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소리겠지만.. 3~40대 되는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호의로 절 도와준거고, 웃어준거고, 인사해준거겠죠.. 그 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성함도, 나이도, 가정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지만.. 매일매일 저희 매장에 오셔서 묵묵히 제 일하시는 그 분에게, 어떤 말로 제 마음을 전해야할지 답답해요. 말해도 될까요..? 결혼 하셨는지.. 전 어떠신지.. 그래도 될까요.. 1
어떡해야해요..?
3~40대 되는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호의로 절 도와준거고, 웃어준거고, 인사해준거겠죠..
그 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성함도, 나이도, 가정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지만..
매일매일 저희 매장에 오셔서 묵묵히 제 일하시는 그 분에게, 어떤 말로 제 마음을 전해야할지 답답해요.
말해도 될까요..?
결혼 하셨는지.. 전 어떠신지.. 그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