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그 날부터

반짝반짝2014.07.29
조회389
오빠가 좋았어요
말할 순 없었지만많이 좋아했고
아직도 첫사랑으로 남아있어요
오빤알까ㅋㅋ 티 안나려 되게 신경썻었는데
우리가 이렇게 멀어진걸보면
 아마 몰랏었겠지 싶어요
나는 십년이지나도 오빠한테 말할 용기가 안나서
술김에 지금오빠가 안볼거같은 여기에 말해요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어느날 당신이 술에많이 취해서 전화 온 날..
이  가는길에서 당신을 만난다면 운명이게 해주세요
하고 생각없이 떠났던 길에서
당신을 만난 그때이후로
우린 보통이아니라 생각했어요
당신도 그랬을까요?
혹시나 어디선가 이이야길 전해들어서라도  
내가 생각나면연락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