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밑에 뜨면 싸이 주소 올릴께요ㅋㅋ그럴일절대없겟지만. 후아 안녕하세요. 진짜 매일매일 톡만 보다가 공감을 느끼는 글도 많고해서 저도 한번 끄적끄적 적어봅니다..(제일 밑에 사진 첨부합니다.3장정도..) 저는 현재 20살이구요 빠른 89년생입니다. 이제까지 솔로였습니다. 그런데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여자같이 이쁘게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일본여행가서도 그런소리 몇번 들었어요~ (지금 자기자랑 한다고 욕하고 계신분들..그 심정 이해합니다...저도 이런글 보면 욕했거든요 =ㅁ=..욕해주세요.. 하지만 진실과 실제로 써서 냉정한 댓글을 보고 싶었기때문에..이해해주세요.) 아참 제 신체사항은 키는 173cm/ 몸무게는 61kg/ 목소리가..쫌 꺤다는소리를 듣습니다. 제 인생살이를 살짝 이야기 하겠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여친 그런거 잘 모르고 졸업했구요. 중,고등학교는 남중 남고를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분들을 뵐 기회가 거의 없었다고 해야될지...머 변명일지도 모르지만 =ㅁ=. 제가 초면인 여자분이 계실경우엔 숫기도 없고 부끄럼을 잘타서 쫌 과묵하게 말도 없어서 소개팅 같은데도 잘 안나가고 그랬거든요..한번 나갔다가 진땀만 빼고와서...으으.. 그렇게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대학 좋았죠..또래 애들 많습니다. 그런데...여학생은 5명! 5명밖에 없는겁니다 - _- 한명한명씩 커플이 생기더군요...저도 용기를 내볼려고 했지만.. 친구이상은 힘들더라구요 - _-...상담만 정말 엄청 해줬습니다...에휴우... 그리고 최근 얼마전에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했습니다. 계곡 근처에 펜션까지 빌려서 ~ 4:4로 갔습니다. 나이는 한살많은 22살이더군요.(전빠른89,친구는88) 갔다온 현재 2주가 지났는데 1커플도 탄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저희를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것들 같더라구요.. 사실 연락처도 교환안했습니다. 물어보지도않았죠...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희들중에 한명에게라도 물어봤겠죠? 근데 안물어봤다는건 동생으로만 생각한다거나 연락하고싶지않다는소리일테니...에휴.. 아무튼 현재까지의 상황은 대충 많이 요약해서 이렇습니다. 머가 문제입니까? 아~그리고 패션감각이 떨어집니다;; 쫌더내용이필요할까요? (니 얼굴이 문제야 같은 뻔한 댓글은 자제좀 =ㅁ=)
직찍有/나의 문제점을 지적해주세요.
네이트온밑에 뜨면 싸이 주소 올릴께요ㅋㅋ그럴일절대없겟지만.
후아 안녕하세요. 진짜 매일매일 톡만 보다가 공감을 느끼는 글도 많고해서
저도 한번 끄적끄적 적어봅니다..(제일 밑에 사진 첨부합니다.3장정도..)
저는 현재 20살이구요 빠른 89년생입니다.
이제까지 솔로였습니다. 그런데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여자같이 이쁘게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일본여행가서도 그런소리 몇번 들었어요~ (지금 자기자랑 한다고 욕하고 계신분들..그 심정
이해합니다...저도 이런글 보면 욕했거든요 =ㅁ=..욕해주세요.. 하지만 진실과 실제로 써서
냉정한 댓글을 보고 싶었기때문에..이해해주세요.)
아참 제 신체사항은 키는 173cm/ 몸무게는 61kg/ 목소리가..쫌 꺤다는소리를 듣습니다.
제 인생살이를 살짝 이야기 하겠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여친 그런거 잘 모르고 졸업했구요. 중,고등학교는 남중 남고를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분들을 뵐 기회가 거의 없었다고 해야될지...머 변명일지도 모르지만 =ㅁ=.
제가 초면인 여자분이 계실경우엔 숫기도 없고 부끄럼을 잘타서 쫌 과묵하게 말도 없어서
소개팅 같은데도 잘 안나가고 그랬거든요..한번 나갔다가 진땀만 빼고와서...으으..
그렇게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대학 좋았죠..또래 애들 많습니다. 그런데...여학생은 5명!
5명밖에 없는겁니다 - _- 한명한명씩 커플이 생기더군요...저도 용기를 내볼려고 했지만..
친구이상은 힘들더라구요 - _-...상담만 정말 엄청 해줬습니다...에휴우...
그리고 최근 얼마전에 친구가 소개팅을 주선했습니다. 계곡 근처에 펜션까지 빌려서 ~
4:4로 갔습니다. 나이는 한살많은 22살이더군요.(전빠른89,친구는88) 갔다온 현재 2주가
지났는데 1커플도 탄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저희를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것들 같더라구요.. 사실 연락처도 교환안했습니다.
물어보지도않았죠...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희들중에 한명에게라도 물어봤겠죠?
근데 안물어봤다는건 동생으로만 생각한다거나 연락하고싶지않다는소리일테니...에휴..
아무튼 현재까지의 상황은 대충 많이 요약해서 이렇습니다. 머가 문제입니까?
아~그리고 패션감각이 떨어집니다;;
쫌더내용이필요할까요? (니 얼굴이 문제야 같은 뻔한 댓글은 자제좀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