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로 변해가는 나

스웩2014.07.26
조회657
20대 중반남자입니다
요즘들어 결혼도 하고싶고 좀안정적인삶을 살아보고싶어서 몇자적어봅니다

자랑하려는게아니고.. 작년에 대기업에 취업하고
연봉은 6천이상정도 되고 저희집도 어느정도 사는 편입니다

이러다보니 뭐랄까 쥐뿔도없을때는 그냥 사랑만으로도 원룸에서도 살수있을것같았는데

지금은좀 내가이정도버니깐 어느정도 여자쪽도 어느정도 집안능력이나 가풍 환경 이런걸 따지게되는거같아..서
변해가는 절보니 좀 도움을구하고자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