충실히 알고 예비한 자들은 천국 혼인잔치집에 들어가고 미처 예비하지 못한 미련한 처녀는 천국문이 닫힌 후에는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습니다.
막연히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 지옥간다 이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막연히 손 놓고 천국에 들어가기를 꿈꾼다면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고 아무것도 이룰 것도 잡을 것도 없습니다.
행함도 이 성경의 약속을 알아야 하고 그 뜻대로 지켜 행하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많아도 천국에 들어가는 자는 적습니다.
성읍에서 하나 족속 중에서 둘이라면 한 교회에서 하나 한 교단에서 둘을 시온으로 데려다가 지식과 명철로 양육하십니다.
신약의 예언서도 알아야 하는 것은 물론 이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 증거도 무시 못합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날에 믿고 지켜 행할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펴시고 기록된대로 심판하신다는 뜻은 예언은 아직 이루지 아니한 봉함한 책이요 책이 펼쳐졌다는 것은 예언된 것이 이루어졌다는 말씀입니다.이루어진 그것을 믿는 것이 구원이요 믿지 못하는 것이 심판입니다.
그저 자기 목자나 믿고 따르며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깨어 있는 자란 언제나 부르면 나올 준비가 된 자들입니다.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고 써져 있는데도 그대로 있는 자는 믿는 자도 신앙인도 아무것도 아니며 우상 숭배자일 뿐입니다.
이러구 저러구 다들 할 말은 많겠지만 하나님은 정하신대로 이 말씀대로 이루시고 행하시고 끝내실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성경대로 이루어진 곳이 어디인가를 확인하셔야할 때입니다.
내 생각을 버리고 주의 약속하신 말씀을 따라 믿는 자가 참 믿음의 소유자입니다.
참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심판은 누구를 죽이고 멸망하시는 것이 아니라 추수하여 양과 염소를 가리시는 것입니다.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뽑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상나라가 하나님나라가 되었으니 화목의 나라요 평화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전 죽이고 자랑하고 미워하고 질투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는 마음은 버려야 합니다.
이젠 이런 마음을 가진 자는 이 땅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새 시대에는 새 마음으로 변해야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