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조용히 사랑하여라.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말 없이 사랑하여라.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말 없이 사랑하여라.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 말고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말대꾸하지 말고말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네 마음을 사랑이 다스리는왕국이 되게 하여라.그 왕국을 타인 향한 마음으로자상한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말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사람들이 너를 가까이 않고오히려 멀리 떼어 버려홀로 따돌림을 받을 때에도말 없이 사랑하여라.도움을 주고 싶어도받아들이려 하지 않은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오해를 받을 때에도말 없이 사랑하여라.네 사랑이 무시 당한다 하더라도끝까지 인내하면서 슬플 때말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주위에 기쁨을 나누어주고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 써라.타인의 말이나 태도로 인해초조해지거든 말 없이 사랑하여라. 마음 저 밑바닥에 스며드는괴로움을 인내하여라.네 침묵 속에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어떤 비난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하여라.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좋은 글 중에서 -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말 없이 사랑 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 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게 숨어서 봉사하고
눈에 드러나지 않게 좋은 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말 없이 사랑하여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 말고
마음 상하는 이야기에도
말대꾸하지 말고
말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네 마음을 사랑이 다스리는
왕국이 되게 하여라.
그 왕국을 타인 향한 마음으로
자상한 마음으로 가득 채우고
말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사람들이 너를 가까이 않고
오히려 멀리 떼어 버려
홀로 따돌림을 받을 때에도
말 없이 사랑하여라.
도움을 주고 싶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 없이 사랑하여라.
네 사랑이 무시 당한다 하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슬플 때
말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주위에 기쁨을 나누어주고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도록 마음을 써라.
타인의 말이나 태도로 인해
초조해지거든 말 없이 사랑하여라.
마음 저 밑바닥에 스며드는
괴로움을 인내하여라.
네 침묵 속에
원한이나 인내롭지 못한 마음
어떤 비난이 끼여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마음을 써라.
- 좋은 글 중에서 -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