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두달이 지나서야 ..정말 그 이유를 알앗다 니가 싫으니 이제 꺼지라는식의 이별통보. 헤어지고 매달리는 나를 질색하듯이 싫어햇고.. 매달릴수록 나를 바닥까지 무시햇어 넌.. 난 아무것도 몰랏어. 왜 라는 질문에 답을 찾을수가 없엇어. 왜 헤어져야 하는지. 그리고 왜 이토록 나를 무시하는지.. 겨우겨우 사정해서 이유를 듣게되엇다. 나의 이런저런 점들이 싫엇고.. 한번만 더 걸려봐라는 식으로 넌 나를 만낫어. 많이 봐줫대.. 나 만나면서 단점찾아내기에만 바빳던거야.. 많이 봐줘...? 쌓여서 헤어져..? 그러면서도 잠자리는 부지런히도 햇다.. 난 몰랏지. 니가 속으로 그런 점수를 매기고 잇엇는지.. 얘가 마음에 안드는데 꼴리니까 잠은 자야겟다,. 이거 아닌가. 개새키 아닌가. 나는 그런마음으로 잔거 아니엇거든. 니가 개새키엿르면 이만큼 나도 힘들진 않앗을거야, 근데 곧죽어도 넌 전부다 내탓을 해. 니눈에 보이는 내 단점때문에 헤어진거라고. 나도 참 무디지만 ..그래도 여자야. 촉이라는게 잇어. 사랑받는 느낌은 아닌데 꾸준히 몸을 찾아. 그래서 한 날은 물엇어. 혹시라도 그런거라면 싫다고. 확실히 해달라고. 너는 펄쩍 뛰엇어. 그리고 그런소리 듣는걸 정말 언짢아 햇어. 너같으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잘수잇겟냐며.. 그리고 이제와서는 만나는동안 싫은게 앃여서 헤어젓다? 모순이지.. 둘중 하나는 거짓말이겟지.. 그런데 끝까지 내탓을 햇어. 덕분에 알긴 알앗어. 니가 많이 나쁜놈인거. 그치만 정말 마지막까지도 화는 못내겟더라. 개자식이 아니엇음 좋겟어..근데 그러면 또 헤어진 이유를 찾지 못하고 또 매달리겟지.. 그냥... 넌 나빳고.. 난 너무 자존심이 없엇던거같아. 여전히 그래.. 꿋꿋이 단점 덮어가며 찾아냇던 너의 사소한 장점들만 생각나.... 넌 나에게 자존심도 없냐고 묻곤햇지. 근데 왜인지 너한테는 자존심이 없게 돼.. .그치만 이제 정말 잊어야지. 이미 마음정리 다하고 통보한 너한테는 모든건 다 쉬우니까,, 지우고 차단하고 하는것쯤 일도 아니니까,, 난 당장은 못지워내겟지만 차츰차츰 지워나갈게. 이제 그만할게. 45
이제야 알앗어 .. 헤어진 이유
니가 싫으니 이제 꺼지라는식의 이별통보.
헤어지고 매달리는 나를 질색하듯이 싫어햇고..
매달릴수록 나를 바닥까지 무시햇어 넌..
난 아무것도 몰랏어. 왜 라는 질문에 답을 찾을수가 없엇어. 왜 헤어져야 하는지. 그리고 왜 이토록 나를 무시하는지..
겨우겨우 사정해서 이유를 듣게되엇다.
나의 이런저런 점들이 싫엇고.. 한번만 더 걸려봐라는 식으로 넌 나를 만낫어. 많이 봐줫대..
나 만나면서 단점찾아내기에만 바빳던거야..
많이 봐줘...?
쌓여서 헤어져..?
그러면서도 잠자리는 부지런히도 햇다..
난 몰랏지. 니가 속으로 그런 점수를 매기고 잇엇는지..
얘가 마음에 안드는데 꼴리니까 잠은 자야겟다,.
이거 아닌가.
개새키 아닌가.
나는 그런마음으로 잔거 아니엇거든.
니가 개새키엿르면 이만큼 나도 힘들진 않앗을거야, 근데 곧죽어도 넌 전부다 내탓을 해.
니눈에 보이는 내 단점때문에 헤어진거라고.
나도 참 무디지만 ..그래도 여자야. 촉이라는게 잇어. 사랑받는 느낌은 아닌데 꾸준히 몸을 찾아.
그래서 한 날은 물엇어.
혹시라도 그런거라면 싫다고. 확실히 해달라고.
너는 펄쩍 뛰엇어. 그리고 그런소리 듣는걸 정말 언짢아 햇어. 너같으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잘수잇겟냐며..
그리고 이제와서는 만나는동안 싫은게 앃여서 헤어젓다?
모순이지.. 둘중 하나는 거짓말이겟지..
그런데 끝까지 내탓을 햇어.
덕분에 알긴 알앗어. 니가 많이 나쁜놈인거.
그치만 정말 마지막까지도 화는 못내겟더라.
개자식이 아니엇음 좋겟어..근데 그러면 또 헤어진 이유를 찾지 못하고 또 매달리겟지..
그냥... 넌 나빳고.. 난 너무 자존심이 없엇던거같아. 여전히 그래..
꿋꿋이 단점 덮어가며 찾아냇던 너의 사소한 장점들만 생각나....
넌 나에게 자존심도 없냐고 묻곤햇지.
근데 왜인지 너한테는 자존심이 없게 돼..
.그치만 이제 정말 잊어야지.
이미 마음정리 다하고 통보한 너한테는
모든건 다 쉬우니까,, 지우고 차단하고 하는것쯤 일도 아니니까,,
난 당장은 못지워내겟지만 차츰차츰 지워나갈게.
이제 그만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