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제정’ 광고는 취소…‘유가족 비방’ 유령 광고는 게재

대모달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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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에 관한 신문 광고가 유가족들을 두번, 세번 울리고 있습니다. 어제(28일) 문화일보에 광고 명의자도 없는 유가족 비방 광고가 실린데 이어서 미국에서는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재미 교민들의 광고가 애틀랜타 중앙일보와 계약까지 체결됐다가 취소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곽보아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29일자 보도영상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