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육비문제 때문에 법원에 다녀온 두아이의엄마 돌싱녀입니다 4년전으로 돌아가면 전남편의 외도로인하여 이혼을 한 케이스구요 현재전남편은 외도한 여자와 아이하나 낳아서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여지껏 4년반동안단한번도 양육비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양육비이행명령도 3번정도 신청했구요 전대한민국법이 이렇게 억울한 법인지 몰랐습니다 오늘 법원에간이유는 여태껏 한번도 받아보지못한 양육비로 인하여 감치명령을 하러간 것입니다 하지만 전남편에겐 재산이 한도 없는관계로 여지껏 줘라줘라로 끝났지만 5년동안 근무하던 회사를 퇴직하면서 퇴직금이 돈천만원가까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양육비는 주지도 않으면서 그돈으로 빚울갚았다며.. 현재 아이 분유값도 감당할 수없다면서 판사님께 선처를 바라더란말입니다.. 판사님 왈 빚갚을돈은 있으면서 양육비줄돈은 없느냐..돈없답니다 그때 외도한 여자 언니란사람도 함께와서는 저한테 그러더군요 얌전히 애키우다가 다크면 데려다놓으라구요 전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울면서 내려왔더니 저희엄마가 밖에서 기다리다가 제얼굴을 보고선 그여자랑 전남편에게 욕을 한바탕 퍼부으니깐 무서워서 밖에도 못나오고 안에 숨어있드라구요 우리나라 법은 양육권 받은 사람은 병신이고 쪼다인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법입니다 저렇게 잘못한 사람은 떳떳하게 지하고싶은거 다하고 아이맡은 사람은 아이키우느라 어떤것도 자신을 위해 할 수있는거 없이 아이를 위해 희생하며 삽니다 그런데도 아이를 맡고있지도 않으면서 양육비 또한 주지도 않는 사람에게 법이 너무나 관대합니다 끝까지 주지 않으면 고작 일주일에서 이주일간만 감치소행입니다 그러곤 나오죠 법이 이렇게 좇같으니깐 양육비소송이 하루에도 수십건에달합니다 전주지방법원에서만 말이죠 우리 ㅅ랑스런 아이들을 후회하는게 아니라 우리좇같은 법때문에 화가나고 미쳐버리겠습니다 꼭 법을 개정해서 저렇게 몰상식한사람들이 똑바로 얼굴쳐들고 살수없도록해야합니다 도와주세요
이혼후 양육비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