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세운 권세와 하나님이 세우신 권세

깨어라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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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2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25. 요한의 세례가 어디로서 왔느냐 하늘로서냐 사람에게로서냐 저희가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로서라 하면 어찌하여 저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것이요 
26. 만일 사람에게로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선지자로 여기니 백성이 무섭다 하여 
27. 예수께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은 성경 역사상 하나님이 세우신 권세의 역사이지

사람이 사람에게 배운 것을 가르치는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 요한 계시록은 예수님의 지시하신 말씀입니다.(계1:1)

마4장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을 떠나셨어도 요한에게 지시하신 이 예언의 말씀은 신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정하신 한 때 곧 주의 날에(계1:10) 이루실 일이므로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계1:3)

 

이 복은 계2~3장의 약속하신 천국에 관한 열 두 가지 복이며 이 모든 성경의 약속하신 모든 복입니다.곧 영생도 구원도 부활도 천국도 생명나무도 낙원도 나라도 아들의 유업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주의 강림 하심과 하나님나라의 임하심에 관한 모든 것을 이루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