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층간소음때문에매번올라오는아랫집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한 가정의 딸입니다ㅠㅠ 저희집은 15층이고 아랫집 14층에는 할머니 한분이 혼자 살고계십니다. 저는 이집에 산지 11년이 되었고 할머니는 오신지 3년이 넘었다고 하십니다. 약7개월전 시끄럽다고 올라오셔서 처음에는 정말 아랫집이니 정말 다받아 주었습니다....힘드시다는거 소리난다는거 다 받아주고 내려가서 저희 엄마가 소리 안나는데도 그냥 이해해주시겠다고 힘드시겠다 하시고 들어주고했습니다.... 그치만 소리요??저희집사람들도 경찰도 13층 분도 들리지않으셨습니다..그런데
...정말 이것도 하루 이틀이면 괜찮은데 정말....점점 매번 저희집 문을 올라오셔서 두드리시고는 자기집에서 소리가 난다고 저희가 내는것 같다시면서 저희집에 매번 올라오셔서 자기좀 살자고.. 매번 그러시더니 최근에는...하....저희집 시끄럽다고 경찰을 불렀다고 하시는데 경찰이 온걸알고 저희집에서 갑자기 조용해지고. 할머니 가족분이 오셔도 저희집에서 그걸알고 저희집이 조용하다고 하셔서....정말 말이안나와서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희가 그런것이 정말 아니고 이렇게 올라오셔서 소리지르시는게 저희집도 너무힘들다고 올라오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니 올라오지않으시고 저녁7시부터 10시까지 창문을 열어두고 소리소리를.....지르십니다ㅠㅠㅠ항상 이러셔서 정말...저희집이요....저희집도 서로 더예민해져서 저희집 거실에서는 티비도안보고요....저도제방에 가만히 있고..청소기요..??요즘엄마돌리지도않습니다....정말....ㅠㅠㅠ그러다가어제저녁7시쯤..올라오시더니 시끄럽다고 저희집에 또 오셔서 소리를 지르시고 저희집에 막들어오려고 하셔서 엄마도 너무화가나셔서 함께 큰소리가 나는데 제가 안되겠다 싶어서 저희집에서는 예민하신 것 같아서 더 조심하고 하는데도 매번매번 자꾸 공구가 굴러가는 소리가 난다.또 어쩔때는 쿵하는 자기가 심장이 멎을정도로의 큰 소리가난다고 매번 올라오시니..정말 답이없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제가 할머니가 이렇다저렇다 말할 건 아니지만 지금 정신과약 드시고계시고 있다고 하셨고 다른분이 그집에갈때마다 그소리가 멈춘다고 하여서 저희집도 정말 못살겠어서 정말 참다참다 불렀는데 경찰도 이건 해결해줄수있는 부분이 아니시라고 하셔서 할머니께 좋은말로 가족분이랑 한번 이야기해보고싶다고 말씀을 드려도 내 딸 걱정하게 뭐하는거냐며 또 화를 내시면서 자기 힘들다는 말만 하십니다... 어제는 올라오셔서 저보고 너가힘들어도 자기보다 힘들겠냐며 100번 내가 오면 100번 위로는 못할 망정 왜 문전박대하냐고 소리를 지르셔서 하...어제 진짜 너무 놀랐습니다ㅠㅠㅠㅠ할머니는 계속 이러실테고 엄마는 집 문만 두드리면 떨린다고 하셔서 엄마 그러는거 보면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픈데 정말 답이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어떻게 하면 좋은건지 여쭈어보고싶어서 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이사를 가라니..이런거말구요..ㅠㅠ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어떻게할까요..ㅠㅠ정말답을모르겠습니다ㅠㅠ
...정말 이것도 하루 이틀이면 괜찮은데 정말....점점 매번 저희집 문을 올라오셔서 두드리시고는 자기집에서 소리가 난다고 저희가 내는것 같다시면서 저희집에 매번 올라오셔서 자기좀 살자고.. 매번 그러시더니 최근에는...하....저희집 시끄럽다고 경찰을 불렀다고 하시는데 경찰이 온걸알고 저희집에서 갑자기 조용해지고. 할머니 가족분이 오셔도 저희집에서 그걸알고 저희집이 조용하다고 하셔서....정말 말이안나와서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희가 그런것이 정말 아니고 이렇게 올라오셔서 소리지르시는게 저희집도 너무힘들다고 올라오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니 올라오지않으시고 저녁7시부터 10시까지 창문을 열어두고 소리소리를.....지르십니다ㅠㅠㅠ항상 이러셔서 정말...저희집이요....저희집도 서로 더예민해져서 저희집 거실에서는 티비도안보고요....저도제방에 가만히 있고..청소기요..??요즘엄마돌리지도않습니다....정말....ㅠㅠㅠ그러다가어제저녁7시쯤..올라오시더니 시끄럽다고 저희집에 또 오셔서 소리를 지르시고 저희집에 막들어오려고 하셔서 엄마도 너무화가나셔서 함께 큰소리가 나는데 제가 안되겠다 싶어서 저희집에서는 예민하신 것 같아서 더 조심하고 하는데도 매번매번 자꾸 공구가 굴러가는 소리가 난다.또 어쩔때는 쿵하는 자기가 심장이 멎을정도로의 큰 소리가난다고 매번 올라오시니..정말 답이없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제가 할머니가 이렇다저렇다 말할 건 아니지만 지금 정신과약 드시고계시고 있다고 하셨고 다른분이 그집에갈때마다 그소리가 멈춘다고 하여서 저희집도 정말 못살겠어서 정말 참다참다 불렀는데 경찰도 이건 해결해줄수있는 부분이 아니시라고 하셔서 할머니께 좋은말로 가족분이랑 한번 이야기해보고싶다고 말씀을 드려도 내 딸 걱정하게 뭐하는거냐며 또 화를 내시면서 자기 힘들다는 말만 하십니다... 어제는 올라오셔서 저보고 너가힘들어도 자기보다 힘들겠냐며 100번 내가 오면 100번 위로는 못할 망정 왜 문전박대하냐고 소리를 지르셔서 하...어제 진짜 너무 놀랐습니다ㅠㅠㅠㅠ할머니는 계속 이러실테고 엄마는 집 문만 두드리면 떨린다고 하셔서 엄마 그러는거 보면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픈데 정말 답이없어서 익명의 힘을 빌려 어떻게 하면 좋은건지 여쭈어보고싶어서 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이사를 가라니..이런거말구요..ㅠㅠ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