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박이일 시청자 게시판이 난리났다고 하더라구요. 강호동씨
빠진 이후로 시청을 아예 안하고 있고,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최근에 정말 어이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현재 제가 지내는곳은 오층짜리 원룸 이에요. 고시텔은
아닌데 단독건물. 그냥 오피스텔 쯤 생각하심 되는데요.
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와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저는 4층에 사는데 어떤 여자분이 따라서 급하게 타시더니
5층을 누르시더라구요.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뒤에 있으면
행여 겁먹으실까. 일부러 문에 바짝 붙어서 층수 누르는
쪽에 서있었죠.
그러다가 4층 이라길래 저는 내렸는데요. 그분이 엘베 안에서
통화를 하고 계셨거든요. 조용 조용 통화하는가 싶더니
제가 내리자 마자 못들었을거라 생각하신건지 대뜸
'씨* 방금 이상한 남자랑 같이 엘베 탔어 기분 졸라 드러'
흠칫 했지만... 애써 못들은척 그냥 저는 지나쳤죠..
근데 문제는 다음날ㅋㅋㅋ아 지금생각해도 어이가 없는데요
집주인 한테 전화가 왔어요. 대뜸 퇴근시간 이랑 여자친구
유무 여부를 물어보시길래.. 왜그러시냐 뭐 문제있냐
물었더니 글쎄..... 전날 밤 같이 엘베 탔던 여자가 전화로
제 욕을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뭐라 했느냐 물었더니
계속 힐끔 힐끔 쳐다보고 변태같이 웃었다 라고 했다는 겁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CCTV 확인 해보시라고
요즘 세상도 흉흉한 시점에서 행여 겁먹으실까봐
층수버튼 누르는곳에 찰싹 붙어서 가고있었고 봐도 그여자가
날 보지 나는 그여자 볼수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굳이
고개를 돌려서 뒤를 돌지 않는이상 못보는 위치였고.
저 그렇게 더러운놈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하시고 끊었는데...
그날 저녁 여자분이 집주인 불러서 삼자대면 하자 그랬대요
할말이 참 많았는데 잘됐다 싶어 갔습니다. 옥상에 파라솔
있는데 거기 앉아서 얘길 했어요. 아주머니께 해드린 말씀
그대로. 그랬더니 그 여자가 남자는 다 똑같은 새끼들이다.
당신이 성범죄자 아니라는 증거 있냐. 부터 시작을 해서...
진짜...... 되도 않는 가설까지 세우며 아주 범죄자 취급을
하시길래... 와... 진짜.. 욕이 목구멍 까지 올라오는거 참아가며 말했습니다.
CCTV 영상 저랑 이여자 같이 탄 그 부분만 구워서 저한테좀 주실수 있냐. 이거 엄연히 인권무시 이고, 무고죄에 해당하며
정신적 피해 입히는 행동이라고. 내가 범죄자 아니라는거
증명할테니까. 당신은 내가 엘베 안에서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변태처럼 웃었다는거 증명하라고.
그랬더니 어이 없다는듯 웃더라구요. 그러다가 집주인이
흥분하지 말고. 일단 자기도 영상 못봤으니까 셋이 같이
내려가서 확인 해보자고. 아가씨 말 못믿는건 아닌데
이런건 정확히 해야 하는거니까. 라고 하셨고 내려가려는데
여자가 그러더군요. 됐으니까 그냥 끝내자고. 이미 불편한
기색이 얼굴에 역력하고. 한번 개쪽 당해보라는 심산으로
어거지로 끌고 내려가서 영상 확인 했지만 나참.. 되려
그여자가 제 뒤에 서서 힐끔 힐끔 위아래로 훑으면서
비웃는듯 웃고있고 열심히 타자치고 있더라구요.
결국 그여자는 영상 보고 아무말 못하더군요.
여러분.. 제가 여기서 문제를 제기하고 싶은건 이겁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질타를 받으면 일부 여성이다, 네 엄마도
여자다, 난 안그런다. 말씀 하시잖습니까. 그래요. 맞는
말씀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남자입장에선 어떤가요. 남자도 똑같습니다... 일부 남성들이
그런 변태적인 행동을 저지르는것이고, 당신들 아버지도 남자 이십니다.. 또한 저는 안그래요.. 어떠세요. 똑같은
말이지만 대상이 다르다는것 뿐.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저 여성분이 저렇게 행동했지만 저는 저런 여자도 있구나
넘기는데.. 꼭 진짜 답답한 여성분들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기사나 이슈가 뜨면 모든 남성을 싸잡아 강아지니
변태니 늑대니 하시는데... 그럼 그렇게 말씀 하시는 당신들은
남자친구 안사귀세요? 안사귀실거에요? 나중에 아들 낳아도
그 아들은 변태입니까...?
아니잖아요... 여자분들은 일부 골빈애들이 그런다. 네엄마도
여자다 하시면서 남성분들이 조금이라도 기분나쁜글.. 아니
나쁠것도 없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 표명하노라면
남자는 개 아니면 애 라며 비하발언 서슴없이 하시고...
꼭 본인들이 천상의 야영지에서 아래를 굽어 살피는 하나의
신 이라도 된양 떠들어 대시는데....
그것 마저 모자란것인지 끝까지 평등. 평등... 지금 우리나라
현실은 남녀평등 사회가 아니라 여아선호사상 국가에요..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여성전용. 얼마나 많아요..
죄없이 열심히 사는사람 보고 성추행범 취급하고.. 눈물
흘리면서 재가 나 이렇게 만졌어요 하면 바로 그남자는
콩밥이죠. 반대로 남자가 그렇게 말하면? 미친놈 소리
들어요..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외톨이 되는건 시간문제에요
여자들은 그렇게 일부가 그런거라고 외치시면서 어째서
남자는 모두 하나로 싸잡아 말씀 하시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여자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다 같이 서로를 욕하지 않고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아껴주고 동등한 위치에서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고 평등하게 살아가는것이
진짜 '남녀평등' 입니다...
여자만 살기좋은 세상은 결코 평등하다고 할수가 없어요
반대로 남자만 살기좋은 세상도 마찬가지죠...
언제까지 죄 없는 남자들까지 성범죄자들 때문에 욕먹어가며
살아야 합니까.. 여성 범죄자 있다 해도 모든여자를 싸잡아
다 똑같은것들 이라고 욕하진 않죠..
이미 여자 라는 대상이 갑 이라는 증거에요... 이것은
결코 남녀평등이 아닙니다.. 간혹 조선이나 일제강점기 얘기 꺼내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현재 남성들은 조선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잖아요. 일제강점기요. 위안부 할머니들께선
우리가 감히 이해할수 없는 고통도 치욕스러운 생활을
하셨지만 현재 여성들은 그런 어두운 세상을 살지 않고 있으며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어찌 그분들의 고통스런 삶과
지금 현재 당신들의 삶을 비교하려 드시는겁니까...
남녀평등에 대해서.
빠진 이후로 시청을 아예 안하고 있고,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최근에 정말 어이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현재 제가 지내는곳은 오층짜리 원룸 이에요. 고시텔은
아닌데 단독건물. 그냥 오피스텔 쯤 생각하심 되는데요.
저녁에 퇴근하고 돌아와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저는 4층에 사는데 어떤 여자분이 따라서 급하게 타시더니
5층을 누르시더라구요.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뒤에 있으면
행여 겁먹으실까. 일부러 문에 바짝 붙어서 층수 누르는
쪽에 서있었죠.
그러다가 4층 이라길래 저는 내렸는데요. 그분이 엘베 안에서
통화를 하고 계셨거든요. 조용 조용 통화하는가 싶더니
제가 내리자 마자 못들었을거라 생각하신건지 대뜸
'씨* 방금 이상한 남자랑 같이 엘베 탔어 기분 졸라 드러'
흠칫 했지만... 애써 못들은척 그냥 저는 지나쳤죠..
근데 문제는 다음날ㅋㅋㅋ아 지금생각해도 어이가 없는데요
집주인 한테 전화가 왔어요. 대뜸 퇴근시간 이랑 여자친구
유무 여부를 물어보시길래.. 왜그러시냐 뭐 문제있냐
물었더니 글쎄..... 전날 밤 같이 엘베 탔던 여자가 전화로
제 욕을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뭐라 했느냐 물었더니
계속 힐끔 힐끔 쳐다보고 변태같이 웃었다 라고 했다는 겁니다.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CCTV 확인 해보시라고
요즘 세상도 흉흉한 시점에서 행여 겁먹으실까봐
층수버튼 누르는곳에 찰싹 붙어서 가고있었고 봐도 그여자가
날 보지 나는 그여자 볼수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굳이
고개를 돌려서 뒤를 돌지 않는이상 못보는 위치였고.
저 그렇게 더러운놈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하시고 끊었는데...
그날 저녁 여자분이 집주인 불러서 삼자대면 하자 그랬대요
할말이 참 많았는데 잘됐다 싶어 갔습니다. 옥상에 파라솔
있는데 거기 앉아서 얘길 했어요. 아주머니께 해드린 말씀
그대로. 그랬더니 그 여자가 남자는 다 똑같은 새끼들이다.
당신이 성범죄자 아니라는 증거 있냐. 부터 시작을 해서...
진짜...... 되도 않는 가설까지 세우며 아주 범죄자 취급을
하시길래... 와... 진짜.. 욕이 목구멍 까지 올라오는거 참아가며 말했습니다.
CCTV 영상 저랑 이여자 같이 탄 그 부분만 구워서 저한테좀 주실수 있냐. 이거 엄연히 인권무시 이고, 무고죄에 해당하며
정신적 피해 입히는 행동이라고. 내가 범죄자 아니라는거
증명할테니까. 당신은 내가 엘베 안에서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변태처럼 웃었다는거 증명하라고.
그랬더니 어이 없다는듯 웃더라구요. 그러다가 집주인이
흥분하지 말고. 일단 자기도 영상 못봤으니까 셋이 같이
내려가서 확인 해보자고. 아가씨 말 못믿는건 아닌데
이런건 정확히 해야 하는거니까. 라고 하셨고 내려가려는데
여자가 그러더군요. 됐으니까 그냥 끝내자고. 이미 불편한
기색이 얼굴에 역력하고. 한번 개쪽 당해보라는 심산으로
어거지로 끌고 내려가서 영상 확인 했지만 나참.. 되려
그여자가 제 뒤에 서서 힐끔 힐끔 위아래로 훑으면서
비웃는듯 웃고있고 열심히 타자치고 있더라구요.
결국 그여자는 영상 보고 아무말 못하더군요.
여러분.. 제가 여기서 문제를 제기하고 싶은건 이겁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질타를 받으면 일부 여성이다, 네 엄마도
여자다, 난 안그런다. 말씀 하시잖습니까. 그래요. 맞는
말씀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남자입장에선 어떤가요. 남자도 똑같습니다... 일부 남성들이
그런 변태적인 행동을 저지르는것이고, 당신들 아버지도 남자 이십니다.. 또한 저는 안그래요.. 어떠세요. 똑같은
말이지만 대상이 다르다는것 뿐.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저 여성분이 저렇게 행동했지만 저는 저런 여자도 있구나
넘기는데.. 꼭 진짜 답답한 여성분들이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기사나 이슈가 뜨면 모든 남성을 싸잡아 강아지니
변태니 늑대니 하시는데... 그럼 그렇게 말씀 하시는 당신들은
남자친구 안사귀세요? 안사귀실거에요? 나중에 아들 낳아도
그 아들은 변태입니까...?
아니잖아요... 여자분들은 일부 골빈애들이 그런다. 네엄마도
여자다 하시면서 남성분들이 조금이라도 기분나쁜글.. 아니
나쁠것도 없어요..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 표명하노라면
남자는 개 아니면 애 라며 비하발언 서슴없이 하시고...
꼭 본인들이 천상의 야영지에서 아래를 굽어 살피는 하나의
신 이라도 된양 떠들어 대시는데....
그것 마저 모자란것인지 끝까지 평등. 평등... 지금 우리나라
현실은 남녀평등 사회가 아니라 여아선호사상 국가에요..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여성전용. 얼마나 많아요..
죄없이 열심히 사는사람 보고 성추행범 취급하고.. 눈물
흘리면서 재가 나 이렇게 만졌어요 하면 바로 그남자는
콩밥이죠. 반대로 남자가 그렇게 말하면? 미친놈 소리
들어요..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외톨이 되는건 시간문제에요
여자들은 그렇게 일부가 그런거라고 외치시면서 어째서
남자는 모두 하나로 싸잡아 말씀 하시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여자 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다 같이 서로를 욕하지 않고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아껴주고 동등한 위치에서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고 평등하게 살아가는것이
진짜 '남녀평등' 입니다...
여자만 살기좋은 세상은 결코 평등하다고 할수가 없어요
반대로 남자만 살기좋은 세상도 마찬가지죠...
언제까지 죄 없는 남자들까지 성범죄자들 때문에 욕먹어가며
살아야 합니까.. 여성 범죄자 있다 해도 모든여자를 싸잡아
다 똑같은것들 이라고 욕하진 않죠..
이미 여자 라는 대상이 갑 이라는 증거에요... 이것은
결코 남녀평등이 아닙니다.. 간혹 조선이나 일제강점기 얘기 꺼내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현재 남성들은 조선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잖아요. 일제강점기요. 위안부 할머니들께선
우리가 감히 이해할수 없는 고통도 치욕스러운 생활을
하셨지만 현재 여성들은 그런 어두운 세상을 살지 않고 있으며 겪어보지 않았으면서 어찌 그분들의 고통스런 삶과
지금 현재 당신들의 삶을 비교하려 드시는겁니까...
결코 현실은 평등하지 않아요. 분명 한쪽이 기울어야
이세상은 그것이 평등 이라고 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