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톡이됐네요 제목이다른 낚시얘기에 나같은 여자가또있구나하면서 봤더니 제 글이네요...
해외살아서 면허증은필요해요..
결혼전엔 낚시같은걸 몰랐던 사람이고 게임도 시간이 나면 잠깐 하는정도였지..하루종일 붙잡고 있는 사람도아니였고.. 아르바이트도 열심히하고 정말 저에게 잘해주는 남자였거든요...
결혼하고 아는형 따라 갔다가 이지경이됬네요.
그날 말한대로 비와서 못가고 그다음날 밤에나갔어요.. 같이 있어주고 막걸리도 제가먼저 밥먹자마자 마실까? 해서 마시고 아기재우는데옆에있어주다가 나갔어요. 그이후로는 제가친정가거나 낮잠잘때 잠깐 가는정도구요. (언제까지이럴지는 모르겠지만 ..ㅜㅜ)
그냥 좀 멀리가는건 동생이랑 가네요( 내일)..
이거가고나면 또 언제갈지모르지만
한번 지켜보게요
저도 친구들 만나러 나가려고요..친구들 사는지역도 좀멀어서 차를 거기까지 끌고갈 자신도없고 한시간거리지하철 타고 다니기도뭐하고 가면 돈만쓰니.. 안가게되고그랬는데 그냥 조금이라도 나가보려고하려고요..만약 친구약속없어도 그냥 앞에라도 나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서라도 있게요.
다들 충고나 모든댓글 감사드려요.
덕분에 제가 너무 심하게글을 썼나생각도들면서도 신랑이 너무하니까 제가 이런기분을 겪는게 당연한건가라는 생각도드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랑은 낚시를 많이가면 일주일에 4ㅡ5일갔구요 기본 시간으로 적게는 2ㅡ4시간 그리고 멀리가는날은 거의 10시간하고옵니다. (가는시간오는시간합해서)
멀리가는건 일주일에 한번정도고 그외에는 근처간다거나 그러는건데요.제가 낚시를 너무가니까 뭐라고했습니다.
전에는 집앞에낚시는 말도없이 그냥 나가더군요. 그때 3일정도 시간을 세어보니 12시간동안 낚시를 했더군여(집근처낚시) 그것때문에도 싸웠었는데 그때는 허락받는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내가가고싶으면 가는거지 왜 허락을 받아야되냐고.
어찌됐건 딜을 해서 신랑은 가는것보다 줄이고 저는 제가싫어하는만큼의선을조금넘어서 가게해주기로했죠.
그래도 가긴엄청가서(되풀이) 가까운데 낚시 다녀오는걸 아침에도갔다오고 몇시간후에 친구만나러 오후에 또 나가고 그런적도있었구요..(신랑은학생이라 쉬는날이많아요 저희는 시댁에얹혀살고요)
제가 거의 매주 친정에 금요일날 오후에 갔다가 토요일날 저녁즈음에 오고, 아기가 낮잠자는시간에는 이시간에는 가든지말든지 상관안해요
멀리가는건 보통 친정가있을때구요.
아주가끄음 평일에 멀리가는건 새벽에나가서 오후2ㅡ4시쯤에오는걸하죠.
근데 평소에 시댁에 살다보니 우리둘만의 시간이 거의 없어서 아기재우고 어차피 저도 새벽 1ㅡ2시쯤 잠들기때문에 제가 몇번 신랑방에갔습니다(신랑도안자고 컴퓨터함).
몇번 갔더니 자기는 게임도못하고 저랑있다보면 자기가 먼저 잠들어버리고 그런거때문인지 가끔귀찮았나보더군요.
대화하다가 귀찮다는걸 알고 그래서 안가기시작했어요.
암튼 어찌저찌하다가 요즘엔 낚시를 평균적으로 대충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가요. 때마다 다르긴하지만 요즘엔 그래도 아기잠잘때나 친정가있을때만 가려고 노력하는거같아요.
그러다 최근에 시댁 가족이랑 같이 여행을 일주일 다녀오고(이게이주전) 돌아와서 일주일은 신랑이 낚시가고싶다고는말로하면서 안가드라구요.
금토 친정가있을때 잠깐 가까운데로 한번간거외엔.
그러다 여행다녀온지 이주된날, 그니까 어젯밤 신랑이 자기 내일 낚시하러가도되냐 하길래 흔쾌히 오케이했죠 6시에출발해서 오후 2시쯤 온다더고하더라구요.
대신 애기랑 많이놀아주고 저 애기없이 혼자 집에서 자유시간 한시간주기로하구요.
그러고나서 오후 3시쯤 왔드라구요.
그 시간이 아기 낮잠시간이여서 저는 우유준비하고 들어가서 재우고 저도 같이 잘준비를했죠.
그러다가 자는중에 거의 아기가 깰시간이다가오는시각즈음 방 밖에서 신랑소리에깼는데 도련님이 샤워하고 같이나가는거같은 소리가들리더라구요.
잠이깬 저는 나와서 신랑이없는걸 확인하고 전화를했어요.
"어디야?"
"아 ㅇㅇ이 낚시면허증사러나왔어"(면허증이있어야 낚시할수있어요)
"굳이 왜 이시간 지금 나가는건데?"
"오늘밤에 ㅇㅇ이랑 낚시가려고"
"..."(화가나기시작)
차안에서 스피커로 다들리기때문에 제가 기분나빠하는걸 눈치채고 제가 도련님앞에서 화내는걸 우려해서인지 신랑이 나중에 대화하자고 끊어~ 하드라고요.
암말안하다 그냥 뚝 끊었습니다.
생각하다보니 너무 열이받는거에요.
그렇게 아침에도 갔다와놓고..또 밤에 나갈생각을 하니.. 그래서 제가 문자를 보냈어요. 아침에 자유시간줬으면 밤에는 막걸리먹자~ 해주는게 센스아니냐고.
답답하다고
<<무슨뜻이냐면 그전날에 제가 저녁에 아기재우고 우리 막걸리먹자~ 딸기막걸리만들께 했는데
신랑이 맨첨엔 그냥..딱히 반가워하는투도아니고
나는 그냥 막걸리마실게..자기는 딸기막걸리먹어이랬어 이러드라구요.
아기 재우기직전에 반가워하지않는 말투가 걸려서 다시한번 물어봤거든여
자기막걸리마셔? 딱 한마디했는데 아니 배불러라고 해서 빈정상해서 암말안하고 그냥 안먹었거든요.>>
여튼 그랬더니 문자가 왔는데 "그래서 밤늦게갈거야 11시12시쯤에가려고했지" 라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문자를하려고했는데 집에들어오드라구요. 그때 아기랑 방에서 있었는데 신랑이 들어오면서 뭐가그렇게화난거냐면서 말하라는식으로 하드라구요.
그래서 난생각도안해주냐고 즐겁게 낚시하고왔으면 나랑 좀 아기재우고 나서 막걸리마시자라던지 좀 같이있을 시간을 생각해야되는거아니냐하며 내입장을 말하는데
그래서 11ㅡ12시에간다는거아니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요즘 아기가 9시반 넘어잠듭니다.
완전히 푹 잠들면 10ㅡ11시되구요.
그럼 언제 막걸리먹고그러냐그렇게말하니까
그놈의 낚시!!!누가잘못한건가요?
해외살아서 면허증은필요해요..
결혼전엔 낚시같은걸 몰랐던 사람이고 게임도 시간이 나면 잠깐 하는정도였지..하루종일 붙잡고 있는 사람도아니였고.. 아르바이트도 열심히하고 정말 저에게 잘해주는 남자였거든요...
결혼하고 아는형 따라 갔다가 이지경이됬네요.
그날 말한대로 비와서 못가고 그다음날 밤에나갔어요.. 같이 있어주고 막걸리도 제가먼저 밥먹자마자 마실까? 해서 마시고 아기재우는데옆에있어주다가 나갔어요. 그이후로는 제가친정가거나 낮잠잘때 잠깐 가는정도구요. (언제까지이럴지는 모르겠지만 ..ㅜㅜ)
그냥 좀 멀리가는건 동생이랑 가네요( 내일)..
이거가고나면 또 언제갈지모르지만
한번 지켜보게요
저도 친구들 만나러 나가려고요..친구들 사는지역도 좀멀어서 차를 거기까지 끌고갈 자신도없고 한시간거리지하철 타고 다니기도뭐하고 가면 돈만쓰니.. 안가게되고그랬는데 그냥 조금이라도 나가보려고하려고요..만약 친구약속없어도 그냥 앞에라도 나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서라도 있게요.
다들 충고나 모든댓글 감사드려요.
덕분에 제가 너무 심하게글을 썼나생각도들면서도 신랑이 너무하니까 제가 이런기분을 겪는게 당연한건가라는 생각도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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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낚시를 많이가면 일주일에 4ㅡ5일갔구요 기본 시간으로 적게는 2ㅡ4시간 그리고 멀리가는날은 거의 10시간하고옵니다. (가는시간오는시간합해서)
멀리가는건 일주일에 한번정도고 그외에는 근처간다거나 그러는건데요.제가 낚시를 너무가니까 뭐라고했습니다.
전에는 집앞에낚시는 말도없이 그냥 나가더군요. 그때 3일정도 시간을 세어보니 12시간동안 낚시를 했더군여(집근처낚시) 그것때문에도 싸웠었는데 그때는 허락받는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내가가고싶으면 가는거지 왜 허락을 받아야되냐고.
어찌됐건 딜을 해서 신랑은 가는것보다 줄이고 저는 제가싫어하는만큼의선을조금넘어서 가게해주기로했죠.
그래도 가긴엄청가서(되풀이) 가까운데 낚시 다녀오는걸 아침에도갔다오고 몇시간후에 친구만나러 오후에 또 나가고 그런적도있었구요..(신랑은학생이라 쉬는날이많아요 저희는 시댁에얹혀살고요)
제가 거의 매주 친정에 금요일날 오후에 갔다가 토요일날 저녁즈음에 오고, 아기가 낮잠자는시간에는 이시간에는 가든지말든지 상관안해요
멀리가는건 보통 친정가있을때구요.
아주가끄음 평일에 멀리가는건 새벽에나가서 오후2ㅡ4시쯤에오는걸하죠.
근데 평소에 시댁에 살다보니 우리둘만의 시간이 거의 없어서 아기재우고 어차피 저도 새벽 1ㅡ2시쯤 잠들기때문에 제가 몇번 신랑방에갔습니다(신랑도안자고 컴퓨터함).
아기가 자주깨서 길어야 1시간반 ㅡ2 시간정도 뒹굴거리다가 다시 아기방으로 돌아갔거든요 (각방쓰고있음)
몇번 갔더니 자기는 게임도못하고 저랑있다보면 자기가 먼저 잠들어버리고 그런거때문인지 가끔귀찮았나보더군요.
대화하다가 귀찮다는걸 알고 그래서 안가기시작했어요.
암튼 어찌저찌하다가 요즘엔 낚시를 평균적으로 대충 일주일에 세번정도는 가요. 때마다 다르긴하지만 요즘엔 그래도 아기잠잘때나 친정가있을때만 가려고 노력하는거같아요.
그러다 최근에 시댁 가족이랑 같이 여행을 일주일 다녀오고(이게이주전) 돌아와서 일주일은 신랑이 낚시가고싶다고는말로하면서 안가드라구요.
금토 친정가있을때 잠깐 가까운데로 한번간거외엔.
그러다 여행다녀온지 이주된날, 그니까 어젯밤 신랑이 자기 내일 낚시하러가도되냐 하길래 흔쾌히 오케이했죠 6시에출발해서 오후 2시쯤 온다더고하더라구요.
대신 애기랑 많이놀아주고 저 애기없이 혼자 집에서 자유시간 한시간주기로하구요.
그러고나서 오후 3시쯤 왔드라구요.
그 시간이 아기 낮잠시간이여서 저는 우유준비하고 들어가서 재우고 저도 같이 잘준비를했죠.
그러다가 자는중에 거의 아기가 깰시간이다가오는시각즈음 방 밖에서 신랑소리에깼는데 도련님이 샤워하고 같이나가는거같은 소리가들리더라구요.
잠이깬 저는 나와서 신랑이없는걸 확인하고 전화를했어요.
"어디야?"
"아 ㅇㅇ이 낚시면허증사러나왔어"(면허증이있어야 낚시할수있어요)
"굳이 왜 이시간 지금 나가는건데?"
"오늘밤에 ㅇㅇ이랑 낚시가려고"
"..."(화가나기시작)
차안에서 스피커로 다들리기때문에 제가 기분나빠하는걸 눈치채고 제가 도련님앞에서 화내는걸 우려해서인지 신랑이 나중에 대화하자고 끊어~ 하드라고요.
암말안하다 그냥 뚝 끊었습니다.
생각하다보니 너무 열이받는거에요.
그렇게 아침에도 갔다와놓고..또 밤에 나갈생각을 하니.. 그래서 제가 문자를 보냈어요. 아침에 자유시간줬으면 밤에는 막걸리먹자~ 해주는게 센스아니냐고.
답답하다고
<<무슨뜻이냐면 그전날에 제가 저녁에 아기재우고 우리 막걸리먹자~ 딸기막걸리만들께 했는데
신랑이 맨첨엔 그냥..딱히 반가워하는투도아니고
나는 그냥 막걸리마실게..자기는 딸기막걸리먹어이랬어 이러드라구요.
아기 재우기직전에 반가워하지않는 말투가 걸려서 다시한번 물어봤거든여
자기막걸리마셔? 딱 한마디했는데 아니 배불러라고 해서 빈정상해서 암말안하고 그냥 안먹었거든요.>>
여튼 그랬더니 문자가 왔는데 "그래서 밤늦게갈거야 11시12시쯤에가려고했지" 라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문자를하려고했는데 집에들어오드라구요. 그때 아기랑 방에서 있었는데 신랑이 들어오면서 뭐가그렇게화난거냐면서 말하라는식으로 하드라구요.
그래서 난생각도안해주냐고 즐겁게 낚시하고왔으면 나랑 좀 아기재우고 나서 막걸리마시자라던지 좀 같이있을 시간을 생각해야되는거아니냐하며 내입장을 말하는데
그래서 11ㅡ12시에간다는거아니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요즘 아기가 9시반 넘어잠듭니다.
완전히 푹 잠들면 10ㅡ11시되구요.
그럼 언제 막걸리먹고그러냐그렇게말하니까
"시간충분하잖아 그러고 면허증사고와서 집에오면 기분좋게 아기랑 빡시게놀아주고 재우고자기랑좀있어주다가 가려고했다" 고하드라고요.
무슨 나랑있어줄 시간이있냐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기억이잘안나지만 말이끊겨서 저는 일어나서 방에 아기가 어질러놓은 퍼즐을 정리하고있는데 지하에 내려가서 대화하자고 일어나드라고요.
그래서 정리다하고ㅡㅡ하니까 좀이따하라고 어차피 어질러질거하면서 제 옷을 잡아땡기더라고요. (반대로 제가 이랬으면 화내고 뭐라고했을거임ㅡㅡ아뭐하는거야!!라면서)어찌됐건 정리하고간다고 하고 내려갔죠.
들어가서 앉았는데 먼저앉아있던 신랑이 저보러 동생이 방에있는데(아기방이랑 도련님방이랑 가깝게있어요) 일부러 큰소리내서 말하냐이러는거에요.
(전 일부러 큰소리내서 도련님한테 들려야겠다 라고생각한것도없고 단지 화가나니까 목소리가 커진거일수도있겠죠 근데 웃긴건 신랑도 들어오면서 방 문을 닫지도않았어요 그럼 왜 문도안닫고 왔냐고 말 하니까 제가 그렇게 화낼줄을 몰랐대요 말인지방군지..화내는문자보고 온거면서)
그래서 서로 같은말 다투다가
신랑이 하는말이 도련님이 처음으로 먼저 자기한테 와서 어딜가자고 한거래요. 그래서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다고하네요?
저는 제가 둘째라서 그런기분 모를거라고.
제가 너는 가족이 누구냐 하니 자기랑 아기지 라고하면서 "근데 동생이랑 더 오래살았어"라고하드라구요
게다가 도련님이 (오후그시각즈음에)지금가자고 하는거를 제 생각해서 밤에가자고한거래요.
그래서 전 그랬죠.
"그건 내 생각을 해준게아니라고 내생각을했으면 동생한테 아..오늘은 내가 낚시를 갔다와서 내일밤에가자라고했어야지" 하니
내일은 동생생각이바뀌어서 안갈수도있으니까 그런거라고그러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신랑이 저한테 대화하자고 와서 애초부터 동생이 저렇게하는말이 처음이야..
그래서 너무감격스럽고그래 형으로서 가주고싶은데 갔다오면 안될까?
이러면 제가 좀.. 기분이좋진않겠지만 대신 "대신 ㅇㅇ해줘야돼.."이러면서 대충 딜을하면서 잘풀어나갔을일이였을텐데..
혼자 다 정해놓은 자체도 기분나쁘고 특히나 밤엔 제가 평소 같이있고싶어하는 시간인걸 알아요.
그래도 감안하고 신랑이 가끔 밤낚시 가고싶어하면 보내준건데...
오늘같이 아침에도 간사람이..아무리 도련님이 가자고한들 밤에또가는게 기분이 나쁜거죠.
그러다가 그냥 흐지부지 저녁먹을시간이되서 그러고끝났는데 아기를 빡시게 봐주기는 커녕 도련님이랑 낚시종류꺼내서 설명해주고있드라고요?
저녁준비하고있는데ㅡㅡ아기는 저한테들러붙고 부엌에왔다갔다거리고ㅡㅡ..그러고 몇분후에 신랑이 나갔다오더니 비온다면서 못나간다고 도련님한테그러더니
부엌에 저한테와서 비와서 결국못가네. 하늘이도와줬다면서 기도했냐면서 장난치듯 말거는데 짜증나서 말걸지말라고했어요.
신랑은 제가 자기를 이해못해줘서 화나있는상태고 저도 신랑이 저를 배려하는마음이 별로없어보여서 화나있는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