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맘에도 없는 말을 해버렸네요 예를들면 이제 너 생각도 안나 등등 물론 씹혔구요 참 바보스럽지만 기다리고 있는 나조차도 바보같았어요 헤다판도 안들어와야지 하면서도 손가락은 어느새 이렇게 글 쓰고 있네요 휴 제가 한동안 붙잡았지만 매정했어요 마음에 없는 소리하고 한게 잘한걸까요? 이젠 저 생각도 안나겠죠 오히려 편할수도 있나요? 그래도 한땐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인데
마음에 없는 말
예를들면 이제 너 생각도 안나 등등 물론 씹혔구요
참 바보스럽지만 기다리고 있는 나조차도
바보같았어요
헤다판도 안들어와야지 하면서도
손가락은 어느새 이렇게 글 쓰고 있네요 휴
제가 한동안 붙잡았지만 매정했어요
마음에 없는 소리하고 한게 잘한걸까요?
이젠 저 생각도 안나겠죠
오히려 편할수도 있나요?
그래도 한땐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