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를 여행 하다보면 정말 팔도강산 유람하는 기분이 듭니다.한국에서도 그런 영화가 유행이었지요.김희갑씨와 황정순씨가 나오는 "팔도강산"이 시리즈로 나와서 많은 국민들에게사랑을 받았었지요. 비단, 경치구경만 하는게 아니라 곳곳에 살고있는 사위와 아들,딸,며느리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적절히 버물려 국민들의 사랑을 한껏 받았던 그런 영화였습니다.저도, 곳곳을 유람 하면서 작고 큰 에피소드를 많이 겪었습니다.오늘은 편안한 여행길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자! 그럼 팔도강산 출발이요~
도로들이 급경사나 급커브가 없는 완만하게 굽이굽이 돌아가는 그런 길이 연속적으로 펼쳐집니다.그래서 운전하기에 너무나 편리한 도로망이 구축 되어 있습니다.
수시로 만나는 강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아 평온함이 가득하게 됩니다.
내가 운전을 하는건지, 자연이 같이 함께 달리는건지 모를 정도로 힐링의 정점에 달하게 됩니다.그동안 살던곳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직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부둣가의 작은 카페에서,부슬부슬 내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카페라떼 한잔을 하는 그 맛은 정말 너무나 운치가 있어 비만오면 생각날 정도랍니다.빗사이로 풍기는 그 향긋함의 커피향이라니.
스쳐 지나가는 툰드라와 구름과 설산들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니, 마치 구릉도원에 온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빙하들,그런 풍경으로 지금 자신이 알래스카에 있다는것이 실감이 납니다.
한일자로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는듯한 구름들은 너무나 착하고 이쁘기만 합니다.
달리면서는 보지 못하는 이런 숨어있는 비경은 가끔 백밀러를 통해 발견을 하곤 합니다.반드시 가끔 백밀러를 보시기 바랍니다.그러면, 정말 환상적인 장면들을 수시로 발견 하게 될겁니다.너무 아름답답니다.
물고기를 걸어놓고 인증샷을 찍는 더비 앞에서 기념사진도 한장 찍으시기 바랍니다.
산세가 그리 높아보이지도 않아 , 평온하고도 아늑한 분위기에서 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길수 있습니다.
마치 동네 뒷산 같은 푸근한 이미지의 산과 강의 풍경 입니다.도시에 가까와져 오면, 이렇게 산세가 부드러워 집니다.
산을 오르면 반드시 만년설이 녹은 호수가 있고 내가 흐릅니다.잠시 나른한 몸과 마음을 추스리는 방법으로는 만년설 녹은물에 세수한번 하시면 10년은 젊어진 얼굴로 바뀌게 된답니다.꼭, 세수한번 하세요.
빙하앞을 한가로이 지키는 화장실 입니다.어디 화장실을 가도 아주 깨끗 합니다.여긴 휴지가 아주 좋은 휴지더군요.
달리다보면, 이렇게 땡땡이 기찻길을 만나기도 합니다.기차와 같이 달리는 재미난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저는 구름낀 산을 좋아 합니다.맹숭맹숭한 설산 보다는 이렇게 구름이 좀 끼어야 산답게 보인답니다.
이런길은 정말 달릴만 하지 않나요?도로를 전세내서 나만의 드라이브 길이랍니다.그렇다고 절대 과속하지 마세요.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마구 달리면 그 순간들이 너무나 아깝답니다.
이렇게 가다보면 빙하위로 올라갈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빙하 꼭대기 까지 올라갈수 있다면 정말 재미날것 같습니다.
길가 바로옆에 만년설이 엄청나게 쌓여있어 잠시 차를 세웠습니다.손으로 만져보니 엄청 딱딱 하네요.그 엄청난 세월동안 녹지않고 늘 그자리에서 꿋꿋하게 지켰을 만년설을 가슴에 안아 보았습니다.너를 위해 만년을 달려 왔단다.
차를 세운김에 할리벗 스테이크를 만들었습니다.간단한 양념만으로도 휼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졌습니다.워낙 살이 많아 통통하니, 씹는 맛이 제법 납니다.아주 탱탱하고 싱싱하니, 일미랍니다.
비오는날이니 국물이 있어야겠지요.그래서 어묵탕을 끓였습니다.비오는날 아주 딱이네요. 버너에 밥을 하고 할리벗 스테이크와 어묵탕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네요.한상 잘 차려먹으니 배가 든든 합니다.좋은 경치 속에서 이렇게 먹으니 배가 나오고 살찔만 합니다.
표주박오늘의 사연 입니다.한국에서 자원탐사를 통한 회사에서 온 이메일 내용인데사금채취 타당성을 묻는 내용이었습니다.한국 회사의 특징이 뭐든지 책상에서 논의를 한다는겁니다.두달동안 회의에 회의를 거듭 하더군요. 역시, 결론은 버킹검 이었는데,현장답사 없이 서류로만 회의를 합니다.제일먼저 현장을 둘러보고 타당성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한국의 기업은 우선 얼마나 남는지 부터 계산에 들어갑니다.지금은 각종 첨단기기들이 발달을 해서 금맥 탐사는아주 수월한 편 입니다.오죽하면 인공위성을 통해서 금을 발견 하기도 한다니정말 놀랍지 않나요? 결국, 몇개월동안 회의에 회의를 거듭한 결과없던일로 결론이 났습니다.현장보다 중요한건 없습니다. 지하자원이 워낙 많이 묻혀있는 알래스카지만,아직까지도 한국기업이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돈 남는것 부터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알래스카는 현장답사를 통한 과감한 투자가정답이랍니다.
"최상의 드라이브 코스"
팔도강산 유람할제~ 얼쑤...ㅎㅎㅎ
알래스카를 여행 하다보면 정말 팔도강산 유람하는 기분이 듭니다.한국에서도 그런 영화가 유행이었지요.김희갑씨와 황정순씨가 나오는 "팔도강산"이 시리즈로 나와서 많은 국민들에게사랑을 받았었지요.비단, 경치구경만 하는게 아니라 곳곳에 살고있는 사위와 아들,딸,며느리들을 만나러 다니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적절히 버물려 국민들의 사랑을 한껏 받았던 그런 영화였습니다.저도, 곳곳을 유람 하면서 작고 큰 에피소드를 많이 겪었습니다.오늘은 편안한 여행길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자! 그럼 팔도강산 출발이요~
도로들이 급경사나 급커브가 없는 완만하게 굽이굽이 돌아가는 그런 길이 연속적으로 펼쳐집니다.그래서 운전하기에 너무나 편리한 도로망이 구축 되어 있습니다.
수시로 만나는 강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아 평온함이 가득하게 됩니다.
내가 운전을 하는건지, 자연이 같이 함께 달리는건지 모를 정도로 힐링의 정점에 달하게 됩니다.그동안 살던곳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오직 알래스카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부둣가의 작은 카페에서,부슬부슬 내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카페라떼 한잔을 하는 그 맛은 정말 너무나 운치가 있어 비만오면 생각날 정도랍니다.빗사이로 풍기는 그 향긋함의 커피향이라니.
스쳐 지나가는 툰드라와 구름과 설산들이 파노라마 처럼 펼쳐지니, 마치 구릉도원에 온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빙하들,그런 풍경으로 지금 자신이 알래스카에 있다는것이 실감이 납니다.
한일자로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는듯한 구름들은 너무나 착하고 이쁘기만 합니다.
달리면서는 보지 못하는 이런 숨어있는 비경은 가끔 백밀러를 통해 발견을 하곤 합니다.반드시 가끔 백밀러를 보시기 바랍니다.그러면, 정말 환상적인 장면들을 수시로 발견 하게 될겁니다.너무 아름답답니다.
물고기를 걸어놓고 인증샷을 찍는 더비 앞에서 기념사진도 한장 찍으시기 바랍니다.
산세가 그리 높아보이지도 않아 , 평온하고도 아늑한 분위기에서 드라이브를 마음껏 즐길수 있습니다.
마치 동네 뒷산 같은 푸근한 이미지의 산과 강의 풍경 입니다.도시에 가까와져 오면, 이렇게 산세가 부드러워 집니다.
산을 오르면 반드시 만년설이 녹은 호수가 있고 내가 흐릅니다.잠시 나른한 몸과 마음을 추스리는 방법으로는 만년설 녹은물에 세수한번 하시면 10년은 젊어진 얼굴로 바뀌게 된답니다.꼭, 세수한번 하세요.
빙하앞을 한가로이 지키는 화장실 입니다.어디 화장실을 가도 아주 깨끗 합니다.여긴 휴지가 아주 좋은 휴지더군요.
달리다보면, 이렇게 땡땡이 기찻길을 만나기도 합니다.기차와 같이 달리는 재미난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저는 구름낀 산을 좋아 합니다.맹숭맹숭한 설산 보다는 이렇게 구름이 좀 끼어야 산답게 보인답니다.
이런길은 정말 달릴만 하지 않나요?도로를 전세내서 나만의 드라이브 길이랍니다.그렇다고 절대 과속하지 마세요.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마구 달리면 그 순간들이 너무나 아깝답니다.
이렇게 가다보면 빙하위로 올라갈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빙하 꼭대기 까지 올라갈수 있다면 정말 재미날것 같습니다.
길가 바로옆에 만년설이 엄청나게 쌓여있어 잠시 차를 세웠습니다.손으로 만져보니 엄청 딱딱 하네요.그 엄청난 세월동안 녹지않고 늘 그자리에서 꿋꿋하게 지켰을 만년설을 가슴에 안아 보았습니다.너를 위해 만년을 달려 왔단다.
차를 세운김에 할리벗 스테이크를 만들었습니다.간단한 양념만으로도 휼륭한 스테이크가 만들어졌습니다.워낙 살이 많아 통통하니, 씹는 맛이 제법 납니다.아주 탱탱하고 싱싱하니, 일미랍니다.
비오는날이니 국물이 있어야겠지요.그래서 어묵탕을 끓였습니다.비오는날 아주 딱이네요. 버너에 밥을 하고 할리벗 스테이크와 어묵탕이 환상의 조합을 이루네요.한상 잘 차려먹으니 배가 든든 합니다.좋은 경치 속에서 이렇게 먹으니 배가 나오고 살찔만 합니다.
표주박오늘의 사연 입니다.한국에서 자원탐사를 통한 회사에서 온 이메일 내용인데사금채취 타당성을 묻는 내용이었습니다.한국 회사의 특징이 뭐든지 책상에서 논의를 한다는겁니다.두달동안 회의에 회의를 거듭 하더군요.
역시, 결론은 버킹검 이었는데,현장답사 없이 서류로만 회의를 합니다.제일먼저 현장을 둘러보고 타당성 조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한국의 기업은 우선 얼마나 남는지 부터 계산에 들어갑니다.지금은 각종 첨단기기들이 발달을 해서 금맥 탐사는아주 수월한 편 입니다.오죽하면 인공위성을 통해서 금을 발견 하기도 한다니정말 놀랍지 않나요?
결국, 몇개월동안 회의에 회의를 거듭한 결과없던일로 결론이 났습니다.현장보다 중요한건 없습니다.
지하자원이 워낙 많이 묻혀있는 알래스카지만,아직까지도 한국기업이 손을 대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돈 남는것 부터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알래스카는 현장답사를 통한 과감한 투자가정답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