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글에 반대수가 많네요ㅠㅠ
제가 삐딱한마음을 가지고 있는게 맞나봐요..
저 기분 나쁜게 먼저라고 칭찬일거라는 생각을 하지못했네요ㅠ
친구를 까내리려는 의도의 글은아니에요 제가 쪼잔해서 저만 이렇게 생각이드는건지.. 궁금했어요
저처럼 당하시는분들도 꽤 많네요
하시는분들은 더 많구요!ㅋㅋ
정말로 귀여워서의 의도라면 기분나쁘지않습니다
다만 평소에 친구가 저보다 우위에 있다는 생각을 풍긴적이 종종 있어서 제가 삐뚤게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좀 힘드네요ㅠ
자기한텐 마냥 애기같고 귀여워서 칭찬이여서 절로 장난이 나와도
멀쩡하게 말하고있는 사람입장도 생각해주세용!ㅎㅎ
근데 좋아하시는분들도 있네요ㅎㅎ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성격마다 다른것같아요ㅎㅎ
댓글 , 이해 모두 감사합니다ㅎㅎ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입니다.
저한테 왜 이러는지이해가 안가는게 있습니다
여자들마다 각자 스타일이있잖아요?
쎄거나 순하거나
제가 쎈편도아니고 잘받아주는편이라 그런지
여자친구들이 저한테 좀 귀엽다할때가 종종있어요
한두번은 칭찬으로 듣겠지만 그다지 좋아하는편은아닙니다 티는 안내구요
이런 이유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제는
제가 동갑인 친구랑 얘기를 하고있었는데요
제가 투정부린것도아니고 귀여운얘기해준것도 아닙니다 그냥 일상적인 얘기를 해줬는데
갑자기
어유~ 그랬쩌여? 우리ㅇㅇ그래써여~~??
뜬금포로 이런식으로 대답하는데 자존심상하고 무시당하는것같아 짜증납니다.
만만하게보는것같은 느낌도 들고 갑자기 저러는이유가뭐죠???????
종종 꼭 저러는 애들이 있습니다.
아랫사람 대하듯이;; 제 턱을 손으로 쪼글쪼글하는애들도 있구요 어깨에 팔걸치던가
같은 23살끼린데 기분 상당히 나쁩니다
그러는 이유가 뭐에요? ?날 뭐라고생각하는건지ㅎ
만약 귀여워서 그런게아니라면 일부러 무시할려고 하는건가요?
전 같은 친구한테 절대 그런말못하겠어요 기분나쁠거아니까요
댓글부탁드려요!ㅎㅎ