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이제 연애한지는 5년 이 조금 넘어가요.. 지금 제나이..25살 이고요.. 한달전에 헤어졌었어요.. 5일전에 소개팅해주러 나갔는데.. 거기서..그런말이 나오더라고요.. 헤어지고 나서 남자 3명이서 미아리를 갔다고.. 여자랑 같이..방에 한사람씩 들어갔다고.. 그말을 듣는순간부터..있는정마저 떨어졌었어요.. 친구랑 그오빠랑 새벽 5시까지 술을 먹고.. 돌려줄게있어서..첫차를타고 오빠네 집앞에가서 문자했어요.. "나 오빠네 집앞인데..20분만 기뎅기고 안오면 그냥갈게.. 물건은..우편함속에 넣어두고갈테니까..그렇게 알아" 정확히 18분뒤에..차라이트빛이 보이더라고요...보니까 정말 왔더라고요.. 제가 음악들으면서 있어서..말하는소리가 안들렸어요.. 보는순간 눈물이..흘러내려서...전해줄꺼 전해주고.. 집으로 갈려고했는데..팔을 잡아뎅겨서 끌어 안아버렸어요.. 이어폰빼고..미안하다고..자기가 잘못했다고.. 차에 후배타고 보고있는 상테인데..스킨쉽 하더라고요.. 첨에는 저도 싫타고..나집에 갈꺼라고..놔 달라고..그러니까.. 다른말로 돌리네요..너술먹었냐고..그러면서..오빠가 정말 잘못했다고.. 다시 안그럴테니까..마지막으로믿어달라고.. 한번더 속는셈치고..만나기로 하고서.. 해장국 먹으러 가서 소주 또..시켜서 먹고..가마니 보고있는데도 눈물이 계속나요.. 계속 미아리 생각만 나고..정말 안했을까..여자랑 단둘이 방에 들갔는데.. 이런저런생각하고있는데..자기가 먼저 말하더라고요.. 너랑헤어지고나서..나도 술마니 먹어다고..먹으러 다니다가.. 호프집에..있던 여자분이 자기 좋아한다고 했다고..그래서 그분친구분들이랑.. 오빠친구들이랑..계곡으로 놀러도 갔다왔다고.. 다리다친사람이..나랑은 사귈때 놀러가자면서 아프다고 안갔던사람이 말이에요.. 정말 더 기분이 안좋아졌었는데..정말..확인하고 싶어서.. 오빠후배한테 물어봤어요.. 미아리가서좋았냐고..여자랑 했냐고..그니까 자기는 했다고 말하는데.. 좋았냐고 하니까..별로 라네요..근데..이오빠는 죽어도 안했다고 하는데.. 그냥 그대로 알았다고..하고 넘어가기는 했는데.. 3일전부터..미아리...술집여자랑 놀러간거..그말이 계속 맴돌아서 잠을 못자겠어요.. 그사람말을 믿어야할까요? 단둘이 남녀가 방안에 있는데..아무일도 없었을까요? 5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시간인데... 이대로..헤어져야 하는걸까요..?? 그리고..다시만나고 나서 저는 변해가는데..그사람은 하나도 안변하고..항상같은자리인거 같아요.. 열락도..제가먼저해야되고..한다고 해놓고도..까먹고..안하고..폰은 꺼져있을때 있고.. 여자친구보다는..오락을 좋아하고..친구들을 좋아해요... 만나면 여자친구는 안중에도 없어요..먹으러 갈땐 잘챙겨주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지 될지..어떻게하면..변할지...이사람도 변할수있는지..궁금해요.. 오빠네 어머니께서는 저랑 결혼하는걸 원하시는거 같은데.. 이대로 다시 헤어져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람도 변할수있을까요? 아니면 다시 헤어져야 할까요?
글 내용이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이제 연애한지는 5년 이 조금 넘어가요..
지금 제나이..25살 이고요..
한달전에 헤어졌었어요..
5일전에 소개팅해주러 나갔는데..
거기서..그런말이 나오더라고요..
헤어지고 나서 남자 3명이서 미아리를 갔다고..
여자랑 같이..방에 한사람씩 들어갔다고..
그말을 듣는순간부터..있는정마저 떨어졌었어요..
친구랑 그오빠랑 새벽 5시까지 술을 먹고..
돌려줄게있어서..첫차를타고 오빠네 집앞에가서 문자했어요..
"나 오빠네 집앞인데..20분만 기뎅기고 안오면 그냥갈게..
물건은..우편함속에 넣어두고갈테니까..그렇게 알아"
정확히 18분뒤에..차라이트빛이 보이더라고요...보니까 정말 왔더라고요..
제가 음악들으면서 있어서..말하는소리가 안들렸어요..
보는순간 눈물이..흘러내려서...전해줄꺼 전해주고..
집으로 갈려고했는데..팔을 잡아뎅겨서 끌어 안아버렸어요..
이어폰빼고..미안하다고..자기가 잘못했다고..
차에 후배타고 보고있는 상테인데..스킨쉽 하더라고요..
첨에는 저도 싫타고..나집에 갈꺼라고..놔 달라고..그러니까..
다른말로 돌리네요..너술먹었냐고..그러면서..오빠가 정말 잘못했다고..
다시 안그럴테니까..마지막으로믿어달라고..
한번더 속는셈치고..만나기로 하고서..
해장국 먹으러 가서 소주 또..시켜서 먹고..가마니 보고있는데도 눈물이 계속나요..
계속 미아리 생각만 나고..정말 안했을까..여자랑 단둘이 방에 들갔는데..
이런저런생각하고있는데..자기가 먼저 말하더라고요..
너랑헤어지고나서..나도 술마니 먹어다고..먹으러 다니다가..
호프집에..있던 여자분이 자기 좋아한다고 했다고..그래서 그분친구분들이랑..
오빠친구들이랑..계곡으로 놀러도 갔다왔다고..
다리다친사람이..나랑은 사귈때 놀러가자면서 아프다고 안갔던사람이 말이에요..
정말 더 기분이 안좋아졌었는데..정말..확인하고 싶어서..
오빠후배한테 물어봤어요..
미아리가서좋았냐고..여자랑 했냐고..그니까 자기는 했다고 말하는데..
좋았냐고 하니까..별로 라네요..근데..이오빠는 죽어도 안했다고 하는데..
그냥 그대로 알았다고..하고 넘어가기는 했는데..
3일전부터..미아리...술집여자랑 놀러간거..그말이 계속 맴돌아서 잠을 못자겠어요..
그사람말을 믿어야할까요? 단둘이 남녀가 방안에 있는데..아무일도 없었을까요?
5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시간인데...
이대로..헤어져야 하는걸까요..??
그리고..다시만나고 나서 저는 변해가는데..그사람은 하나도 안변하고..항상같은자리인거 같아요..
열락도..제가먼저해야되고..한다고 해놓고도..까먹고..안하고..폰은 꺼져있을때 있고..
여자친구보다는..오락을 좋아하고..친구들을 좋아해요...
만나면 여자친구는 안중에도 없어요..먹으러 갈땐 잘챙겨주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지 될지..어떻게하면..변할지...이사람도 변할수있는지..궁금해요..
오빠네 어머니께서는 저랑 결혼하는걸 원하시는거 같은데..
이대로 다시 헤어져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것일까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