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판 안하는데 그냥 심심해서 들어와서 다른사람들 글 읽다보니까 나도 오빠야한테 하고싶었는데 못했던말들 그냥 이렇게나마 하고싶다.
난 오빠야랑 처음해본게 너무많아 남자친구 집가본적도처음이고우리집데리고 온것도처음이고 같이 주말마다 만나서 데이트해본것도 처음이고 학교마치고 집에 데려다준 남자도 오빠야가 처음이고, 키스도 처음이였어.
그만큼 오빠야 많이 사랑했고 우리 크게 싸운적도 없었어. 나때문에 울어준 남자도 처음이였고.. 오빠야가 여자경험이 아무리많아도 내랑 처음해본게 제일많을거라고 자부할만큼 서로 많이 좋아했었지
근데 거리가 멀어지니까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 전혀 틀린말은 아닌거같더라..
오빠야도 지치고 나도지치고.. 딱히 싸운것도 아닌데 ㅇ톡하다가 뜬금없이 깨지자고 하는 오빠야 말에 나는 잡자도 않고 쿨하게 그러자고했어 마치 이미서로 예감하고 있었던 것 처럼..
그렇게 헤어지고 한 달이지났어.우린 그동안 만난적은 없었지만 난 여전히 오빠야 기다리고 있었고 종종 연락도 했었어. 근데 연락할때마다 예전이랑 똑같은 말투로 똑같이 대해주는 오빠야한테 괜히 화나서 말투도 되게 띠껍게하고 그냥 그랬었어.
오빠야 상메, 프사 바뀔 때 마다 혼자 울고 웃고 그랬어 ㅋㅋ
근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생겼더라ㅎㅎ나는 이거 학교가는길에 친구한테 문자로 들었었어. 학교가서 웃으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다 괜찮았어 근데 친구한명ㅇㅣ 나한테 와서 괜찮냐고 그러는데 하나도 안괜찮더라. 한번터지니까 안멈춰지더라 잘 ㅋㅋ
그렇게 수업시간에 울고 쉬는시간에 울고 집에와서울고 자기전에울고 이틀정도 반복하니까 좀 나아졌어. 근데 일주일만에 깨지더라 ㅋㅋ 나 솔직히 기뻤어. 그러고는 지금까지 여자친구 아사귀더라 다행?히도
난 지금 남자친구 생겨서 사귀고있어. 오빠야도 아는애야 내가전에사귀던 애... 얘 사귀면서 확실히 느끼는건데 역시 한 번 헤어지면 다시 잘 되기 힘들다는 말 이해가 되더라..
근데 이러면 내가 진짜나쁜거 아는데 나는 오빠야 좋아해 아직 많이. 안돌아올 것도 알고 잘될 수도 없는거 아는데 나 아직도 기다리고 매일 프사보고 노래들으면서 괜히 울고 이런다 ㅋㅋㅋ 중이2병걸린거처럼ㅋㅋ 가끔 연락도 해주고 좀 그래라 너무 연끊고 살지말고
이 글 읽는 분들 제말 명심하세요. 사귈 때 무슨이유로든 연락 줄이지 마세요. 사랑아끼지말고 매일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옆에있는 사람의 중요성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못보겠지만 그냥 정말정말 사랑했어 직접 이말해줄 자신은 없어서 이렇게라도 해야 내 마름이 편할 것 같아. 우리 헤어진이후로 한번도 본 적 없는데 진짜많이 보고싶다.
읽는사람딱히 많을것같진 않지만...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ㅠㅠ 모바일이라 대충대충써서 오타도 많고 횡성수설한거라 알아듣기 힘드셨을거같은... 아무튼 끝!
오빠야가 이 글을 읽었으면 좋겠어
난 오빠야랑 처음해본게 너무많아 남자친구 집가본적도처음이고우리집데리고 온것도처음이고 같이 주말마다 만나서 데이트해본것도 처음이고 학교마치고 집에 데려다준 남자도 오빠야가 처음이고, 키스도 처음이였어.
그만큼 오빠야 많이 사랑했고 우리 크게 싸운적도 없었어. 나때문에 울어준 남자도 처음이였고.. 오빠야가 여자경험이 아무리많아도 내랑 처음해본게 제일많을거라고 자부할만큼 서로 많이 좋아했었지
근데 거리가 멀어지니까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 전혀 틀린말은 아닌거같더라..
오빠야도 지치고 나도지치고.. 딱히 싸운것도 아닌데 ㅇ톡하다가 뜬금없이 깨지자고 하는 오빠야 말에 나는 잡자도 않고 쿨하게 그러자고했어 마치 이미서로 예감하고 있었던 것 처럼..
그렇게 헤어지고 한 달이지났어.우린 그동안 만난적은 없었지만 난 여전히 오빠야 기다리고 있었고 종종 연락도 했었어. 근데 연락할때마다 예전이랑 똑같은 말투로 똑같이 대해주는 오빠야한테 괜히 화나서 말투도 되게 띠껍게하고 그냥 그랬었어.
오빠야 상메, 프사 바뀔 때 마다 혼자 울고 웃고 그랬어 ㅋㅋ
근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생겼더라ㅎㅎ나는 이거 학교가는길에 친구한테 문자로 들었었어. 학교가서 웃으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다 괜찮았어 근데 친구한명ㅇㅣ 나한테 와서 괜찮냐고 그러는데 하나도 안괜찮더라. 한번터지니까 안멈춰지더라 잘 ㅋㅋ
그렇게 수업시간에 울고 쉬는시간에 울고 집에와서울고 자기전에울고 이틀정도 반복하니까 좀 나아졌어. 근데 일주일만에 깨지더라 ㅋㅋ 나 솔직히 기뻤어. 그러고는 지금까지 여자친구 아사귀더라 다행?히도
난 지금 남자친구 생겨서 사귀고있어. 오빠야도 아는애야 내가전에사귀던 애... 얘 사귀면서 확실히 느끼는건데 역시 한 번 헤어지면 다시 잘 되기 힘들다는 말 이해가 되더라..
근데 이러면 내가 진짜나쁜거 아는데 나는 오빠야 좋아해 아직 많이. 안돌아올 것도 알고 잘될 수도 없는거 아는데 나 아직도 기다리고 매일 프사보고 노래들으면서 괜히 울고 이런다 ㅋㅋㅋ 중이2병걸린거처럼ㅋㅋ 가끔 연락도 해주고 좀 그래라 너무 연끊고 살지말고
이 글 읽는 분들 제말 명심하세요. 사귈 때 무슨이유로든 연락 줄이지 마세요. 사랑아끼지말고 매일 사랑한다고 해주세요. 옆에있는 사람의 중요성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못보겠지만 그냥 정말정말 사랑했어 직접 이말해줄 자신은 없어서 이렇게라도 해야 내 마름이 편할 것 같아. 우리 헤어진이후로 한번도 본 적 없는데 진짜많이 보고싶다.
읽는사람딱히 많을것같진 않지만...제 이야기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ㅠㅠ 모바일이라 대충대충써서 오타도 많고 횡성수설한거라 알아듣기 힘드셨을거같은... 아무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