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도와주세요 너무억울하네요 ..

msoe2014.07.27
조회509

20대 초반 의류매장에서일하는 청년입니다 ..

다른게아니고 일을하다가 박스를 들다가 허리를 다쳤는데 병원을가야하고 그래서 회사 보험처리 ?

그게안되냐고 물어보니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왜안대냐구 물어보니깐 외관상 다친곳이 크게없고 자기가 보는상황에서다친곳이없어서 안된다는식으로 말을돌려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출근을하고 일을하다가 그런건데 그럼 창고에도 cctv를달아놔서 이런일이 발생했을떄 처리를 해주지 그러냐라고 말을했습니다 너무억울해서 계속 따지고있었는데  예전에도 이번년도 2월에 일을하다가 서비스가 좋지않다는이유로 손님한태 무차별폭행을 당했습니다 자기여자친구한태불친절하다고해서 맞았는데 일하다가 응급실에가서 처치를 받고 그비용은 매니져가 돈을내고 코가 심하게 부어서 ct를찍어야하는데 찍을려면 응급실에서조금 기다려야한다고해서  일단 경찰서 조서 때문에바로 갔습니다 그다음날 병원가서 ct를 제돈으로 찍고 회사에 청구하려고하는데 회사에서 처음에 변호사 말도하고 다도움을 줄것처럼말을하더니 발을 빼더라구요 가족들이라 일단 그분이랑 합의를 봤습니다 아무것도 뒷을생각을안하고 회사에전화가와서합의봤고 내돈으로 ct찍은 비용은 처리해주라 라고말을했더니 안된다고하더라구요 왜안대냐고했더니 그건 합의 본금액에서 처리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참어이가없었습니다 일을 일주일쉴거 매장에 피해갈까봐 3일쉬고나갔는데 무급도 아니고 70%만 일한걸로 처주겠다고말을하더라구요  아니 세금다나가고 복지 좋다좋다하면 뭐합니까 일하다가 맞았는데 그일하나 처리못해주는데 .. 허리 다친거말을하니깐 다짜고짜 퇴사가 4일바꼐아남아서 너 4일남았는데 아픈척하려고하냐 라고하더라구요 .. 어이없어서 아니 다처리안되고 정말 피나고 찢어지고 사람죽어야지 뭐처리해줄거냐고 말을했더니 그건또아니라고하더라구요 도대체 일을하다가 다친건데 처리조차 못받으면 이런걸 어디가서 말을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