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요새 고민이 생겨서 판에 글 처음 올려보는데요
저는 친구를 넓게 사귀는 편이 아니에요
저희과는 인원도 적고 여자가 별로 없어요
그 별로 없는 동기 여자 애친구애때매 고민인데요
그 친구는 거의 하루종일 같이 있어요
수업도 저를 다 따라서 듣고요
과씨씬데도 저랑만 있어요
이렇다 보니까 저때매 남친이랑 싸울 때가 종종 있는데요
제 입장이 난감할 때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이친구는...답답해요
말은 잘 정리해서 말을 못한다해야되나?
할말은 별거 아닌거 같은데 앞뒤에 살을 붙여서 말해요
이게 나쁘다고 할수 없는데
수업이 같다보니까 이동도 같이하는데 그때 누구를 만나면
얘기를 하느라 같이 수업에 늦어요 저는 먼저가려고 하는 편인데 그럼 또 잡구요...
또 수줍음?이 많은 친군데 그것 때매 의도치않은 애교를 많이 부려요
몸을 꼰다든지 말할때 중간중간에 아앙? 이런거 넣어서 얘기하고...
근데 이것때매 술자리에서 오빠들이 오해할때도 있고 그래서 남친이랑 싸워요
근데 이걸 저한테 털어놓고 자기 남친이 왜 화내는 지모르겟다고...
또...요새 날이 더운데 이친구는 더위를 많이 타요
더운건 알겟는데 말을 좀 무시?하는것같아요
더워서 아무말도 안들리는지
더워서 들엇어도 대꾸도 하기 싫은건지
또 이친구는 항상 치마만 입는데 속바지를 안입어요
근데 행동이 조심스럽지 못해서 팬티 보일때가 많거든요
그때마다 저는 놀라서 방금 퍈티보였다고 조심하라고 속바지 입으라고 그러면 웃으면 애교부리고 넘어가요...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또 말귀를...잘 못알아듣는거 같아요
문제를 풀다가 저는 답이뭐야? 이렇게 물어보면.. 답만 알려달라는 거잖아요
근데 다른거를 설명하고.. 제가 답이뭐야? 또 물어보면 다른거를 설명하고..
또 같이 자격증 수업을 듣는데 도면을 그리는거예요
하다가 몰라서 물어보면 조금 고민하다가 대답을 안해주고 자기거를 마저해요
흘깃보면 자기는 그렷더라구요
이거 ...빈정상하더라구요
또 자꾸 내가 너를 챙긴다 이런 말을 자주하는데
욱할때가 많아요
언제 챙겨달라햇나...빈정상해요ㅠㅠ
말도 해봤는데요 너 답답하다 이렇게 말하고 다설명해서 말하면
웃으면서 "그냥이렇게살래~ 난 여태까지 이렇게 살았고 불편한거 없엇어"
이렇게 넘어가요ㅠㅜ
아...더 많은데 이친구가 일부러 그러는거 같지는 않거든요?
근데 저런게 하나하나 너무 많으니까 답답하고 짜증이나요
제가 나쁜건가요?
제가 나쁜건가요?
요새 고민이 생겨서 판에 글 처음 올려보는데요
저는 친구를 넓게 사귀는 편이 아니에요
저희과는 인원도 적고 여자가 별로 없어요
그 별로 없는 동기 여자 애친구애때매 고민인데요
그 친구는 거의 하루종일 같이 있어요
수업도 저를 다 따라서 듣고요
과씨씬데도 저랑만 있어요
이렇다 보니까 저때매 남친이랑 싸울 때가 종종 있는데요
제 입장이 난감할 때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이친구는...답답해요
말은 잘 정리해서 말을 못한다해야되나?
할말은 별거 아닌거 같은데 앞뒤에 살을 붙여서 말해요
이게 나쁘다고 할수 없는데
수업이 같다보니까 이동도 같이하는데 그때 누구를 만나면
얘기를 하느라 같이 수업에 늦어요 저는 먼저가려고 하는 편인데 그럼 또 잡구요...
또 수줍음?이 많은 친군데 그것 때매 의도치않은 애교를 많이 부려요
몸을 꼰다든지 말할때 중간중간에 아앙? 이런거 넣어서 얘기하고...
근데 이것때매 술자리에서 오빠들이 오해할때도 있고 그래서 남친이랑 싸워요
근데 이걸 저한테 털어놓고 자기 남친이 왜 화내는 지모르겟다고...
또...요새 날이 더운데 이친구는 더위를 많이 타요
더운건 알겟는데 말을 좀 무시?하는것같아요
더워서 아무말도 안들리는지
더워서 들엇어도 대꾸도 하기 싫은건지
또 이친구는 항상 치마만 입는데 속바지를 안입어요
근데 행동이 조심스럽지 못해서 팬티 보일때가 많거든요
그때마다 저는 놀라서 방금 퍈티보였다고 조심하라고 속바지 입으라고 그러면 웃으면 애교부리고 넘어가요...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또 말귀를...잘 못알아듣는거 같아요
문제를 풀다가 저는 답이뭐야? 이렇게 물어보면.. 답만 알려달라는 거잖아요
근데 다른거를 설명하고.. 제가 답이뭐야? 또 물어보면 다른거를 설명하고..
또 같이 자격증 수업을 듣는데 도면을 그리는거예요
하다가 몰라서 물어보면 조금 고민하다가 대답을 안해주고 자기거를 마저해요
흘깃보면 자기는 그렷더라구요
이거 ...빈정상하더라구요
또 자꾸 내가 너를 챙긴다 이런 말을 자주하는데
욱할때가 많아요
언제 챙겨달라햇나...빈정상해요ㅠㅠ
말도 해봤는데요 너 답답하다 이렇게 말하고 다설명해서 말하면
웃으면서 "그냥이렇게살래~ 난 여태까지 이렇게 살았고 불편한거 없엇어"
이렇게 넘어가요ㅠㅜ
아...더 많은데 이친구가 일부러 그러는거 같지는 않거든요?
근데 저런게 하나하나 너무 많으니까 답답하고 짜증이나요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