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오피스텔 들어오면서 손가락으로 복도에 CCTV가 있다는 것을 동료에게 알려주고, 유대균에게는 땀을 닦아주고, 호위무사 박수경은 CCTV를 피해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경찰을 향해 웃어준다.참 놀고들있다. 21
웃는 피의자.
경찰은 오피스텔 들어오면서 손가락으로 복도에 CCTV가 있다는 것을 동료에게 알려주고, 유대균에게는 땀을 닦아주고, 호위무사 박수경은 CCTV를 피해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경찰을 향해 웃어준다.
참 놀고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