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도 사이가 않좋았어서 그 사람한테만 목을 매엇는데 양다리라는게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남친이 밉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내가 얼마나 매력이 없길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그 생각이 요즘에는 1분 1초마다 계속 듭니다.
장점은 암만 생각해도 없고, 다른 곳에 나가도 친구들만 이쁨받고, 친구들만 주목받고, 저만 알고 있던 사람들도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면 어느샌가 그 친구들하고만 친해져있고, 남자애들은 저를 되게 만만하게 보고,
그리고 최근에는 얼굴만 아는 사이인 사람이 다른 친구들한테 저를 보고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말하고 다닌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 저는 그렇게 못생긴 얼굴이 아닙니다.
예전에 고백도 몇번 받았고, 이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었는데.. 은따를 당하고(지금은 아니지만) 자신감도 없어지고, 외롭고, 친구들이 계속 장난으로인지는 모르겠지만 못생겼다고 하니까.. 솔직히 걔들도 이쁜 편은아닌데.. 저보고 내가 얘보단 이뿌다고 하니까 처음엔 진짜 어이가 없다가 나중에는 내가 그렇게 못생겼나.. 이러고
거울을 봤는데 내 얼굴이 정말 못생겼더라구요.
이제는 다른 사람이 이쁘다고 해줘도 다 가식으로 들립니다. 장점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구요. 매력이란게 저한테는 겨자씨만큼도 없는거 같아요. 매력있는 사람이 될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는데..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없는데 제가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지 이런 상황에서 제가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제발제발제발고민좀들어주세요제발제발제발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제가 옛날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양다리였더라구요.
친구랑도 사이가 않좋았어서 그 사람한테만 목을 매엇는데 양다리라는게 너무 충격이였습니다. 남친이 밉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내가 얼마나 매력이 없길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그 생각이 요즘에는 1분 1초마다 계속 듭니다.
장점은 암만 생각해도 없고, 다른 곳에 나가도 친구들만 이쁨받고, 친구들만 주목받고, 저만 알고 있던 사람들도 친구들에게 소개시켜주면 어느샌가 그 친구들하고만 친해져있고, 남자애들은 저를 되게 만만하게 보고,
그리고 최근에는 얼굴만 아는 사이인 사람이 다른 친구들한테 저를 보고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말하고 다닌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보기에 저는 그렇게 못생긴 얼굴이 아닙니다.
예전에 고백도 몇번 받았고, 이쁘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었는데.. 은따를 당하고(지금은 아니지만) 자신감도 없어지고, 외롭고, 친구들이 계속 장난으로인지는 모르겠지만 못생겼다고 하니까.. 솔직히 걔들도 이쁜 편은아닌데.. 저보고 내가 얘보단 이뿌다고 하니까 처음엔 진짜 어이가 없다가 나중에는 내가 그렇게 못생겼나.. 이러고
거울을 봤는데 내 얼굴이 정말 못생겼더라구요.
이제는 다른 사람이 이쁘다고 해줘도 다 가식으로 들립니다. 장점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구요. 매력이란게 저한테는 겨자씨만큼도 없는거 같아요. 매력있는 사람이 될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는데..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없는데 제가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지 이런 상황에서 제가 제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