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는소리를 많이든는편인데

버블티가조음2014.07.27
조회222,348

 


난 만나는사람마다 이쁘다는말을 듣는편이고 고백도 진짜 적지않게받았는데
얼굴에 나혼자만 심각하게 느끼는 콤플렉스가있다보니 이쁘다는말들으면 기분은좋지만
집가서얼굴보면 왜이쁘다는지 이해가안감ㅠ
셀카찍을때도 조명이나 각도에따라서 진짜 심각하게 마음에 안들어서 사진 다 지워버리기도하고
난 자기가 이쁘다는것도 알고 자기 외모에 자신감까지 있는여자들이 부럽더라
이쁘단소리는 듣는데 막상 나 자신이 외모에 대해 자신이 없으니까...이건 내가 이쁘다고 의식하는것도 아니고 안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이상해..

댓글 121

오래 전

Best난못생겼다는소리조카마니듣는데 거울보면 난내가너무예쁜거같음ㅎ 자살할랳

오래 전

Best여자애들이 이쁘다는 말하면 믿으면안됨

18女오래 전

Best나도그럼. 예쁘단얘기는 많이듣는데 난 내가 뭐가예쁜지모르겠음 몸매도그렇고 항상거울볼때마다 부족해보이는데.... 남친페북에도 남친이 내사진 올리면 남친 친구들이 여친 예쁘다고 칭찬많이해주는데 그냥 해주는말인가 진심인지 잘 모르겠음

오래 전

힘내

오래 전

난 남자들한텐 예쁘단 소리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쭉 들어옴.. 여자친구들한테도..혹은 여자친구들 오빠있는애들이 오빠가 너 이쁘게 생긴거같다고 그랬다고 전해들은적도 있다. 난 뭐 눈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피부도 그냥 딱 동양인피부.. 아, 얼굴은 작다. 이거빼곤 별로 내세울게 없는데.. 암튼, 그런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간순간부터 여자한테 예쁘단 소리 들었던 적이 없음. 갑자기 삭았나? 이유를 알수가 없음. 여자애들이 질투해서 그러나? 생각해봤어도 내외모가ㅜ질투할정도로 출중하다고 생각한적은 없어서.. 남자가 보고 이쁘다하는 얼굴이 있다는데 그냥 그런 얼굴인가 하고 지냄.

머하니오래 전

여잔 외모 평범해도 좀만 꾸미고 다니면 이쁘단말은 많이들을수 있는거 같음. 대신 진짜 이쁜 애들은 여신이라고 불리고. 본인이 모르는 사람이 자기를 알고있다거나 접근해오는 이성이많다거나 그럼 이쁜 거. 걍 인사치레로 하는 이쁘다라는 말은 .. 본인도 알지않나?? 자기외모수준을 모를수가없는데ㅜㅜ...

ㅠㅠ오래 전

내 얘기같다ㅋㅋ 근데 나는 내 스스로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내가 너무 못나보이고 자꾸 다른사람들 의식하고 막 그러는데 진짜.. 자존감 어떻게 높여요.. 나 진짜 밖에 나가기가 시름 살려줘ㅜㅜ

오래 전

나도 이쁘단소리겁나들었다 여자들이한말은넘어가라

오래 전

난이쁘다는소리 일년에 한두번씩만듣는데 부럽다이쁜애들ㅋㅋㅋㅋ

오래 전

나도 여자한텐 물론 남자한테도 꽤 듣고 뒷얘기로 반에서 제일 이쁘다고 한거도 어떤애가 알려줫는데 내가 그렇게 이쁜건진 모르겠음

우앙오래 전

냔할머니할배한테 이쁘다는소리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어디야

ㅋㅋㅋㅋ오래 전

꼭어정쩡한애들이 지이쁜줄착각함ㅋㅋㅋㅋㄱㅋㅋㅋ여기판녀구십퍼선트가 어정쩡 흔녀들일듯 그이하도있을거고ㄱㅋㄱㄱ립서비슨줄도모르고ㅋㅋㅋㄱ 내친구들90퍼센트 이쁘단소리다들음 물론나도많이들음ㅋㅋㅋㅋ근데 객관적으로보면 다애매함ㅋㅋㅋㅋ 나도걍흔녀임 진짜개최악뚱뚱하고여드름있그진차딱봐도못생겼다싶은애들빼고 흔녀수준이면이쁘단소리 다들을껄???????

바삭오래 전

여자애들은 서로이쁘다하는데 막상 어떤애가 누구랑닮았다고하면 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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