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 보고 이별 후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고 힘들어하시는분들을 보고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연락했습니다2년이란 시간을 사귀고 헤어짐을 통보받은지 한달이 되어갑니다물론 2년이란 시간이 한달만에 완벽하게 잊혀지지도 아무렇지 않을 수도 없네요 지금도...하지만 전 처럼 힘들지는 않습니다 싸움으로 어떠한 계기로 헤어짐을 통보받은게 아니라 예상치도 못했는데 저는 갑자기 이별통보를 받았어요. 그 후로 얼마 않되서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았죠그렇기에 더 힘들었고 억울했고 더 더욱 연락할 수 가없었어요. 내가 잘못해서 헤어졌다면 싹싹 빌고 용서를 구하고 기회를 달라고라도 해보겠고여자친구가없었다면 구질구질해도 다시 붙잡아 볼 수도있겠지만얼마 뒤 여자친구가생겼다는 사실을 듣고 제가 할 수 있는게없더군요... 오로지 어떻게 나랑 헤어진지 몇일이 됐다고 이럴 수 있는지 그래서 이별통보를 받았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억울하고 배신감도 컸죠 근데 그런 사실을 알고도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싶고 미치겠드라구요여자가 있어서 니가 차인거야저런 남자가 왜 보고싶어서 연락하냐 저런 남자랑 다시 잘해보고싶냐너 싫다고 이별통보한 남자때문에 왜 니가 힘들어하냐 너 사랑해줄 사람만나라주변사람들도 저 또한 나쁜생각을 하면서 정을 띄려고 많이노력했지만 하루하루가 힘들더군요. 이렇게 힘들봐엔 그냥 연락하자 연락하면 그 남자한테 얼마나 자존감바닥인 여자가될지 웃겨보일지 어쩔지 걱정도되고 연락하기 쉽지않았지만 연락하고 후회하드라도 지금처럼 아픈것보단 낳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전화를 받지않아서 카톡으로 간절하게 말하기도하고 붙잡아보기도하고웃기죠? 저랑 사귄지 몇일만에 여자친구가 생긴 그 사람에게 제가 잘못했다고 연락하는거...진짜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렸어요 . 그리고 마지막 장문을 카톡을 보냈어요. 진짜 딱 마지막으로 속에 있는말 다했죠. 그리고 우리가 항상 갔던 공원정문에서 30분동안 기다렸다가 않오면 너의 뜻 알겠으니까 간다는 말을 남겨놓고 기다렸지만 그는 나오지않았어요 그 순간은 더 아팠어요. 근데 내가 할 수 있는건 다했고 더 할수 있는게 없었어요그걸 알기에 그래도 연락할까 말까 이런 생각때문에 힘들지도 돌아오겠지라는 그런 희망감도 없어졌기에 오히려 이별이 받아들여지드라구요 제 개인차지만 연락을 않해도 힘들어하시고 연락을 하기엔 쉽지않지만그래도 힘든것보다는 낳을꺼라고 생각해요^^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아야 후회가없다는 말 어른들이 저희에게 종종하잖아요젋었을때 여행도 다니고 니 해보고 살아야 후회없다는 말비슷한거라 생각해요 둘다 힘들봐엔 다 내려놓고 할 수 있는거 다해보면 더 이상 이제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을 할때 또 한번 힘듬이 오겠지만 그래도 더 이상 미련도없고 조금도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마음 한편이 더 편해지는것같네요 11
보고싶다면 미련이남는다면 연락하세요
헤다판 보고 이별 후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고 힘들어하시는분들을 보고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연락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을 사귀고 헤어짐을 통보받은지 한달이 되어갑니다
물론 2년이란 시간이 한달만에 완벽하게 잊혀지지도 아무렇지 않을 수도 없네요 지금도...
하지만 전 처럼 힘들지는 않습니다
싸움으로 어떠한 계기로 헤어짐을 통보받은게 아니라 예상치도 못했는데 저는 갑자기 이별통보를 받았어요. 그 후로 얼마 않되서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았죠
그렇기에 더 힘들었고 억울했고 더 더욱 연락할 수 가없었어요.
내가 잘못해서 헤어졌다면 싹싹 빌고 용서를 구하고 기회를 달라고라도 해보겠고
여자친구가없었다면 구질구질해도 다시 붙잡아 볼 수도있겠지만
얼마 뒤 여자친구가생겼다는 사실을 듣고 제가 할 수 있는게없더군요... 오로지 어떻게 나랑 헤어진지 몇일이 됐다고 이럴 수 있는지 그래서 이별통보를 받았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억울하고 배신감도 컸죠
근데 그런 사실을 알고도 너무 보고싶고 연락하고싶고 미치겠드라구요
여자가 있어서 니가 차인거야
저런 남자가 왜 보고싶어서 연락하냐 저런 남자랑 다시 잘해보고싶냐
너 싫다고 이별통보한 남자때문에 왜 니가 힘들어하냐 너 사랑해줄 사람만나라
주변사람들도 저 또한 나쁜생각을 하면서 정을 띄려고 많이노력했지만 하루하루가 힘들더군요.
이렇게 힘들봐엔 그냥 연락하자 연락하면 그 남자한테 얼마나 자존감바닥인 여자가될지 웃겨보일지 어쩔지 걱정도되고 연락하기 쉽지않았지만 연락하고 후회하드라도 지금처럼 아픈것보단 낳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전화를 받지않아서 카톡으로 간절하게 말하기도하고 붙잡아보기도하고
웃기죠? 저랑 사귄지 몇일만에 여자친구가 생긴 그 사람에게 제가 잘못했다고 연락하는거...
진짜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렸어요 . 그리고 마지막 장문을 카톡을 보냈어요. 진짜 딱 마지막으로 속에 있는말 다했죠. 그리고 우리가 항상 갔던 공원정문에서 30분동안 기다렸다가 않오면 너의 뜻 알겠으니까 간다는 말을 남겨놓고 기다렸지만 그는 나오지않았어요
그 순간은 더 아팠어요. 근데 내가 할 수 있는건 다했고 더 할수 있는게 없었어요
그걸 알기에 그래도 연락할까 말까 이런 생각때문에 힘들지도 돌아오겠지라는 그런 희망감도 없어졌기에 오히려 이별이 받아들여지드라구요
제 개인차지만 연락을 않해도 힘들어하시고 연락을 하기엔 쉽지않지만
그래도 힘든것보다는 낳을꺼라고 생각해요^^
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살아야 후회가없다는 말 어른들이 저희에게 종종하잖아요
젋었을때 여행도 다니고 니 해보고 살아야 후회없다는 말
비슷한거라 생각해요 둘다 힘들봐엔 다 내려놓고 할 수 있는거 다해보면 더 이상 이제 할 수 있는게 없다는 사실을 할때 또 한번 힘듬이 오겠지만 그래도 더 이상 미련도없고 조금도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마음 한편이 더 편해지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