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평상대여 이래도되나요?

양심없네 2014.07.28
조회37,095

 

 

 

 

 

 

 

안녕하세요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이번에 계곡놀러갔다 좀어이없는 일을당해서 글을좀써봅니다

 

저희가 자주가던계곡이있는데 항상 다리밑에

 

돌쌓아둔곳에 자리깔고 그렇게 먹고놀다갑니다

 

딱히 돈들필요도없고 텐트나무거운짐도필요없기때문에 자주다니죠

 

저저번주토요일 (19일) 날 너무더워 피서겸 다시그계곡을찾게되었는데

 

저희가항상 돌쌓아있는곳에가니까..엥?슬픔 왠 평상들이...?

 

몇개가아니라 저희가앉는자리와 그냥 다리밑에 막무작정 냅둿더군요

 

그래놓고앉아있으니까 슥- 와서 평상대여할려면 돈을달라 하더군요

 

거기앉아있던분들 모두 짐다시들고 땡볓에 가서돗자리깔고 앉아있었습니다

 

너무한거아닌가요?

 

다리밑에 돌쌓아둔곳은 개인적인곳이아닌 모두가쓸수있는 공공적인장솝니다  

 

개인사유지가아니죠 그런데 장사할려는 마음은알겠습니다만

 

도가너무지나치더군요 저번주일요일날(27일) 다시가보니 누가한번신고했었나봅니다

 

오히려 더심하게 아에 그돌쌓아둔곤 위에 평상을올려두고 저희앉을자리도없었습니다

 

대략 돌쌓여있는곳이 4~5곳되는데 그중에 3곳을.. 평상을올려두고

 

그리고 그한곳은 저희큰아버지께서 저희편하게 깔고앉으라고

 

돌을 눕기좋게 만들어놨던곳도있는데 거기마져 평상을올려두고 너무심하더군요

 

좀빨리 처리되서 없어졌으면 참좋겠습니다

 

 

 

사진

 

 잘안보이시면 클릭하면 커집니다

 

        

 

 

평상이많이설치해놔서 원래동그랗게파져잇는곳은 애기들놀기좋은곳인데 평상을떡하니..

 

 

본격사진입니다제가 동그라 해둔곳이 항상저희가 돗자리깔고놀던곳입니다

그위에 이쁘게 평상두셧네요

 

 

혹시나안보이실까 확대샷입니다

 

 

 

진짜 너무짜증나고어이가없네요 적당히 라도두면괜찮은데

 

도를넘어선거같아서 올려봅니다

 

여긴 청도계곡이구요 정확히는..저도잘..하하.더위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저평상들좀없어졌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