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워서 여자가 막무가네로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했다. 그래.. 잘못은 내가 했지.. 인정한다. 나 개세끼다. 너 한테 그런 욕 들어도 할 말은 없었다. 하지만 나도 할 말은 하고싶다. 너무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내가 바람핀 이유는 너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 보고 싶었다. 사실 나도 그 동안 남 창피해서 참아 왔었던 거다. 입 밖에 내기가 창피하다. 여자가 씻지를 않더군요;; 기본적으로;; 같이 살면서 그 더운 여름에도 씻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땀을 그렇게 흘리는 여름에도 일주일에 2~3번 씻을까 말까 합니다. 더군다나 냉도 심해서 평소에도 팬티 라이너를 착용하는 여자가;; 위생에 전혀 신경을 안 쓰더군요;; 하물며 이도 안 닦더군요;; 세수도 안 하고;; 그리고 밑에서는 오징어 썩는 냄새가 납니다. 악취와 함께 녹색의 분비물이 나오더군요;; 나.. 그거 보면서도 참았다. 이뻐해 주려고 했었고 아이 때문에 시달리는 너 불쌍해서 참았다. 병원을 가라고 해도 안 가고 그렇다고 제대로 씻는 것도 아니고.. 그럼 27살 청춘의 남자가 아내가 그렇다고 해서 수절을 하랴? 냄새가 나서 도저히 니 곁에 다가갈 수가 없었다. 그 오징어 썩는 냄새.. 나 사실 욕구불만에 견디다 못해서 혼자 자위행위까지 했다. 도저히 그런 너 하고는 못 하겠더라.. 담배도 입에 안 대는 여자가 이는 누렇고;; 머리는 산발이고 몸에서는 땀냄새나 나고;; 또, 거기서는 오징어 썩는 냄새에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녹색 분비물.. 외계인이냐 너? 병원은 가라고 해도 안 가고;; 대화도 안 통하고;; 자위행위 하다가 내가 한심하더라.. 너도 알다시피 나 여자에게 인기 없는 놈 아니고 여자라면 줄줄 따르던 놈이었다. 그건 니가 잘 알테지? 나 따라 다니던 여자들 니가 다 쫒아 냈었으니까.. 그래서 도저히 참다 못해 해서는 아니될 외도를 했다. 언젠가 니가 그랬었지? 나 때문에 니가 그 지경이라고.. 그런데 이상하더라 지금 애인은 나 하고 성관계를 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는거;; 그럼 누가 문제인가는 밝혀 진걸테지? 최소한 너의 잘못은 인정을 해라.. 무조건 나만 나쁜놈이라고 하지만 말고.. 그리고 니 홈피에서 아주 재밌는 말을 봤다. 꼭 지켜야 할 20가지라고 해 놓고.. 20번에 이는 꼭 닦자고 해 놨더라.. 그리고는 마지막에 우아하게 늙자고? 개그하냐? 진작부터 잘 했어봐라 이런 일이 있었나.. 이젠 좀 닦고 사는거냐? 남자랑 이혼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더냐? 한심하다. 한심해.. 이 개념없는 미친년아.. 똘아이 같은 너 만나서 여러사람 불행하다. PS:나도 이런 걸로 떠들고 싶지는 않았으나.. 여자가 먼저 마이클럽 이라는 곳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더군;; 그리고 각종 사이트에 돌아 다니며 내가 하지도 않은 행동과.. 많이 외곡된 자신만의 생각을 올리기에 나도 내 개인적인 생각을 올렸을 뿐이다. 내용이 좋을리 없지만 먼저 시작한 것은 여자였다. 마이클럽이 어떤 곳인지는 아마 여자들이 더 잘 알듯하다. 타인을 통해서 인터넷에 너 이야기 비슷한게 떠 돈다고 들어봐라.. 그리고 그 글을 확인해 봐라.. 좋은 내용도 아닌.. 아주 외곡되고 저질인 글을.. 이 정도면 양반이라고 하겠다. 그 여자의 글에 비하여 말이다.
바람핀 나도 할 말은 있었다.
바람피워서 여자가 막무가네로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했다.
그래.. 잘못은 내가 했지.. 인정한다. 나 개세끼다.
너 한테 그런 욕 들어도 할 말은 없었다.
하지만 나도 할 말은 하고싶다. 너무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내가 바람핀 이유는 너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 보고 싶었다.
사실 나도 그 동안 남 창피해서 참아 왔었던 거다.
입 밖에 내기가 창피하다.
여자가 씻지를 않더군요;; 기본적으로;;
같이 살면서 그 더운 여름에도 씻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땀을 그렇게 흘리는 여름에도 일주일에 2~3번 씻을까 말까 합니다.
더군다나 냉도 심해서 평소에도 팬티 라이너를 착용하는 여자가;;
위생에 전혀 신경을 안 쓰더군요;; 하물며 이도 안 닦더군요;; 세수도 안 하고;;
그리고 밑에서는 오징어 썩는 냄새가 납니다. 악취와 함께 녹색의 분비물이 나오더군요;;
나.. 그거 보면서도 참았다. 이뻐해 주려고 했었고 아이 때문에 시달리는 너 불쌍해서 참았다.
병원을 가라고 해도 안 가고 그렇다고 제대로 씻는 것도 아니고..
그럼 27살 청춘의 남자가 아내가 그렇다고 해서 수절을 하랴?
냄새가 나서 도저히 니 곁에 다가갈 수가 없었다. 그 오징어 썩는 냄새..
나 사실 욕구불만에 견디다 못해서 혼자 자위행위까지 했다.
도저히 그런 너 하고는 못 하겠더라.. 담배도 입에 안 대는 여자가 이는 누렇고;;
머리는 산발이고 몸에서는 땀냄새나 나고;;
또, 거기서는 오징어 썩는 냄새에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녹색 분비물.. 외계인이냐 너?
병원은 가라고 해도 안 가고;; 대화도 안 통하고;;
자위행위 하다가 내가 한심하더라..
너도 알다시피 나 여자에게 인기 없는 놈 아니고 여자라면 줄줄 따르던 놈이었다.
그건 니가 잘 알테지? 나 따라 다니던 여자들 니가 다 쫒아 냈었으니까..
그래서 도저히 참다 못해 해서는 아니될 외도를 했다.
언젠가 니가 그랬었지? 나 때문에 니가 그 지경이라고..
그런데 이상하더라 지금 애인은 나 하고 성관계를 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는거;;
그럼 누가 문제인가는 밝혀 진걸테지?
최소한 너의 잘못은 인정을 해라..
무조건 나만 나쁜놈이라고 하지만 말고..
그리고 니 홈피에서 아주 재밌는 말을 봤다.
꼭 지켜야 할 20가지라고 해 놓고..
20번에 이는 꼭 닦자고 해 놨더라.. 그리고는 마지막에 우아하게 늙자고?
개그하냐? 진작부터 잘 했어봐라 이런 일이 있었나..
이젠 좀 닦고 사는거냐?
남자랑 이혼하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들더냐?
한심하다. 한심해.. 이 개념없는 미친년아..
똘아이 같은 너 만나서 여러사람 불행하다.
PS:나도 이런 걸로 떠들고 싶지는 않았으나..
여자가 먼저 마이클럽 이라는 곳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더군;;
그리고 각종 사이트에 돌아 다니며 내가 하지도 않은 행동과..
많이 외곡된 자신만의 생각을 올리기에 나도
내 개인적인 생각을 올렸을 뿐이다.
내용이 좋을리 없지만 먼저 시작한 것은 여자였다.
마이클럽이 어떤 곳인지는 아마 여자들이 더 잘 알듯하다.
타인을 통해서 인터넷에 너 이야기 비슷한게 떠 돈다고 들어봐라..
그리고 그 글을 확인해 봐라.. 좋은 내용도 아닌..
아주 외곡되고 저질인 글을..
이 정도면 양반이라고 하겠다.
그 여자의 글에 비하여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