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여자구요 남자는 22살입니다
헤어진지 .. 2주 쯤되어가네요
씨씨여서 1년좀 안되게사귀다 남자가 지치고힘들단이유로 계속붙잡다 나중에 그남자가 저한테 거짓말했다는걸 알게되고 손을 놔버렸습니다
제가 한선택에후회는없어요
이미 헤어지기 2주전부터 이별을 예감했던 터라 제가할수있는것 다해주고 미련없이 그사람을 잊어야겠단생각에
해주고 서서히 잊는 연습했어요
살도 많이빠지고 사람도만날수가없더라구요
정말 헤어짐이왔을때 그렇게연습하고 다짐했던것들이
끝에 무너져내렸지만 그래도 추하진않게 헤어졌어요
씨씨였던터라 연관된사람들이많아요
이제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있는데 페북하다 다른여자애들이랑 밤늦게 같이있고 그런걸 알게됐는데
진짜 기분을 말로표현할수가없습니다
다음학기.. 그친구는 다른여자들과 웃고장난치고그럴텐데 전 그모습을 어떻게볼까요..
그 사실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억장이무너지는데..
위로좀해주세요
괜찮다구..
다지나갈거라고...
죽겠다나만
헤어진지 .. 2주 쯤되어가네요
씨씨여서 1년좀 안되게사귀다 남자가 지치고힘들단이유로 계속붙잡다 나중에 그남자가 저한테 거짓말했다는걸 알게되고 손을 놔버렸습니다
제가 한선택에후회는없어요
이미 헤어지기 2주전부터 이별을 예감했던 터라 제가할수있는것 다해주고 미련없이 그사람을 잊어야겠단생각에
해주고 서서히 잊는 연습했어요
살도 많이빠지고 사람도만날수가없더라구요
정말 헤어짐이왔을때 그렇게연습하고 다짐했던것들이
끝에 무너져내렸지만 그래도 추하진않게 헤어졌어요
씨씨였던터라 연관된사람들이많아요
이제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가고있는데 페북하다 다른여자애들이랑 밤늦게 같이있고 그런걸 알게됐는데
진짜 기분을 말로표현할수가없습니다
다음학기.. 그친구는 다른여자들과 웃고장난치고그럴텐데 전 그모습을 어떻게볼까요..
그 사실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억장이무너지는데..
위로좀해주세요
괜찮다구..
다지나갈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