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살아서 떠드는 놈치고. 말만큼 행동하고 개념잇는 놈은 없다는 걸 오늘 확실하게 알았음.
그 놈은 싸우기 싫다며 거짓말하고 헌팅술집에서 놀고
걸려놓고도 끝까지 그런적없다고 우기는 애임.
솔직하게 말하라고 다 안다고. 니같은 놈이랑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자고 해도
오히려 지가 더 큰소리치며 헤어지자고 하고 좀 지나선 싹싹 비는 놈임.
숨기지 않아도 될 얘기도 숨기고 여자 몰래 만나고
둘이 싸워도 얘기가 끝난후에도 옛날얘기 또꺼내서 멈출 줄 모르는 아이임.
그래도 같이 있을때는 행복하다고 느꼇고,
그동안 만난 정도 있고. 말은 너무 잘하고 진심이라고 생각깊은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참고로 그 아이는 나보다 2살 연하.였음. 22살.
고등학교 바로 졸업하고 군대도 갔다왓고 직장도 잘 다니고 지가하는 일에 열정도 있는거 같아서
그래도 연하이긴해도 생각도 있고 개념도 있다고 굳게 믿고 장점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불과 몇주전에 친구생일이라고 해서 냅뒀더니
전화해도 안받고 그놈이 실수로 받았는데 둥둥 울리는 클럽소리가 몇번이나 들림.
그새벽에 화가치밀었고. 그게 시작이였음.
그러고 몇십분뒤에 한신포차에 있다고 간판을 찍어보냄.
내가볼땐 전화온거보고 한신으로 졸라 뛰어가서 찍어보낸거같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내가 가봤으면 더 가봤지 전화 건너편으로 들리는 소리가
지하처럼 소리가 울리고. 뚤려있으면 그렇게 울리고 소리가 날 수 없는데.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부터 안그러겠다고 하면 될일에 그 거짓말에 날 주체할수없게
호ㅏ나게 만들어버린거임
근데 끝까지 지는 한신이였다.하면서 거짓말을하면서 감정싸움까지 번짐.
그 새벽에 전화해서 나오라고. 가보자고 니가 어디 한신포차 갔다는 곳 같이 가보자고
그것만 확인해보고 니말이 맞으면 내가 사과하겠다.
이렇게 말해도 지는 이제 집에 갈꺼니까 싫다. 내가 지금 니를 왜 만나냐. 꺼져라.
믿기싫으면 믿지마라. 나보고 의심병환자다.
끝까지 지는 안갔다. 그러면서 헤어지자고 해도 헤어지자고 꺼지라고 그냥이라는 말과함께
헤어지고 난 분노에 차서 겨우겨우 잠들었다.
다음날 역시나 다를까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다.
근데 지는 끝까지 안갔다고 우긴다. 난 댔다고. 니같은 새끼 난 불안해서 못만나고.
니가 하는 말 입만 열면 구라까고 그 구라를 내가 지금까지 참아줬는데
이제 못참는다고 필요없다고. 어제 꺼지라고 하더니 니가 꺼지라고 완전히 쫑을 내려했음.
이새끼 지방가있는 3개월가까이 지방가 있는것도 남자 한번 안만나고 기다리고.
7월에 내 생일있고 해서 일끝나는날에 펜션을 가기로 2박3일 예약이 되있는 상태였고
1주일밖에 안남은상태라 30%밖에 환불도 안됬다.
난 이 더러운 기분으로 니랑 못가겠으니 취소하겠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아주 필사적으로 빌기시작함
아 근데 나도 기다려왔던 여행이고 얘가 또 미안하다고 몇일을 비는 모습에
본인입으로 다신 안그러겠다. 앞으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다짐을 제대로 듣고
그 모습에 마음이 풀렸음....아 시발 내가진짜 병신년이지. 이게 제일 후회됨.
여기서 그냥 끝냈어야 했는데. 아오 진짜 샹
그러고 펜션을 가서도 서로 별로 즐겁지 않아했던 뭔가 어색했던 여행이됬고.
펜션에서 자기가 잘하겠다고 고기먹으면서 다시한번 진솔한 얘기를 하고
아 다시 믿어봐야겠다....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음 그놈의 가식적인 말들이.
그러고 여행 갔다온지 2일 후.
그때 생일 이였던 죽돌이와 또 만난다는 거임.
솔까 졸라 불안하고 또 뭔가 일이 터질꺼라는 촉이왔음.
그래서 술먹지말고 걔랑은 밥만먹으라고 얘기했떠니?
지가 알아서 하겠다는 답장이 옴. 이때 한번 빡쳤었는데 그래도 지가 한말이 있으니
지키겠거니하고 알겠다고했는데 2일만에 사건이 또 터진거임.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당당하게 헌팅술집이라고 얘기를 함.
난 친구와 술먹고 있다가 열받아서 그 술집 앞으로 불러냄.
또 싸움이 시작된거임.
2일전까지 걔가말했던 말들은 또 가식이였고. 거짓말이였음을 증명하는 순간이였음
미쳤냐고 니 여기서 뭐하냐고.
이럴라고 니가 알아서 하겠다고 한거냐고 싸우는데 걔가 그냥 확가느거임
내가 열받아서 잡았는데 양손으로 내 어깨를 3번이나 쳤음
거기서 넘어졌으면 뒷통수 깨질뻔했음.
그러더니 나랑 할말없다고 헤어지자고 소리를 지르고 혼자 막가는거임.
내가 어이이가 없어서 따라가서 다시 얘기를 하는데 옆에 보니까 애가없음ㅡㅡ
뒤돌아보니 뒤돌아서 조카 뛰어서 도망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어이가없고 찌질하고.....
ㅋㅋㅋㅋㅋ내가 저런새끼를 지금껏 만났던 건가 싶은데 그 순간에 울화통과 배신감에
비맞으면서 길거리에서 눈물을 막쏟음....그걸 친구가 위로해줘고....
그상황을 목격했던 어떤 남자분이 위로를 해주더니
어디로 가는지 봤다고..... 알면 마음만 더 다칠텐데 알려드리냐고. 근데 그게 또 충격.
뒷문으로해서 거길 또 올라가서 대기를 하고 있었던거임.........................
아진짜 끝이구나 개자식이구나 싶은데 죽통이라고 한대 후려쳐야 속이 풀릴꺼같아서
다시 올라감. 이렇게 끝내면 나만 병신같다는 생각에 올라감.
진짜 대기하다가 나 내리는거보고 엘레베이터 탐
버튼 누름. 내려. 내려. 내려. 니때문에 다른사람들도 못내려가. 그니까 니가 쳐내려.
그러니까 내림. 근데 거기가 5층 이였는데
나랑 할말없다더니 뒷계단으로 또 조카 도망가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적으로 내손에 들고있던 화장품 파우치를 그 놈 대가리에 명중으로 맞춤
쓰레같은 남자와 오늘 헤어졌어요
아 생각만해도 열이 받아가지고 글을 쓰는 지금도 손이 부들부들 얼굴이 화끈.
오늘 새벽에 진짜 근본도없는 쓰레기같은 새끼와 헤어짐.
입만 살아서 떠드는 놈치고. 말만큼 행동하고 개념잇는 놈은 없다는 걸 오늘 확실하게 알았음.
그 놈은 싸우기 싫다며 거짓말하고 헌팅술집에서 놀고
걸려놓고도 끝까지 그런적없다고 우기는 애임.
솔직하게 말하라고 다 안다고. 니같은 놈이랑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자고 해도
오히려 지가 더 큰소리치며 헤어지자고 하고 좀 지나선 싹싹 비는 놈임.
숨기지 않아도 될 얘기도 숨기고 여자 몰래 만나고
둘이 싸워도 얘기가 끝난후에도 옛날얘기 또꺼내서 멈출 줄 모르는 아이임.
그래도 같이 있을때는 행복하다고 느꼇고,
그동안 만난 정도 있고. 말은 너무 잘하고 진심이라고 생각깊은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참고로 그 아이는 나보다 2살 연하.였음. 22살.
고등학교 바로 졸업하고 군대도 갔다왓고 직장도 잘 다니고 지가하는 일에 열정도 있는거 같아서
그래도 연하이긴해도 생각도 있고 개념도 있다고 굳게 믿고 장점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불과 몇주전에 친구생일이라고 해서 냅뒀더니
전화해도 안받고 그놈이 실수로 받았는데 둥둥 울리는 클럽소리가 몇번이나 들림.
그새벽에 화가치밀었고. 그게 시작이였음.
그러고 몇십분뒤에 한신포차에 있다고 간판을 찍어보냄.
내가볼땐 전화온거보고 한신으로 졸라 뛰어가서 찍어보낸거같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내가 가봤으면 더 가봤지 전화 건너편으로 들리는 소리가
지하처럼 소리가 울리고. 뚤려있으면 그렇게 울리고 소리가 날 수 없는데.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다음부터 안그러겠다고 하면 될일에 그 거짓말에 날 주체할수없게
호ㅏ나게 만들어버린거임
근데 끝까지 지는 한신이였다.하면서 거짓말을하면서 감정싸움까지 번짐.
그 새벽에 전화해서 나오라고. 가보자고 니가 어디 한신포차 갔다는 곳 같이 가보자고
그것만 확인해보고 니말이 맞으면 내가 사과하겠다.
이렇게 말해도 지는 이제 집에 갈꺼니까 싫다. 내가 지금 니를 왜 만나냐. 꺼져라.
믿기싫으면 믿지마라. 나보고 의심병환자다.
끝까지 지는 안갔다. 그러면서 헤어지자고 해도 헤어지자고 꺼지라고 그냥이라는 말과함께
헤어지고 난 분노에 차서 겨우겨우 잠들었다.
다음날 역시나 다를까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다.
근데 지는 끝까지 안갔다고 우긴다. 난 댔다고. 니같은 새끼 난 불안해서 못만나고.
니가 하는 말 입만 열면 구라까고 그 구라를 내가 지금까지 참아줬는데
이제 못참는다고 필요없다고. 어제 꺼지라고 하더니 니가 꺼지라고 완전히 쫑을 내려했음.
이새끼 지방가있는 3개월가까이 지방가 있는것도 남자 한번 안만나고 기다리고.
7월에 내 생일있고 해서 일끝나는날에 펜션을 가기로 2박3일 예약이 되있는 상태였고
1주일밖에 안남은상태라 30%밖에 환불도 안됬다.
난 이 더러운 기분으로 니랑 못가겠으니 취소하겠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아주 필사적으로 빌기시작함
아 근데 나도 기다려왔던 여행이고 얘가 또 미안하다고 몇일을 비는 모습에
본인입으로 다신 안그러겠다. 앞으로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다짐을 제대로 듣고
그 모습에 마음이 풀렸음....아 시발 내가진짜 병신년이지. 이게 제일 후회됨.
여기서 그냥 끝냈어야 했는데. 아오 진짜 샹
그러고 펜션을 가서도 서로 별로 즐겁지 않아했던 뭔가 어색했던 여행이됬고.
펜션에서 자기가 잘하겠다고 고기먹으면서 다시한번 진솔한 얘기를 하고
아 다시 믿어봐야겠다....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음 그놈의 가식적인 말들이.
그러고 여행 갔다온지 2일 후.
그때 생일 이였던 죽돌이와 또 만난다는 거임.
솔까 졸라 불안하고 또 뭔가 일이 터질꺼라는 촉이왔음.
그래서 술먹지말고 걔랑은 밥만먹으라고 얘기했떠니?
지가 알아서 하겠다는 답장이 옴. 이때 한번 빡쳤었는데 그래도 지가 한말이 있으니
지키겠거니하고 알겠다고했는데 2일만에 사건이 또 터진거임.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당당하게 헌팅술집이라고 얘기를 함.
난 친구와 술먹고 있다가 열받아서 그 술집 앞으로 불러냄.
또 싸움이 시작된거임.
2일전까지 걔가말했던 말들은 또 가식이였고. 거짓말이였음을 증명하는 순간이였음
미쳤냐고 니 여기서 뭐하냐고.
이럴라고 니가 알아서 하겠다고 한거냐고 싸우는데 걔가 그냥 확가느거임
내가 열받아서 잡았는데 양손으로 내 어깨를 3번이나 쳤음
거기서 넘어졌으면 뒷통수 깨질뻔했음.
그러더니 나랑 할말없다고 헤어지자고 소리를 지르고 혼자 막가는거임.
내가 어이이가 없어서 따라가서 다시 얘기를 하는데 옆에 보니까 애가없음ㅡㅡ
뒤돌아보니 뒤돌아서 조카 뛰어서 도망가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어이가없고 찌질하고.....
ㅋㅋㅋㅋㅋ내가 저런새끼를 지금껏 만났던 건가 싶은데 그 순간에 울화통과 배신감에
비맞으면서 길거리에서 눈물을 막쏟음....그걸 친구가 위로해줘고....
그상황을 목격했던 어떤 남자분이 위로를 해주더니
어디로 가는지 봤다고..... 알면 마음만 더 다칠텐데 알려드리냐고. 근데 그게 또 충격.
뒷문으로해서 거길 또 올라가서 대기를 하고 있었던거임.........................
아진짜 끝이구나 개자식이구나 싶은데 죽통이라고 한대 후려쳐야 속이 풀릴꺼같아서
다시 올라감. 이렇게 끝내면 나만 병신같다는 생각에 올라감.
진짜 대기하다가 나 내리는거보고 엘레베이터 탐
버튼 누름. 내려. 내려. 내려. 니때문에 다른사람들도 못내려가. 그니까 니가 쳐내려.
그러니까 내림. 근데 거기가 5층 이였는데
나랑 할말없다더니 뒷계단으로 또 조카 도망가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적으로 내손에 들고있던 화장품 파우치를 그 놈 대가리에 명중으로 맞춤
먼거리였는데 내 화장품은 다 날라가고 난리가 났고 퍽소리와 함께
그놈은 모자가 벗겨졋느데 그 상황에서 지 모자야 다시 줘워서 쓰고 바람과함께
또 조카 도망가는거임........................
그나마 믿으려고 했던 조그만한 정마져 다 떨어지고 펑펑 울었음.
내가 그런놈을 만났다는게. 다시 믿었다는게. 그 가식을 진심이라고
생각한 나에게 너무 한심해서 미쳐버릴꺼같음
그깟 남자새끼 하나 때문에 내 인생이 꼬여버렸음.
다음엔 어떤 여자가 희생양이 될지 너무 불쌍해서 미칠꺼같음.
나와같은 그짓을 또 다른 여자가 당할텐데 진짜 남자 잘만나야 된다는 생각이 듬....
겉만 번지르르하고 말로 본인을 감싸고
자기가 한말에 책임감도 행동도 보여주지도 못하는 놈을 만났음
어떡게 믿음을 주는건지도 모르고 뻔뻔함과 당당함을 구분짓지도 못하고
진지하게 말하면 진심인줄 아는. 근본없는 놈 뒤돌아 봤을때 도망가는거 밖에
생각이 안남. 무슨 드라마속 찌질한 남자 배우 보는 줄알았음
아 진짜 이제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안듬.
뒷통수도 이렇게 맞는게 진짜 큰 충격임.
지금도 화가나고 울분이 삭혀지지가 않아서 쫒아가서
죽이고 싶을 정도고 화가남...
우울병 걸릴꺼같고
앞으로도 남자를 만나도 남자가 하는말은 못믿을꺼같다는 생각이 듬.
한번 사는 인생에서. 왜 그런식으로 근본없이 사는지.
그 인생이 불쌍하다. 그렇게 살으라고 태어난게 아닐텐데.
사랑받기를 원하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다 진짜. 앞으로 앞날이 걱정임. 쯧. 불쌍하다.
그런 상태에서 어떤 여자를 만나도 절대. 오래 못만날텐데,
그덕에 나는 가식적인 연애도 끝났고.
그놈이 그런놈이였다는 걸 확실하게 알게되서 마음정리할것도 없다.
허나, 문제는
한번데인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을꺼라는 것.
남자도 다 같은 남자가 아닐텐데. 다 똑같은 놈이라는 생각이 들꺼같다는 점.
남자망신 다시키고 돌아다니지 말고 제발 사람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