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티비나 글보면, 헤어졌으면서 뭘 행복하길 바래
마지막에 멋있는모습 보여주려고 그러나 싶었는데
실제로 이별을 맞아보니 그 말이 진심인걸 알게되네
첫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처음 해보는 사랑이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고, 어떻게 조율해 나가는지 몰라 너가 맞춰주는게 당연한줄로만 알고 더 맞춰달라고 떼를 썼지뭐야
힘들어도 말한마디 않고 혼자 이겨내는 모습 싫다해놓고
힘들다고하면 뭐가힘드냐는둥 질책이나하고, 어쩌면 넌 위로를 바랬는지도..
내가 말로만 사랑한다하고 너한텐 해준게 많이 없네..
해주기싫어서가아니라 어떤 일을 해도 너이름먼저 나오고 너생각으로 가득한데 좋은거 하러가고싶어도 엄마아빠껜 이렇게 못해드렷는데 나중에 같이해야지! 이런생각이었던거같아 끝까지 난 핑계뿐이네
나중은 없는데 너가 떠날거라고는 염두에 두지 않아서..
처음엔 널 그렇게 못 믿었는데 오랜시간 함께하면서 넌 나한테 너의 모든걸 다 줬던거 나도 알아..
그래서 너가 떠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그럼 더 고맙고 더 배려해줬어야하는게 맞는데.. 내가 아직도 생각이 어린거같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내 인생 통틀어서 널 만난건 정말 행운이고, 이런사랑 또 받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큰 사랑 받은 것 같아.
헤어진 지 3개월이 지난 이 순간 너가 더 그리워져서 밤마다 연락을 참기가 힘드네
1년쯤 사귀었을 때... 너가 정말 좋은 사람이란걸 알았어.
내가보기엔 넌 완벽해보였거든.
영화를 보면 영화주인공이 다 너로 보일정도로 콩깍지도 있었겠지만, 잘생겼고 성격도 착하고
싫은소리도 못하는 성격이지만 자기주장은 있는..
그래서 그때는 너가 예쁘고 착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놓아주는게 더 행복할것같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몇 년 더 사귀고나니까 너같은 사람 없는거 알아서 잃기 싫더라
그런데도 불구하고 난 내 멋대로 행동했지 미안해 정말..
헤어지고 한 달간 연락도 꽤 했지.. 그때는 솔직히 너가 떠날거라곤 생각안했어
그래서 힘은 들었지만 그렇게 힘들지 않고 친구들만나서 차였다며 너 욕하면서 위로받았어
두달짼 점점 실감나더라.. 전화도 안받고 진짜 헤어졌구나..
세달째.. 술 안먹으면 너생각이 나서 잠을 못이루겠더라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케익을 먹는데 맛있지가 않아 너랑먹었을땐 그렇게 맛있었는데.. 좋은 곳에 가도 좋은기분이 안나서 씁쓸하더라
꿈에는 너가 다시 돌아오는 꿈꾸고..
근데 세 달간 느낀게, 너처럼 좋은 사람은 다시 날 만나면 힘들어질거고..
난 예쁘지도 않은데 그렇게 사랑해주고, 아낌없이 줬던 널 생각하면
이젠 넌 착하고 예쁘기까지한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사실 붙잡고싶은데, 전화하고싶은데 밤마다 울면서 꾹참고있어
어차피 전화도 안 받겠지만..
너 카카오톡, 페이스북,, 몰래 들어가봤는데 잘 지내고 있는 거같더라
나 없으니까 자유로울거같아
맨날 칭얼대고 피곤하게만 했던 사람으로 기억될런지 모르겠네
너가 맨날 강해지라고, 독해지라고 해줬던 말들.. 안잊고 있는데
실천이 안되네.. 너랑 헤어지고나서 더 감성적으로 변한거같아..
회사언니 다른 곳으로 발령났는데 다시 못보는 것도아닌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너 때문에 우는걸 참아서 그런지 별거아닌일에도 눈물이 계속나더라..
출퇴근시간에 노래는 이제 안들으려고..
일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질까?
너가 자주 했던 말...
괜찮아, 괜찮아질거야..
이말하나도 안 맞아. 시간이 약이라는말.. 시간이 더 지나도 안 괜찮아질까봐 무서워
너 생각나고, 꿈에나오는건 어쩔수없는데 이제 그만울고싶어
내가 최고로 행복했던 그 시절이 너에겐 최악으로 남았다는 말...
그래도 내가 밤에 전화 참을 수 있는 말인것같아 그 말 안해줬으면 나 계속전화했을지도몰라
다른 사람 한번도 못만나봤다고 찡찡대던게 엊그제같은데..
헤어지고나니까 다른사람은 만나고싶지도않더라..
이제와서 후회하면뭐해ㅋㅋ
그냥 너도 나만큼은 아니더라도 내생각을 하고있나
궁금하기도하고....
아무래도 난 미련이 많이 남은것같다
너가 이 글을 볼리는 없겠지만.... 혹시 본다면
연락한번 줬으면 좋겠어..
다시 만나자고 안할께
전화할때 안울께
연락한번만줘
너가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랄게..
마지막에 멋있는모습 보여주려고 그러나 싶었는데
실제로 이별을 맞아보니 그 말이 진심인걸 알게되네
첫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처음 해보는 사랑이라 이기적이고, 제멋대로고, 어떻게 조율해 나가는지 몰라 너가 맞춰주는게 당연한줄로만 알고 더 맞춰달라고 떼를 썼지뭐야
힘들어도 말한마디 않고 혼자 이겨내는 모습 싫다해놓고
힘들다고하면 뭐가힘드냐는둥 질책이나하고, 어쩌면 넌 위로를 바랬는지도..
내가 말로만 사랑한다하고 너한텐 해준게 많이 없네..
해주기싫어서가아니라 어떤 일을 해도 너이름먼저 나오고 너생각으로 가득한데 좋은거 하러가고싶어도 엄마아빠껜 이렇게 못해드렷는데 나중에 같이해야지! 이런생각이었던거같아 끝까지 난 핑계뿐이네
나중은 없는데 너가 떠날거라고는 염두에 두지 않아서..
처음엔 널 그렇게 못 믿었는데 오랜시간 함께하면서 넌 나한테 너의 모든걸 다 줬던거 나도 알아..
그래서 너가 떠날거라곤 생각도 못했어.
그럼 더 고맙고 더 배려해줬어야하는게 맞는데.. 내가 아직도 생각이 어린거같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내 인생 통틀어서 널 만난건 정말 행운이고, 이런사랑 또 받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큰 사랑 받은 것 같아.
헤어진 지 3개월이 지난 이 순간 너가 더 그리워져서 밤마다 연락을 참기가 힘드네
1년쯤 사귀었을 때... 너가 정말 좋은 사람이란걸 알았어.
내가보기엔 넌 완벽해보였거든.
영화를 보면 영화주인공이 다 너로 보일정도로 콩깍지도 있었겠지만, 잘생겼고 성격도 착하고
싫은소리도 못하는 성격이지만 자기주장은 있는..
그래서 그때는 너가 예쁘고 착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놓아주는게 더 행복할것같다는 생각을 잠시 했었는데..
몇 년 더 사귀고나니까 너같은 사람 없는거 알아서 잃기 싫더라
그런데도 불구하고 난 내 멋대로 행동했지 미안해 정말..
헤어지고 한 달간 연락도 꽤 했지.. 그때는 솔직히 너가 떠날거라곤 생각안했어
그래서 힘은 들었지만 그렇게 힘들지 않고 친구들만나서 차였다며 너 욕하면서 위로받았어
두달짼 점점 실감나더라.. 전화도 안받고 진짜 헤어졌구나..
세달째.. 술 안먹으면 너생각이 나서 잠을 못이루겠더라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케익을 먹는데 맛있지가 않아 너랑먹었을땐 그렇게 맛있었는데.. 좋은 곳에 가도 좋은기분이 안나서 씁쓸하더라
꿈에는 너가 다시 돌아오는 꿈꾸고..
근데 세 달간 느낀게, 너처럼 좋은 사람은 다시 날 만나면 힘들어질거고..
난 예쁘지도 않은데 그렇게 사랑해주고, 아낌없이 줬던 널 생각하면
이젠 넌 착하고 예쁘기까지한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사실 붙잡고싶은데, 전화하고싶은데 밤마다 울면서 꾹참고있어
어차피 전화도 안 받겠지만..
너 카카오톡, 페이스북,, 몰래 들어가봤는데 잘 지내고 있는 거같더라
나 없으니까 자유로울거같아
맨날 칭얼대고 피곤하게만 했던 사람으로 기억될런지 모르겠네
너가 맨날 강해지라고, 독해지라고 해줬던 말들.. 안잊고 있는데
실천이 안되네.. 너랑 헤어지고나서 더 감성적으로 변한거같아..
회사언니 다른 곳으로 발령났는데 다시 못보는 것도아닌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너 때문에 우는걸 참아서 그런지 별거아닌일에도 눈물이 계속나더라..
출퇴근시간에 노래는 이제 안들으려고..
일년이 지나면 좀 괜찮아질까?
너가 자주 했던 말...
괜찮아, 괜찮아질거야..
이말하나도 안 맞아. 시간이 약이라는말.. 시간이 더 지나도 안 괜찮아질까봐 무서워
너 생각나고, 꿈에나오는건 어쩔수없는데 이제 그만울고싶어
내가 최고로 행복했던 그 시절이 너에겐 최악으로 남았다는 말...
그래도 내가 밤에 전화 참을 수 있는 말인것같아 그 말 안해줬으면 나 계속전화했을지도몰라
다른 사람 한번도 못만나봤다고 찡찡대던게 엊그제같은데..
헤어지고나니까 다른사람은 만나고싶지도않더라..
이제와서 후회하면뭐해ㅋㅋ
그냥 너도 나만큼은 아니더라도 내생각을 하고있나
궁금하기도하고....
아무래도 난 미련이 많이 남은것같다
너가 이 글을 볼리는 없겠지만.... 혹시 본다면
연락한번 줬으면 좋겠어..
다시 만나자고 안할께
전화할때 안울께
연락한번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