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해독단식이 유명하여서 해독단식 신청을 하였소. 5일--40만원, 7일--55만원, 10일 --72만원, 15일--100만원, 20일--125만원, 30일--180만원 (현금 5% 추가할인, 동반 5% 추가할인,재단식 5% 추가할인)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금액이다. 난 시간이 안되어서 5일 신청을 하였소.
그런데...... 처음 본 인상은.........
홈페이지와 좀 다른 느낌 그냥 일반집이었소.
첫날에 해독단식을 해야한다고 해서 순수소금을 주었소.
너무 먹기가 힘들었소. 먹고나서 화장실을 가서 설사를 했소. 이게 장청소라고 했소. 이 장청소를 매일매일 해야하는데 봉지소금은 사야하고 거기 제공하는거 타서 먹으라고 했소.
첫날에 한일은 장청소, 붕어(다리 왔다갔다하는 기계) 목현수(목끼고 들어올이는 기계),
발현수(발끼고 들어올리는 기계),
모관운동(손발 들어올리는 기계),
롤링베드(왕찜질요법/누워서 마사지 기계),
요가(배나온 원장님이 직접 하였소/자격증이 있는지 의심스러웠소),
마지막에 이 단식원에 유명한 된장찜질을 하였소.
허릿살 빼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냥 된장 바르고 그 위에 뜨거운 찜질하는 것이었소.
단식원에 기계들이 진짜 허접하였소. 죄다 옛날 기계들이었소.
둘째날 원장님은 보이지 않았소. 그냥 거기 같이 단식하는 분들과 같이 아침에 소금물 해독하고 산책갔다왔소. 그이후에 한게 없었소. 그냥 돌아다니면서 기계 조금씩 한게 전부였소.
갑자기 회사에서 호출이 와서 단식 다 못하게 된 상황이 생겼소. 어쩔수 없이 오늘까지 하겠다고 했소. 그리고 난 당연히 1일 8만인줄 알았소. 그런데~!!!! 원장님 말은 3일이 최저라서 35만 내라는 것이었소!!!
이게 왠 날벼락~!! 난 2일도 다 못했는데.. 왜그렇게 비싼가요? 물었더니 3일단식비용을 받아야한다고 했소. 마지막에 30만원 내라고 했소.
정 맘에 안들면 그냥 가서 소보원 고소하라고 했소.
3일에 30원이니 2일 20만원에 위약금 3만 붙어서 23만원이라고!!!
위약금을 얘기는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위약금을 내라뇨~!!
난 정말 이해가 안갔소.
난 충분한 관리 받지 못했다 했더니 그럼 소보원에 신고하라고 했소.
그럼 오늘 12시까지만하고 20만원이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면서 역까지 데려다주지도 않고 터미널까지 데려다주면서 20만원 받았소. 정말 너무너무 기분이 나빴소. 현금도 없는 상태인데, 터미널에 그냥 떨구고 갔소. 알아보니 버스는 패스카드도 안되었소. 진짜 억울하오~!!!!! 어떻게 해야하오??? 억울해ㅠㅠ
단식원 고발하오~!!
이번에 살이 너무 쪄서 휴가를 맞이하여서 단식을 하고자 단식원을 찾아보았소.
여러 검색끝에 특별한 단식법을 한다고 하여 경기도 양평에 있는
00 한방 단식원을 선택하여 입성했소.
거기에 해독단식이 유명하여서 해독단식 신청을 하였소.
5일--40만원, 7일--55만원, 10일 --72만원, 15일--100만원, 20일--125만원, 30일--180만원
(현금 5% 추가할인, 동반 5% 추가할인,재단식 5% 추가할인)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금액이다. 난 시간이 안되어서 5일 신청을 하였소.
그런데...... 처음 본 인상은.........
홈페이지와 좀 다른 느낌 그냥 일반집이었소.
첫날에 해독단식을 해야한다고 해서 순수소금을 주었소.
너무 먹기가 힘들었소. 먹고나서 화장실을 가서 설사를 했소.
이게 장청소라고 했소.
이 장청소를 매일매일 해야하는데 봉지소금은 사야하고
거기 제공하는거 타서 먹으라고 했소.
첫날에 한일은 장청소, 붕어(다리 왔다갔다하는 기계)
목현수(목끼고 들어올이는 기계),
발현수(발끼고 들어올리는 기계),
모관운동(손발 들어올리는 기계),
롤링베드(왕찜질요법/누워서 마사지 기계),
요가(배나온 원장님이 직접 하였소/자격증이 있는지 의심스러웠소),
마지막에 이 단식원에 유명한 된장찜질을 하였소.
허릿살 빼는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그냥 된장 바르고 그 위에 뜨거운 찜질하는 것이었소.
단식원에 기계들이 진짜 허접하였소. 죄다 옛날 기계들이었소.
둘째날 원장님은 보이지 않았소.
그냥 거기 같이 단식하는 분들과 같이 아침에 소금물 해독하고 산책갔다왔소.
그이후에 한게 없었소. 그냥 돌아다니면서 기계 조금씩 한게 전부였소.
갑자기 회사에서 호출이 와서 단식 다 못하게 된 상황이 생겼소.
어쩔수 없이 오늘까지 하겠다고 했소. 그리고 난 당연히 1일 8만인줄 알았소.
그런데~!!!! 원장님 말은 3일이 최저라서 35만 내라는 것이었소!!!
이게 왠 날벼락~!!
난 2일도 다 못했는데.. 왜그렇게 비싼가요? 물었더니
3일단식비용을 받아야한다고 했소. 마지막에 30만원 내라고 했소.
정 맘에 안들면 그냥 가서 소보원 고소하라고 했소.
3일에 30원이니 2일 20만원에 위약금 3만 붙어서 23만원이라고!!!
위약금을 얘기는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위약금을 내라뇨~!!
난 정말 이해가 안갔소.
난 충분한 관리 받지 못했다 했더니 그럼 소보원에 신고하라고 했소.

그럼 오늘 12시까지만하고 20만원이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면서 역까지 데려다주지도 않고 터미널까지 데려다주면서 20만원 받았소.
정말 너무너무 기분이 나빴소.
현금도 없는 상태인데, 터미널에 그냥 떨구고 갔소.
알아보니 버스는 패스카드도 안되었소.
진짜 억울하오~!!!!!
어떻게 해야하오??? 억울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