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렸습니다ㅠㅡㅠ
더이상 댓글만 보고있는 저를 감당할수 없어서요
그냥 나 이만큼 힘들다 스트레스받는다 알아달라 하는게 아니었어요
마트 알바를 하다보면 이런손님이 있다 재미로쓴건데 그만두시라는분이 많네요 제 페이까지 걱정해주시고...ㅠㅡㅠ
매출은 심심치않게 나오는편이에요 그러니 그런 부분은 전혀 걱정하실필요 없답니다
그리고 일을 그만둘 생각이 없구요 서비스업이 좋구 사람 상대하는게 재밋어요 마트일은 그냥 단지 다리 좀 아프고 목이 좀 아픈거빼면 힘들거 없다구 생각해요
남에돈 버는건데 그정도 감수도 못할까봐요ㅎㅎㅎ
제가 이런글을써서 괜히 심기를 불편하게 했나봐요
근데 남에돈 버는거라고 말도못하고 조용히 있어야하나요?
알바니까 조용히 일이나해야하나요?
알바니까 이런얘기 저런얘기하는거죠~
제가 어떤말을해도 욕은 먹는거 같지만 그래도 안쓰고 끙끙앓느니 쓰자싶어서 써요
상처뿐인 판이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