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이미났고 이런 고민 조차 부질없는거 아는데도
좀처럼 마음이 사라지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여자이구요
처음부터 푹빠져버린 사이라서
썸도 안타고 바로 사겼었어요.
그치만 사귀면서 전 좋으면 좋은대로 챙겨주는거 좋아하고 뭐든 다퍼주는 스타일이라 밀당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사겼었어요. 몇번의 고비도 있었지만 좋으니까 이렇게 헤어지지않으려고 머리싸매고 싸우는거 아니냐는 저의 의견으로 몇번 이겨냈었구요 남자친구는 항상 제가 해준만큼 못해준거같아 미안하다했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나도 잘해주고 자상한 남자친구였어요.
한가지 둘이 매일 트러블이 일어났던건 여자문제였는데요. 딱히 남자친구가 저에게 여자문제로 속썩힌건 없지만 여자인 친구들이 많은 남자친구 자체가 저에겐 처음부터 조금씩 스트레스였고 몇번의 거짓말로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아서 나중엔 제가 남자친구한테 집착하는 여자친구가 되었어요. 저는 남자친구 하나면 되는 사람인데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와 친구들은 비교할수없는 존재이기때문에 친구도좋고 저도좋은 그런 사람이였어요.
200일 넘게 사귀면서 길면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였지만 최근들어 엄청많이 싸우게되었고 결국엔 헤어지게 됬는데요 . 헤어지기 전날까지만해도 날 사랑한다 좋아한다 하던 남자친구가 헤어지는날은 이제 싸우는게 너무 지친다. 솔직히 지금도 널 안좋아하는건아니지만 예전보다 널 안좋아하는거같다 . 그리고 사랑하지않는다..그리고 지금 너랑 만나면서 친구들만나는게 눈치보이고 연애를 해도되는 상황인지모르겠다.라는 말들과 헤어졌는데요.
저는 당연히 제가 좋아하는 상태에서 차인거나 마찬가지이기때문에 엄청힘들었죠. 다끝난걸 아는 지금도 이렇게 힘들고요..
근데 이 남자친구가 저보고 나중에 자기가 상황이 다정리가 되고나면 절 다시 찾으러 오겠데요.
저보고 기다리지말고 하고싶은거 다하고있으래요 . 남자만나고싶으면 만나고.. 너할거 다하면서 잘지내고 있으래요 그럼 나중에 자기가 다시올거라고 .제가 싫다해도 지가 나타날거라고.. 마지막에 너무 매정하게해서 미안하다며 그렇게 하지않으면 제가 더 힘들어하고미련남길꺼같아서 그런거라고 잘지내고 있으면 나중은 자기가 다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끝이났어요
솔직히 이말 다 핑계거리밖에 안되는거잖아요.
근데 이말믿고있으면 제가 바라는 기적은 일어나지않고 상처만 왕창받게 될거 그 누구보다 제일 잘아는데도 그게 쉽지가 않아요.
정말 쟤가 오길 기다리는건아닌데 믿음이라는게.. 믿고있다가 뒷통수맞으면 전 지가 말한대로 믿은죄밖에없는데 .. 저만 또 힘든거잖아요.
다른애들한테 얘기를 통해서 들어보면 믿으라는말은 진심이래요 . 그러면서 저 힘들거라고 위로해주라고했데요. 전 그애의 이런 태도때문에 더 힘들구요..
지말대로 내가 힘들고 미련남길꺼 알았으면 그냥 꺼져버렸어야하는건데 얜 끝까지 저한테 희망같지않은 희망을 심어주네요..
저 얘 안기다리고 저하고싶은거 하며 잘지낼껀데
왜 저를 저렇게까지 힘들게 하는지 그애의 마음이 궁굼해요.. 남성분들 저건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그렇게 생각이 없는애가 아니거든요.. 깊으면 세상에서 제일깊었지 없는애는 절대로 아니에요.. ㅋㅋ
그냥 남성분들입장에서 봤을때 저 아이의 속마음은 뭘까요.. 믿어도될까요..? 물론 다 잊고 믿지마라 이렇게 말할거 알지만.. 그냥..ㅋㅋ답답해서
헤어진 남자친구의 마음
좀처럼 마음이 사라지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는 여자이구요
처음부터 푹빠져버린 사이라서
썸도 안타고 바로 사겼었어요.
그치만 사귀면서 전 좋으면 좋은대로 챙겨주는거 좋아하고 뭐든 다퍼주는 스타일이라 밀당같은건 생각도 안하고 사겼었어요. 몇번의 고비도 있었지만 좋으니까 이렇게 헤어지지않으려고 머리싸매고 싸우는거 아니냐는 저의 의견으로 몇번 이겨냈었구요 남자친구는 항상 제가 해준만큼 못해준거같아 미안하다했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나도 잘해주고 자상한 남자친구였어요.
한가지 둘이 매일 트러블이 일어났던건 여자문제였는데요. 딱히 남자친구가 저에게 여자문제로 속썩힌건 없지만 여자인 친구들이 많은 남자친구 자체가 저에겐 처음부터 조금씩 스트레스였고 몇번의 거짓말로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아서 나중엔 제가 남자친구한테 집착하는 여자친구가 되었어요. 저는 남자친구 하나면 되는 사람인데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와 친구들은 비교할수없는 존재이기때문에 친구도좋고 저도좋은 그런 사람이였어요.
200일 넘게 사귀면서 길면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였지만 최근들어 엄청많이 싸우게되었고 결국엔 헤어지게 됬는데요 . 헤어지기 전날까지만해도 날 사랑한다 좋아한다 하던 남자친구가 헤어지는날은 이제 싸우는게 너무 지친다. 솔직히 지금도 널 안좋아하는건아니지만 예전보다 널 안좋아하는거같다 . 그리고 사랑하지않는다..그리고 지금 너랑 만나면서 친구들만나는게 눈치보이고 연애를 해도되는 상황인지모르겠다.라는 말들과 헤어졌는데요.
저는 당연히 제가 좋아하는 상태에서 차인거나 마찬가지이기때문에 엄청힘들었죠. 다끝난걸 아는 지금도 이렇게 힘들고요..
근데 이 남자친구가 저보고 나중에 자기가 상황이 다정리가 되고나면 절 다시 찾으러 오겠데요.
저보고 기다리지말고 하고싶은거 다하고있으래요 . 남자만나고싶으면 만나고.. 너할거 다하면서 잘지내고 있으래요 그럼 나중에 자기가 다시올거라고 .제가 싫다해도 지가 나타날거라고.. 마지막에 너무 매정하게해서 미안하다며 그렇게 하지않으면 제가 더 힘들어하고미련남길꺼같아서 그런거라고 잘지내고 있으면 나중은 자기가 다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끝이났어요
솔직히 이말 다 핑계거리밖에 안되는거잖아요.
근데 이말믿고있으면 제가 바라는 기적은 일어나지않고 상처만 왕창받게 될거 그 누구보다 제일 잘아는데도 그게 쉽지가 않아요.
정말 쟤가 오길 기다리는건아닌데 믿음이라는게.. 믿고있다가 뒷통수맞으면 전 지가 말한대로 믿은죄밖에없는데 .. 저만 또 힘든거잖아요.
다른애들한테 얘기를 통해서 들어보면 믿으라는말은 진심이래요 . 그러면서 저 힘들거라고 위로해주라고했데요. 전 그애의 이런 태도때문에 더 힘들구요..
지말대로 내가 힘들고 미련남길꺼 알았으면 그냥 꺼져버렸어야하는건데 얜 끝까지 저한테 희망같지않은 희망을 심어주네요..
저 얘 안기다리고 저하고싶은거 하며 잘지낼껀데
왜 저를 저렇게까지 힘들게 하는지 그애의 마음이 궁굼해요.. 남성분들 저건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그렇게 생각이 없는애가 아니거든요.. 깊으면 세상에서 제일깊었지 없는애는 절대로 아니에요.. ㅋㅋ
그냥 남성분들입장에서 봤을때 저 아이의 속마음은 뭘까요.. 믿어도될까요..? 물론 다 잊고 믿지마라 이렇게 말할거 알지만.. 그냥..ㅋㅋ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