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사랑에 빠지고 온 이야기

콩국수2014.07.28
조회152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보라카이로 여행을 다녀왓어요 !

친한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결정한 곳인데 정말 기대이상으로 좋았고

그곳에서 살고싶을 정도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곳이엿어요

보라카이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것같아요

바로 필리핀에 있는 아름다운 섬이에요 !!

 

보라카이의 관광지는 크게 딱 두가지가 있어요 !

바로 화이트 비치와 디몰이에요 이 곳이 휴양지이기 때문에 관광지가 많지 않아요

그치만 비치가 예쁘고 그에비해 물가가 저렴해서 정말 매력곳이엿답니다.

 

 

 

 

 

우리나라에서 비행시간이 한 4시간 남짓? 뭐 나름 가깝게 갔던 기억이나요

요 보라카이가 왜 유명한지 … 바로 산호 모래로된 화이트 비치때문이에요 !!

직접보니 바다가 정말 맑고 스쿠버 다이빙, 스노쿨링, 호핑투어 , 등등 하실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낮도 예뻣지만 밤에가도 충분히 매력적인 디몰은

 보라카이의 유일한 쇼핑몰이자 가장 번화가인 곳인데요

 

 

 

 

 

 

디몰은 보라카이의 유일한 쇼핑몰이자 가장 번화가인 곳인데요

맛집도 정말 많고  물가가 우선 저렴해서 쇼핑하기에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이곳에 와서 먹은 음식,

베이비 백립이라는 건데 갈릭밥에다 위에 고기가 있음!

쫄깃쫄깃하고 갈릭밥도 너무 고소하고 굿굿 짱

 

 

 

 

 

 

그리고 이 곳은 각종 쉐이크들과 함께 칵테일을 파는 원바라는 곳이에요

디몰거리를 다니다 보면 이렇게 칵테일을 파는 곳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또 이곳은 망고주스가 굉장히 유명해요 그래서 칵테일 보다 망고주스를 시키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

즉석에서 생망고를 쭉 갈아서 만들어 주신답니다.

 

망고주스의 한잔 가겨은 100페소 인데요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2500원정도

가격도 정말 저렴하고 딱이더라구요 !!

 

 

 

 

 

 

망고주스를 마신후에 향한 곳은 바로 칵테일 바에요 !

COCO BAR라는 곳인데요 일렉트로닉 부터 힙합까지

분위기도 좋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국의 관광객들을 볼 수 있었던 곳

 

 

 

 

 

 

바텐더들도 굉장히 활기차고 , 가게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

저는 하와이안블루 라는 칵테일을 선택

맛도 좋고 보라카이에 매력에 푹 빠지고 왔답니다 짱

화이트비치와는 다른매력의 디몰 ㅎ.ㅎ

krt여행사라고 해서 은지원씨가 모델로 계신 그곳을 통해

이번 보라카이여행을 준비햇어용~

가격도 저렴하게 실속있게 보라카이 다녀왔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

우선 항상 웃음 잃지않고 상담해주셧던 직원분들도 감사하고

이렇게 좋은 휴양지를 제대로 알고 돌아와서 만족해요

그럼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