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업계 출신으로 고딩때 부터 줄곧 일한 회사가 있어요. 중간에는 살짝 다른곳에 멤돌다가 다시 들어오긴 했지만.. 사람들이 저만 실업계 출신이라고 살짝 무시를 해요. 자기들 일해주면 활짝 웃으면서 챙겨주는 척 일시적이죠. 시간 지나고 무슨 화제거리나 사적인 대화하는 자리에는 저는 어느 무리에도 낄수가 없어요 ㅜㅜ 물론 제가 상식이 부족해서 수준이 떨어지는건 알아요. 그래서 고분고분 말잘듣고 입다물고 잘살고 있구요. 이제 하반기잖아요. 1년을 두번나눠 표현하자면... 60대 할배도 그렇구 50중반 할배도 -_- 요즘 저에게 점점 거리를 두는건지 꼭 어디 보낼사람처럼 잘해주면서 정을 안붙이더라구요, 설마 했는데; 저말고 제자리에 임자가 있다는 소문이; 저보고 나가라는거죠? ㅜㅜ 사실 계약직이긴 한데요. 계약직에 주인자리가 있다는게 말이되나요. 정말 더 깊게 이야기 하고 싶지만 ㅡ 직장관련 상담은 별도움을 못받길래 요까이만 씁니다 저 회사에 오래있고 싶은데; 낙하산 타고 들어올 애땜에;;; 6개월 버티기가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부당퇴직 신고하고 싶은데요.
제가 실업계 출신으로 고딩때 부터 줄곧 일한 회사가 있어요.
중간에는 살짝 다른곳에 멤돌다가 다시 들어오긴 했지만..
사람들이 저만 실업계 출신이라고 살짝 무시를 해요.
자기들 일해주면 활짝 웃으면서 챙겨주는 척 일시적이죠.
시간 지나고 무슨 화제거리나 사적인 대화하는 자리에는
저는 어느 무리에도 낄수가 없어요 ㅜㅜ
물론 제가 상식이 부족해서 수준이 떨어지는건
알아요. 그래서 고분고분 말잘듣고 입다물고 잘살고 있구요.
이제 하반기잖아요. 1년을 두번나눠 표현하자면... 60대 할배도 그렇구
50중반 할배도 -_- 요즘 저에게 점점 거리를 두는건지 꼭 어디 보낼사람처럼
잘해주면서 정을 안붙이더라구요, 설마 했는데; 저말고 제자리에 임자가 있다는 소문이;
저보고 나가라는거죠? ㅜㅜ
사실 계약직이긴 한데요. 계약직에 주인자리가 있다는게 말이되나요.
정말 더 깊게 이야기 하고 싶지만 ㅡ 직장관련 상담은 별도움을 못받길래
요까이만 씁니다 저 회사에 오래있고 싶은데; 낙하산 타고 들어올 애땜에;;;
6개월 버티기가 힘듭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