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사람인가요? 제가고1때 같은반이었는데 엄청 나대는 애를만났는데요.제이상형은아니었어요. 고등학교입학하고나서 오리엔테이션가는게있잖아요.수련회 그런거요. 그학교애들이 너무 무섭게생긴거에요. 평범한애들같아보이지도 않았고요. 저는 걔네랑 초면이었거든요. 근데 저를 다들 어떻게 아는지 궁금했어요. 그중에 일진흉내내는 남자애가 저한제 막 다가온거에요. 옷차림은 검정색 노스페이스패딩을 입고있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께서 옷사주시는것만 입고 보통 가족이랑 다같이 가서 옷을사는편ㅇㅣ거든요; 그런데 그날 처음 그앨 본지 1분만에 아니죠 1분도안되서 제머리에서 이런 생각이났군요. 거지새끼네 ; 왜나한테 아는척이야 이러고요. 그렇게 있는 집안은 아닌것 같아보였거든요. 있는집애들은 그렇게 어릴때입던 브랜드 따져서 안입고다녀요. 외국가서 옷 사입고 한국에와서 살고그러거든요.제가본바로는. 학기중에도 주말마다 해외여행 막 다녀오고 그래요 평범한집은.그런데 그남자애 말이 정말 많았어요. 너무 더러웠거든요솔직히요. 그렇게 말많은 앤 처음봤어요. 어디갇혀사는애같아보였어요. 그러고 말한다는게 뭔지아세요? 남중졸업한거같은데 자기가 중학교시절에 친구소개로 여자친구 소개받은 여자들 한명씩 처음보는 반애들한테 자랑을 하고 나가버리는거에요.수업시간에도 그런것같아요. 전혀 학교올 준비가 안되어있는 남자애같아보였어요. 그런걸보면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자란 애같아보여서 저는 그런 무식함이 들어있는사람들은 무시하는걸좋아하거든요.그런데 그남자애가 뒤에앉아있었는데 계속 자기무시하지말라는 얼굴로 저쪽으로 다가오고있는거에요. 너무 싫었어요. 당연히 자존심도 물론 상하고도남았죠. 저같으면 그런애랑 한집에서 사는니 차라리 목매달고 먼저 죽어버리고 말겠어요. 그런 애들케이스를 계속 한명한명 보면 거의쓰레기수준이거든요. 청소부 역할이랄까요? 그런사람들이 학교에다닌다는게 무척 불쾌해요. 아참 그리고 그런애들 보통 어떻게사는줄아세요? 밤마다 호빠에가서 일이나 하고있겠죠. 몸더러워지는거 다아시잖아요. 그리고 어찌나 자기 동네자랑이랑 자기가좋아하고있다는 그여자애 자랑 을 어찌나많이하던지 너무싫어요정말. 그런데 더웃긴건요 자기 여자친구라는애있잖아요 그여자애 가다니는학교가 우리 동네 라지뭐예요. 차타고 다닐때마다 찔려죽겠어요. 어떻게보면 또 재밌어질수도 있잖아요. 저는 그남자애랑 같은반인여자앱니다. 그리고 처음에 적응 이 안되서 제가 유학까지 갔다온거에요. 그남자애 없는곳을좋아합니다.저는 그남자애가없는곳이라면 저는 당연히 그곳에가서 놀고있죠.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
뭐하는사람?
뭐하는사람인가요? 제가고1때 같은반이었는데 엄청 나대는 애를만났는데요.제이상형은아니었어요. 고등학교입학하고나서 오리엔테이션가는게있잖아요.수련회 그런거요. 그학교애들이 너무 무섭게생긴거에요. 평범한애들같아보이지도 않았고요. 저는 걔네랑 초면이었거든요. 근데 저를 다들 어떻게 아는지 궁금했어요. 그중에 일진흉내내는 남자애가 저한제 막 다가온거에요. 옷차림은 검정색 노스페이스패딩을 입고있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께서 옷사주시는것만 입고 보통 가족이랑 다같이 가서 옷을사는편ㅇㅣ거든요; 그런데 그날 처음 그앨 본지 1분만에 아니죠 1분도안되서 제머리에서 이런 생각이났군요. 거지새끼네 ; 왜나한테 아는척이야 이러고요. 그렇게 있는 집안은 아닌것 같아보였거든요. 있는집애들은 그렇게 어릴때입던 브랜드 따져서 안입고다녀요. 외국가서 옷 사입고 한국에와서 살고그러거든요.제가본바로는. 학기중에도 주말마다 해외여행 막 다녀오고 그래요 평범한집은.그런데 그남자애 말이 정말 많았어요. 너무 더러웠거든요솔직히요. 그렇게 말많은 앤 처음봤어요. 어디갇혀사는애같아보였어요. 그러고 말한다는게 뭔지아세요? 남중졸업한거같은데 자기가 중학교시절에 친구소개로 여자친구 소개받은 여자들 한명씩 처음보는 반애들한테 자랑을 하고 나가버리는거에요.수업시간에도 그런것같아요. 전혀 학교올 준비가 안되어있는 남자애같아보였어요. 그런걸보면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자란 애같아보여서 저는 그런 무식함이 들어있는사람들은 무시하는걸좋아하거든요.그런데 그남자애가 뒤에앉아있었는데 계속 자기무시하지말라는 얼굴로 저쪽으로 다가오고있는거에요. 너무 싫었어요. 당연히 자존심도 물론 상하고도남았죠. 저같으면 그런애랑 한집에서 사는니 차라리 목매달고 먼저 죽어버리고 말겠어요. 그런 애들케이스를 계속 한명한명 보면 거의쓰레기수준이거든요. 청소부 역할이랄까요? 그런사람들이 학교에다닌다는게 무척 불쾌해요. 아참 그리고 그런애들 보통 어떻게사는줄아세요? 밤마다 호빠에가서 일이나 하고있겠죠. 몸더러워지는거 다아시잖아요. 그리고 어찌나 자기 동네자랑이랑 자기가좋아하고있다는 그여자애 자랑 을 어찌나많이하던지 너무싫어요정말. 그런데 더웃긴건요 자기 여자친구라는애있잖아요 그여자애 가다니는학교가 우리 동네 라지뭐예요. 차타고 다닐때마다 찔려죽겠어요. 어떻게보면 또 재밌어질수도 있잖아요. 저는 그남자애랑 같은반인여자앱니다. 그리고 처음에 적응 이 안되서 제가 유학까지 갔다온거에요. 그남자애 없는곳을좋아합니다.저는 그남자애가없는곳이라면 저는 당연히 그곳에가서 놀고있죠.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