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12월달에 첫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경영악화가 되어 1년 1개월의 경력을 마무리로 첫회사를 정리하였습니다.
워낙 첫회사이고 첫사회생활이라 애틋하기도하고 다른 대리님 과장님 모든 분들도 좋았습니다.
현재 두번째 직장은 다닌지 이주일밖에 안됬는데 너무 정이 안갑니다 ㅜㅜ
일을 하면 내가 왜 이 업무를 맡아야하능거지? 라는 불만만 쌓이면 언제 그만둘까 라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 분위기는 정말 예전회사랑 달리 삭막하고 재미없고 .. ㅠㅠ
제 위에 상사는 무섭고 날카롭고 예전 상사분이랑 너무 다르고..
그리고 예전회사는 청소나 설거지 이런건 다같이 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너도나도 함께사용했으니.. 근데 여긴 막내가 해야하는 마인드. 원래 회사란 그런거겠지만 첫회사가 그랬더니 버릇되서 그런지 반감만 생깁니다 ㅜㅜ 회사 규율이나 등등 무엇하나 맘에 들지않습니다 ㅜㅜ
다만 회사의 튼튼함. 연봉. 은 전회사보다 낫구요.
계속 이 일을 해야하나 싶고 계속되는 굴레에 몸과 마음만 지치며 그만하구싶습니다.
제가 일을 쉰게 대략 6개월. 반년정도 되는데 너무 오래 쉬어서 그런걸까요..?
이주일 일하고 판단하기는 너무 이른가요..
적어도 3개월은 다녀보고 판단하는게 맞겠지여?
23살녀의 두번째 직장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12월달에 첫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회사가 경영악화가 되어 1년 1개월의 경력을 마무리로 첫회사를 정리하였습니다.
워낙 첫회사이고 첫사회생활이라 애틋하기도하고 다른 대리님 과장님 모든 분들도 좋았습니다.
현재 두번째 직장은 다닌지 이주일밖에 안됬는데 너무 정이 안갑니다 ㅜㅜ
일을 하면 내가 왜 이 업무를 맡아야하능거지? 라는 불만만 쌓이면 언제 그만둘까 라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 분위기는 정말 예전회사랑 달리 삭막하고 재미없고 .. ㅠㅠ
제 위에 상사는 무섭고 날카롭고 예전 상사분이랑 너무 다르고..
그리고 예전회사는 청소나 설거지 이런건 다같이 하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너도나도 함께사용했으니.. 근데 여긴 막내가 해야하는 마인드. 원래 회사란 그런거겠지만 첫회사가 그랬더니 버릇되서 그런지 반감만 생깁니다 ㅜㅜ 회사 규율이나 등등 무엇하나 맘에 들지않습니다 ㅜㅜ
다만 회사의 튼튼함. 연봉. 은 전회사보다 낫구요.
계속 이 일을 해야하나 싶고 계속되는 굴레에 몸과 마음만 지치며 그만하구싶습니다.
제가 일을 쉰게 대략 6개월. 반년정도 되는데 너무 오래 쉬어서 그런걸까요..?
이주일 일하고 판단하기는 너무 이른가요..
적어도 3개월은 다녀보고 판단하는게 맞겠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