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후보가 밝히는 촛불 넷. 7월 26일 어제 취재하다가 비를 쫄딱 맞은 게 탈이 나서오늘 오전 취재는 아쉽지만 포기했습니다.아래 두 장의 사진은 노회찬 후보 캠프 트위터에서 퍼왔어요. 오전 중 노회찬 후보는 응원 온 기동민 후보, 그리고 허동준 새정치민주연합 동작을 지역구 위원장까지 함께지역구를 돌며 야권단일후보 노회찬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보면 볼수록 기분 좋은 광경입니다. 그리고 기동민 후보의 결단에 새삼 무릎을 칩니다.기동민 후보의 통 큰 양보는 노회찬 후보를 살렸고, 허동준 위원장을 살렸으며,가장 중요한 본인까지도 살리는 탁월한 선택이었지요.허동준 위원장의 희생과 헌신 역시 박수받아야 마땅합니다.그 모든 무거운 책임을 지고 노회찬 후보가 달리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도와주세요. 낮 순회유세를 마치고 잠시 사무실에서 숨을 돌리는 노회찬 후보.갈수록 뜨거워지는 선거 열기에 사무실도 복작복작거립니다.선거사무실 방명록이 빼곡히 메워지는 것을 보니노회찬 후보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짐작할 만 합니다.오늘은 인기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 – 동작 출장 2탄> 이 있는 날입니다.<나는 꼼수다> 이후로 내가 챙겨듣는 팟캐스트는 님들이 처음이에요~ ^^제가 공부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정문 앞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한다고 하네요.방송 시작 전부터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시민분들의 열기가 심상치 않더니우와, 어느새 저 넓은 학교 정문 앞 거리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습니다.제가 한가운데서 방송을 보고 있느라 제가 앉은자리의 왼쪽밖에 못 찍은 게 이 정도입니다.모두 하나같이 노회찬 후보 승리의 염원으로 모였습니다. 노회찬-기동민-허동준, 일명 기똥찬 트리오는 아직 거리유세에서 돌아오지 않은 시각.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출연하여 빵빵 터지는 입담을 뽐냅니다.“제가 기동민 후보의 사퇴 기자회견 듣자마자 제 거취에 대해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사람이 죽기 직전에 살아온 모든 게 다 떠오른다고 하잖아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저한테 빨리 사퇴하라고 권고한 맨 첫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그게 제 후원회장이라는 사람인데요, 지금 제 옆에 앉아있네요? 바로 유시민 작가입니다. 후원회장 맞아?” 모든 출연진들이 모여 손을 잡고 크게 파이팅을 외칩니다.야권단일화라는 감동적인 드라마 흥행에 이미 성공했고,이제는 대한민국 정치혁신이라는 블록버스터를 만들어나가실 주인공들입니다.힘내세요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노.유.진의 정치카페 10회를 맞아 팬분께서 보내주신 기념 케이크가 도착했어요.출연하신 분들 모두가 손을 모아 커팅식을 진행합니다.모두의 마음도 모아 꼭 승리하세요! 노회찬 파이팅!!!노회찬 후보가 오늘 하루의 마무리로 호프집 투어를 시작합니다.지친 하루의 피로를 푸시며 한 잔 두 잔 술잔을 기울이시는 주민분들에게오늘도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를 전합니다.마치 가을 날씨같이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늦은 밤에도 밖에 나와 계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수많은 분들이 먼저 알아봐주시면서 노회찬 후보를 응원합니다. 네 손가락 쫙 펴서 “기호 4번 노회찬!” 을 외치시는 아버님.이미 사전투표 완료하셨다는 기분 좋은 말씀을 전해주십니다.결전의 날까지 남은 시간 동안 주위 분들에게도 꼭 노회찬 후보를 알려주세요. 노회찬 후보를 보시자마자 반색하며 가시던 길 멈추고 응원 말씀을 해 주시던 그분.노회찬 후보가 노원구에서 활동하던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갖고 계셨는데이제 여기서 보게 되어 정말 반갑다고 하십니다.노원에서 못다 이룬 대한민국 정치혁신, 이제 동작을에서 다시 출발할 것입니다.막걸리집에서 약주 한 잔 걸치시다가 인사하러 들어온 노회찬 후보를 보시더니덥석 포옹을 하시는 할아버님.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처음 대선에서 맞붙었던 그 오랜 옛날부터한결같이 야당을 지지해왔고, 지금도 그 마음 변치 않으신다고 하십니다.이제 노회찬 후보에게 새 정치에 대한 큰 기대 걸어보신다는 할아버님의 말씀에노회찬 후보의 어깨가 더 무거워집니다. 걱정 마세요. 노회찬 후보는 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개업했다는 꼬치구이집에 들른 노회찬 후보.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반가움을 표시하시는 분이 알고 봤더니 노회찬 후보와 동향이시랍니다. 10년지기를 만나신 듯 정겹게 대화를 나누시는 두 분.이야기를 듣고 있는 저를 포함해 주변 사람들도 덩달아 활짝 웃게 됩니다.동작을과 함께 대한민국 전체가 웃게 될 날이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힘을 보태주세요. 노회찬 후보의 발걸음은 승리의 그날까지 계속됩니다.다섯 번째 촛불로 다시 찾아뵐께요.
노회찬 후보가 밝히는 촛불 넷, 7월 26일
노회찬 후보가 밝히는 촛불 넷. 7월 26일
어제 취재하다가 비를 쫄딱 맞은 게 탈이 나서
오늘 오전 취재는 아쉽지만 포기했습니다.
아래 두 장의 사진은 노회찬 후보 캠프 트위터에서 퍼왔어요.
오전 중 노회찬 후보는 응원 온 기동민 후보,
그리고 허동준 새정치민주연합 동작을 지역구 위원장까지 함께
지역구를 돌며 야권단일후보 노회찬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보면 볼수록 기분 좋은 광경입니다. 그리고 기동민 후보의 결단에 새삼 무릎을 칩니다.
기동민 후보의 통 큰 양보는 노회찬 후보를 살렸고, 허동준 위원장을 살렸으며,
가장 중요한 본인까지도 살리는 탁월한 선택이었지요.
허동준 위원장의 희생과 헌신 역시 박수받아야 마땅합니다.
그 모든 무거운 책임을 지고 노회찬 후보가 달리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도와주세요.
낮 순회유세를 마치고 잠시 사무실에서 숨을 돌리는 노회찬 후보.
갈수록 뜨거워지는 선거 열기에 사무실도 복작복작거립니다.
선거사무실 방명록이 빼곡히 메워지는 것을 보니
노회찬 후보가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짐작할 만 합니다.
오늘은 인기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 – 동작 출장 2탄> 이 있는 날입니다.
<나는 꼼수다> 이후로 내가 챙겨듣는 팟캐스트는 님들이 처음이에요~ ^^
제가 공부하고 있는 숭실대학교 정문 앞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방송 시작 전부터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시민분들의 열기가 심상치 않더니
우와, 어느새 저 넓은 학교 정문 앞 거리가 발 디딜 틈 없이 꽉 찼습니다.
제가 한가운데서 방송을 보고 있느라 제가 앉은자리의 왼쪽밖에 못 찍은 게 이 정도입니다.
모두 하나같이 노회찬 후보 승리의 염원으로 모였습니다.
노회찬-기동민-허동준, 일명 기똥찬 트리오는 아직 거리유세에서 돌아오지 않은 시각.
천호선 정의당 대표가 출연하여 빵빵 터지는 입담을 뽐냅니다.
“제가 기동민 후보의 사퇴 기자회견 듣자마자 제 거취에 대해 심각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사람이 죽기 직전에 살아온 모든 게 다 떠오른다고 하잖아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저한테 빨리 사퇴하라고 권고한 맨 첫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그게 제 후원회장이라는 사람인데요,
지금 제 옆에 앉아있네요? 바로 유시민 작가입니다. 후원회장 맞아?”
모든 출연진들이 모여 손을 잡고 크게 파이팅을 외칩니다.
야권단일화라는 감동적인 드라마 흥행에 이미 성공했고,
이제는 대한민국 정치혁신이라는 블록버스터를 만들어나가실 주인공들입니다.
힘내세요 여러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노.유.진의 정치카페 10회를 맞아 팬분께서 보내주신 기념 케이크가 도착했어요.
출연하신 분들 모두가 손을 모아 커팅식을 진행합니다.
모두의 마음도 모아 꼭 승리하세요! 노회찬 파이팅!!!
노회찬 후보가 오늘 하루의 마무리로 호프집 투어를 시작합니다.
지친 하루의 피로를 푸시며 한 잔 두 잔 술잔을 기울이시는 주민분들에게
오늘도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마치 가을 날씨같이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늦은 밤에도 밖에 나와 계시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수많은 분들이 먼저 알아봐주시면서 노회찬 후보를 응원합니다.
네 손가락 쫙 펴서 “기호 4번 노회찬!” 을 외치시는 아버님.
이미 사전투표 완료하셨다는 기분 좋은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결전의 날까지 남은 시간 동안 주위 분들에게도 꼭 노회찬 후보를 알려주세요.
노회찬 후보를 보시자마자 반색하며 가시던 길 멈추고 응원 말씀을 해 주시던 그분.
노회찬 후보가 노원구에서 활동하던 때부터 많은 관심을 갖고 계셨는데
이제 여기서 보게 되어 정말 반갑다고 하십니다.
노원에서 못다 이룬 대한민국 정치혁신, 이제 동작을에서 다시 출발할 것입니다.
막걸리집에서 약주 한 잔 걸치시다가 인사하러 들어온 노회찬 후보를 보시더니
덥석 포옹을 하시는 할아버님.
박정희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처음 대선에서 맞붙었던 그 오랜 옛날부터
한결같이 야당을 지지해왔고, 지금도 그 마음 변치 않으신다고 하십니다.
이제 노회찬 후보에게 새 정치에 대한 큰 기대 걸어보신다는 할아버님의 말씀에
노회찬 후보의 어깨가 더 무거워집니다. 걱정 마세요. 노회찬 후보는 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개업했다는 꼬치구이집에 들른 노회찬 후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반가움을 표시하시는 분이 알고 봤더니 노회찬 후보와 동향이시랍니다. 10년지기를 만나신 듯 정겹게 대화를 나누시는 두 분.
이야기를 듣고 있는 저를 포함해 주변 사람들도 덩달아 활짝 웃게 됩니다.
동작을과 함께 대한민국 전체가 웃게 될 날이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힘을 보태주세요.
노회찬 후보의 발걸음은 승리의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다섯 번째 촛불로 다시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