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대생이고 남자친구는 한살 어린 20살입니다. 아직 군대도안갔죠 ㅋㅋ 한살차이지만 제게는 더없이 어려보이고 어쩌다보면 남자다운모습에 반하기도합니당ㅋㅋㅋ 아무튼 .. 사실 오늘이 100일이에요. 남자친구랑 어제 홍대가서 커플타투했어요. 거기서 그렇게 심하게 말리지도않더라구요 그냥 깨지는사람들 많이봤다 말하고 그래도 왠만큼은 고민한 끝에 결정해서 커플타투를 백일기념으로 하자고 얘기하고 간거였거든요. 손목안쪽에 서로 이름에 ㅎ자가 들어가기떄문에 간단하게 알파벳H로 저는 지름 1.5센치, 남쟈친구는 3.5센치정도로 했는데요~ 문신을 처음한거라 하고나니 약간 걱정이되네요.. 미래를생각하면 당연히 고비에 부딪힐날도 많을거고 어쩌면 후회할거라는것도 알지만요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상관없다고생각하는데.. 어린마음에 철없는 생각인건지, 모르겠네요. 문신제거수술은 문신의 두배라는것도 다 알구요 ㅋㅋ 그래도 한건 한거니깐 ..! ㅋㅋ
커플타투를 했습니다..........
저는 21살 여대생이고 남자친구는 한살 어린 20살입니다.
아직 군대도안갔죠 ㅋㅋ
한살차이지만 제게는 더없이 어려보이고 어쩌다보면 남자다운모습에
반하기도합니당ㅋㅋㅋ
아무튼 ..
사실 오늘이 100일이에요.
남자친구랑 어제 홍대가서 커플타투했어요.
거기서 그렇게 심하게 말리지도않더라구요
그냥 깨지는사람들 많이봤다 말하고
그래도 왠만큼은 고민한 끝에 결정해서
커플타투를 백일기념으로 하자고 얘기하고 간거였거든요.
손목안쪽에 서로 이름에 ㅎ자가 들어가기떄문에 간단하게 알파벳H로
저는 지름 1.5센치, 남쟈친구는 3.5센치정도로 했는데요~
문신을 처음한거라 하고나니 약간 걱정이되네요..
미래를생각하면 당연히 고비에 부딪힐날도 많을거고
어쩌면 후회할거라는것도 알지만요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상관없다고생각하는데..
어린마음에 철없는 생각인건지,
모르겠네요.
문신제거수술은 문신의 두배라는것도 다 알구요 ㅋㅋ
그래도 한건 한거니깐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