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일터, CJ이미경 여성후진양성에 힘쓰다.

오늘과내일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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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많은 여성이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는 게 아니라 자기발전을 위해서라도 일터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지만 실상  아이를 낳고 재취업을 하기엔 여간 쉬운게 아니죠.

 

더욱이 결혼하지 않은 20대 직장인과  달리 30,40대 여성에겐 직장은 집에 두고 온 아이들 때문에 지장을 주다 보니 인간관계에서도 부딪치는 면이 많은데요.

 

그래서 대기업에선 여성임원들이 후배 여직원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사내외 생활에서 조언자 역할을 맡는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여성지원 프로그램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고 해요.

 

일례로  여성친화적인 CJ에선 이미경부회장이 여성재취업 노력을 위해 지난해  6월 처음으로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요.


더욱이 이미경 부회장은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어요!! 이렇게 CJ에서 여성후진양성을 위해 애쓰는 건 지난해와 올해 공채선발 비율에서 여성 선발 비율을 50%까지 늘리고 지난 3년간 그룹 내 과장 이상 여성 간부 비율도 17%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앞으로 CJ이미경부회장이 이끄는 식품, 바이오 및 문화계 전반적으로

감성적인 영역으로파워행보를 이루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여성후진양성이 여성의 위상을 높이며 보다 많은 여성이 일터에서 맘 편히 일 할 수 있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