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새학기 들어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어요. 일단 저랑 밥 먹는 친구가 저까지 해서 6명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저보고 "난 너 빼고 우리 같이 밥 먹는 애들 다 싫어!" 이러는 거게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예의 상 "너 오늘 기분 않좋구나? 내일 되면 괜찮아 질꺼야`~~" 이랬어요. 근대 얘가 다음 날에는 또 저한테 시큰둥 해지더니 나머지 4명한테 또 친한 척을 하는 거에요. 그래놓고는 카톡 상태명에 가식떨지마 이렇게 써놓고 ㅋㅋㅋ 자신이 했던 행동에 대한 생각은 안하나봐요.,; 그리고 밥 먹는 애들 중에 또 한 명은 저한테 자기 안좋은 가족사나 자기 왕따당했던 일 이런거 진 짜 다 말해주고는 제가 그 때 그 애가 너무 안타까어서 펑펑 울었거든요? 근대 제가 그런 친구가 처음이라서 저를 되게 믿어주고 있구나.,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근대 또 그 다음 다음 날인가? 그 때부터 또 걔가 시큰둥 해졌다가 또 붙었다가 그러는거에요... 아휴.. 저는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 애가 아니라 그냥 정말 친한 친구는 계속 유지하는 스타일인데.. 적응이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제 곁에 있어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좀 시큰둥해지는 것 만 아 니면 좋겠어요. 친구가 다른 애랑 논다고 해서 질투를 느끼는 건 전혀 아닌데 이건 질투의 감정이 아니라 그 애들의 감정을 읽을 수가없어서 정말 힘듭니다.. 언니 오빠들이나 이모 삼촌들!!!1 어떻게 하셨나요 이럴땐......
도와주세요)이런 애들 어떻게 대처하나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새학기 들어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어요.
일단 저랑 밥 먹는 친구가 저까지 해서 6명이 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저보고
"난 너 빼고 우리 같이 밥 먹는 애들 다 싫어!" 이러는 거게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예의 상 "너 오늘 기분 않좋구나? 내일 되면 괜찮아 질꺼야`~~" 이랬어요.
근대 얘가 다음 날에는 또 저한테 시큰둥 해지더니 나머지 4명한테 또 친한 척을 하는 거에요.
그래놓고는 카톡 상태명에 가식떨지마 이렇게 써놓고 ㅋㅋㅋ
자신이 했던 행동에 대한 생각은 안하나봐요.,;
그리고 밥 먹는 애들 중에 또 한 명은 저한테 자기 안좋은 가족사나 자기 왕따당했던 일 이런거 진
짜 다 말해주고는 제가 그 때 그 애가 너무 안타까어서 펑펑 울었거든요?
근대 제가 그런 친구가 처음이라서 저를 되게 믿어주고 있구나.,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근대 또 그 다음 다음 날인가? 그 때부터 또 걔가 시큰둥 해졌다가 또 붙었다가 그러는거에요...
아휴.. 저는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 애가 아니라 그냥 정말 친한 친구는 계속 유지하는 스타일인데..
적응이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제 곁에 있어달라는게 아니라 그냥 좀 시큰둥해지는 것 만 아
니면 좋겠어요.
친구가 다른 애랑 논다고 해서 질투를 느끼는 건 전혀 아닌데 이건 질투의 감정이 아니라 그 애들의 감정을 읽을 수가없어서 정말 힘듭니다..
언니 오빠들이나 이모 삼촌들!!!1 어떻게 하셨나요 이럴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