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상한거같아요 왜이럴까요..
이번에 저희가 시댁식구들(막내이모님네식구들까지)이랑 가평으로 2박3일 휴가를 가요 저는 이제 34주 막달이구요병원에서도 가도된데요 근데 제가 너무 가기싫어요 그냥 너무 불편해요 특히 시어머니가 불편해요 아니 그냥 싫어요 한두번 시어머니랑 대놓고 삐그덕 거린적은 없지만 어머님한테 차츰차츰 혼자 쌓인게 있다보니 이젠 그냥 싫어요 이러면 안돼는데 아는데 마음이 그게 안돼요 그냥 시댁에서 막 5시간 걸리는 곳으로 이사가고싶구그래요 남편은 다같이 휴가가기를 정말원해요 제가 근데 불편하다했더니 그냥 신경쓰지말고 가졔요 남편한테 대놓고 어머님이 불편하다 싫다 말도 못허겠고.. 가는게 맞는거겠죠...
시댁식구들이랑 휴가
이번에 저희가 시댁식구들(막내이모님네식구들까지)이랑 가평으로 2박3일 휴가를 가요 저는 이제 34주 막달이구요병원에서도 가도된데요 근데 제가 너무 가기싫어요 그냥 너무 불편해요 특히 시어머니가 불편해요 아니 그냥 싫어요 한두번 시어머니랑 대놓고 삐그덕 거린적은 없지만 어머님한테 차츰차츰 혼자 쌓인게 있다보니 이젠 그냥 싫어요 이러면 안돼는데 아는데 마음이 그게 안돼요 그냥 시댁에서 막 5시간 걸리는 곳으로 이사가고싶구그래요 남편은 다같이 휴가가기를 정말원해요 제가 근데 불편하다했더니 그냥 신경쓰지말고 가졔요 남편한테 대놓고 어머님이 불편하다 싫다 말도 못허겠고.. 가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