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신은 누나 허벅지 만지는게 잘못인가요?

송녀20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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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위에 3살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각설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슴돠.

 

작년 겨울에 겪은 일인데 일단 날이 춥다보니 누나가 스타킹을 자주 신고 다녔어요.

그래서 스타킹에 대해 궁금중이 생겨서 한번 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죠.

여느날과 다르게 저하고 누나 이렇게 둘이서 영화를 보러 극장으로 갔습니다.

 

전 누나하고 워낙 허물없이 지내고 장난도 자주 쳤기에 극장도 가고 데이트도 자주 하고는 했었죠.

그땐 비도 오고 추우니까 검은색을 착용한 상태에서 바지까지 짧아서 허벅지가 그대로 보이더군요.

 

저는 평소에 궁금중을 위해 누나한테 질문하는 척 하며 누나 허벅지를 여러번 때리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했거든요.

때릴때는 눈치채지 못하도록 살살 때렸어요.

 

그때가 아마 무지 긴장감있는 액션 영화를 봐서 누나는 제 배를 자기 팔로 감쌋고 전 누나 허벅지에 계속 손을 올렸거든요.

 

스타킹을 만져보니 누나의 매끈하면서 탄력있는 허벅지와 조화를 이루더군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계속 만져도 뭐라 안하니까 쓰다듬고 있었는데 옆에 한 여자분이 갑자기 제 누나를 건들더니 저를 턱끝으로 가리킨 뒤 누나한테 말리지 않느냐고 하더군요.

 

뭐 아마 제가 누나 허벅지를 계속 만지고 때리니 안말리냐는 식의 이야기겠죠.

다른 여자도 아니고 제 누나 허벅지 만지는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