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팔았던 여자나. 동거했던 여자가 과거 싹 잊고 입 싹씻고 조건 좋은 남자만나서 시집가는거물론 내알바 아니지만 그래도 허무?하고 씁쓸한거같아요 나는 내인생 행복하지만 그래도 그런얘기 들으면 세상에 정의가 있나 생각되기도 하고요 @_@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116
과거숨기고 시집가는거
과거 싹 잊고 입 싹씻고 조건 좋은 남자만나서 시집가는거물론 내알바 아니지만 그래도 허무?하고 씁쓸한거같아요
나는 내인생 행복하지만 그래도 그런얘기 들으면 세상에 정의가 있나 생각되기도 하고요 @_@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