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이 더 붙는건지 지방이 차는건지 모르겠네요

머시마2014.07.28
조회241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과거 별 의미 없이 될대로 흘러가라 삶을 살다가 꿀돼지가 되었었는데

 

새로 변화하기 위해 그냥 다이어트도 걍 이렇게 하자 그냥 그렇게만 생각해서 느긋하게 뺄려던게

 

한달반 정도 만에 30 키로 뺐습니다.

 

그런데 거의 60 초반 까지 갔었는데 문제는 그때 제가 근력을 거의 안해 놓으니 확실이 몸이 왜소한지 95 사이즈 셔츠 같은것도 막 커서 90 입으려다가 집에서 혼난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군대를 가게 되었고 거기서 좀 살도 조금 찌우면서 몹집에 살짝 변화를 주긴했는데 그때 그래도 몸무게가 60 중 후반 이였던거 같습니다.

 

전역후 이제 학교 바로 복학하고 학교 다시 다른곳 다니게 되고 그러다가 술로 인해 조금 관리 부실해져서 70 중 후반까지 쪄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13년 11월 말부터 헬스 끊어서 이번엔 살 빼도 전에처럼 되지 말자해서 근력 하루 상체 하루 하체 그렇게 했습니다. 헬스 3개월 쯤 하고 그렇게 끊나서 현재 까진 이제 집에서 월화수목금 하루 상체 하루 하체 해서  상체는 팔 굽혀 펴기 200개 220 개 정도 합니다. 

그런데 하고 나면 다음날 조금 땡기고 아플때가 있고 

3일이나 지나도 약간의 아픔이 지속 될정도가 있고 아예 안아플때가 있고 그렇습니다.

안아플때는 하고 난 당시는 이제 범핑되고 가슴 모아보면 좀 아프고

어깨 좀 그거하면 아픈데 그 뒤에 쉬고 나면 안아픈거 같습니다.

 

하체는 초반엔 스쿼트 만 하다가 그 다음 다리 약간 틀어서 하는 스쿼트 같은거 같이 하다가 200~250개  요  이주전부턴 런지 만 빡시게 하고 있습니다. 대략 150 개 하고 틀어서 하는거 좀 하고 해서 180~200개 합니다.

 

유산소는 40 ~ 1시간 가량 합니다. 예전 같은 경우면 거진 1시간 30분~ 2시간은 했는데

 

여튼 팔 모양 어깨 넓어짐 다리 근육 모양이 조금 나오긴했어도

그 이후 뭐 근육이 느는건지 변한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더 표가 안나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인바디를 안해서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근래에 살이 좀 빠지다가 갑자기 다시 늘어나네요 ... 74 쯤 되더니 77 정도로 늘어나버리네요 거의 한달 된거 같습니다. 74일때 재보고 난후로 오늘 재봤는데...

 

그냥 옛날처럼 근력에 더 비중 두지말고 걍 유산소만 때릴지 

처음으로 겪는 정체기 ? 인거 같습니다.

 

옷 사이즈는 아직 하체 31~32 입고 상체는 s m l 100 105 이런걸 떠나서

어깨 42~45 가슴 49~52 쯤 입습니다.

제가 새가슴 인것도 있고 윗 부분이 조금 고릴라 같은 느낌이라서

윗 상체 옷을 맞춰 입음 아래 상체 배 허리쪽이 좀 너무 비는 듯한 느낌입니다.

최근 어깨가 조금 넓어졌는지 사이즈를 저래 입습니다.

그 전엔 그냥 100  어깨 40 41도 입고 39 도 입었던거 같습니다 가슴도 48 입어도 되긴했는데

셔츠 같은 경우는 괜찮은데 그나마 티가 문제네요...  

 

다이어트 방식이 좀 잘못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